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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100만개’의 함정](상) 실업자 아닌 ‘싫어자’ 는다

세우실 조회수 : 139
작성일 : 2009-10-20 13:07: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0200500245&code=...





네이트 베플부터 보구요~~~


김현규 추천 51 반대 3

솔직히 조빠지게 일하고 쥐꼬리만큼주면 살기힘들어집니다 몸상하면서하면 돈아까워서 병원도안가져
(10.20 08:21)





유가연 추천 42 반대 3

글쎄-_-...이걸 구직자 탓만 할 수 있을까? 내가 봤을땐 총체적으로 사회에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세상살기 빡빡한거 아니까 바득바득 대우좋고 상여금 좋은 대기업가려는거 아냐. 그리고 돈도 돈이지만 사회 전반적으로 '있어보이는' 그럴싸한 직장에 다녀야 인정해주는 분위기도 그렇고....내가 봤을땐 단순히 구직난, 일자리창출만, 이런 정책으로는 해결하는데 무리가 있다고 봐. (10.20 08:18)





최봉수 추천 28 반대 2

원래, 100명중에 1~2명이 취업을 못하면, 그것은 개인 문제지만, 100명중에 30명이 취업을 못하면 그것은 사회문제이다. 즉, 사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모든 사람이 노력해봤자 어차피 30명의 낙오자는 생기기때문에. 개인의 노력만을 기대하는 것은 아니다. (10.20 08:35)







사실 구직자에게만 화살을 돌릴 수는 없습니다. 문제는 당연히 그게 다가 아니니까요.

일"자리"로만 치면 세우실 대통령 시켜주시면 천만개도 만듭니다.

우리나라처럼 한 일자리를 찾으면 오래 일하는 풍토가 강한 곳에서

첫 일자리를 아무데서나 시작하고 싶어하지도 않잖아요.

제대로 된 일자리 만들 생각은 안하고 수에만 집착하고 있으니까

무슨 사업 시작할 때마다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홍보만 하고 있지 구체적인건 아무것도 없고......

또 회사에서는 월급 조금 준다고 일 힘들다고 안온다는 사람 타박하는데

정작 타박하시는 분들은 그 월급에 그 노동량이라면 일 할 건가요? 개념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자리의 수가 아니라 일자리의 질이 중요하다는 것...........

모른다고 생각 안합니다. 아는데 못하니까 못하는데 한다고 했으니까 저러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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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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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25.131.xxx.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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