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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털 코트 비싼가요?

ZZZ 조회수 : 577
작성일 : 2009-10-22 10:29:44

만지니까 대단히 부드럽던데 혹시 입어보신 분 그거 살만한가요?

털이 잘 빠지거나 하면 안 되는데 롱코트 아닌 길이로 살려면
얼마쯤 할까요?
IP : 61.73.xxx.16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겨울
    '09.10.22 10:37 AM (124.50.xxx.84)

    부드럽고 따뜻하긴 합니다.
    근데.. 제껀 좀 싸구려라 그런지 .. 털이 좀 빠지더라구용.
    올해는 잘 모르겠구용.
    작년에 보니 백화점에서 허리에서 엉덩이사이 오는 길이로 10만원 정도 팔고 있는 거 봤어요.

  • 2. 토끼털
    '09.10.22 10:39 AM (118.221.xxx.174)

    예전에 토끼털 자캣이 있었는데요,
    약 십년전쯤... 백만원도 넘게 주고 샀어요. 그당시에.
    시스템인가? 나인식스뉴욕인가? 이런 브랜드였어요.

    옷은 굉장히 부티나고, 예뻤어요. 엄청 따뜻하고..
    원글님말처럼 만지면 너무 부드럽고..

    그런데요!!!
    그놈의 털 때문에 옷장 어디에 둘둘 싸서 쳐박아뒀다가 버렸어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옷만 입으면 입이 간질간질하구(털이 입으로 들어가서요)
    콧도 계속 킁킁거리게 되구..ㅠㅠ

    요즘은 옷이 잘 나와서 털이 안빠질라나요...?
    아무튼 전 토끼털 얘기만 나오면 아주 질색입니다.^^

  • 3. ..
    '09.10.22 11:03 AM (58.126.xxx.237)

    조끼 정도면 몰라도 전 안예뻐보여요.
    토끼털 코트는 좀 유행이 지나지 않았나요?
    모직이나 아예 모피가 어떨지....

  • 4. 좋은 것은
    '09.10.22 2:39 PM (121.147.xxx.151)

    토끼털이 거의 안 빠지더라구요.
    제 것을 하나 샀는데 너무 따뜻하고 좋아서
    아이것도 토끼털 달린 걸 하나 20만원 정도 주고 사줬는데
    이것 입고 속에 검정 니트 입으면 정말 대박~~~
    짜증납니다.


    그리고 대부분 중국에서 만들어 오는데
    털 가공처리할 때 중국에서는 기준이 없기때문에
    좋지않은 화학제품을 많이 사용해서 문제가 됐던 적이 있었죠
    그러니 좋은 제품으로 골라 사세요.
    중국에서 사용하는 약품들이 독극물에 가깝고
    드라이를 많이해도 잘 빠지질않는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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