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참깨가 왜 납작할까요?

깨소금 조회수 : 618
작성일 : 2009-10-20 09:56:53
시골에서 가져와서 직접 씻고 볶아야해요

그런데 깨알이 좀 납작한거에요.

파는것들은 한알한알 통통하던데,

이건 직접 수확?한거라 그런건지, 왜그런지

모양이 납작해요...

볶으면 살아날까요?

납작한거 그냥 볶아 먹음 되나요?
IP : 121.101.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09.10.20 9:58 AM (61.77.xxx.112)

    볶은 깨라서 통통한거 아닐까요?
    잘 말라 수확한 깨는 원래 납작해요.ㅎㅎ
    씻어서 볶으면 통통해지죠.ㅎ

  • 2. 원래
    '09.10.20 9:58 AM (121.134.xxx.239)

    그래요. 볶다가 보면 볼록해지지요^^
    울엄니는 물조금 붓고 볶으시더군요. 그럼 볼록볼록해지더라구요

  • 3. 씻은 후에
    '09.10.20 10:01 AM (222.120.xxx.72)

    물기가 어느정도 빠지고 나면 말려놓지 말고 바로 볶으세요.
    그래야 고소하다네요.
    그리고,,, 볶는 법은 아세요?
    타닥타닥 튀는 소리가 없어질때까지 잘 저으면서 볶으세요.
    까맣게 타지 않도록 조심하시고요.....

  • 4. 원래
    '09.10.20 10:02 AM (211.253.xxx.235)

    납작해요.
    볶으면 통통해지는거라네요.

  • 5. 저도
    '09.10.20 10:05 AM (121.168.xxx.103)

    처음에 장터에서 국산참깨라고 주문해서 사고는 왜 납짝한가 한참 고심했어요.
    국산이라 고소할줄알았더니 먹어봐도 아무맛도 안나고.
    친정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웃으시더라구요. 볶아서 갈아먹어보니 그 고소한향이
    진동을 합니다.

  • 6.
    '09.10.20 10:07 AM (121.188.xxx.199)

    볶다 보면 어느 선에서 멈춰야
    하는지 가늠이 참 어려워요ㅠ
    연기가 슬슬 올라오고 냄새는
    볶는 내내 맡아 잘 모르겠더라구요
    손으로 문질러 보세요 바로 부서지는
    정도면 고소하고 잘 된거랍니다

  • 7. ㅎㅎ
    '09.10.20 10:22 AM (61.77.xxx.112)

    깨는 물에 잘 담궈서
    조리나 가는 채로 잘 일어서 씻으세요
    그래야 흙이나 모래가 안씹혀요.ㅎㅎ
    은근 흙이나 모래가 많거든요.

    그리고 씻은 깨는 물을 한번 빼고
    바로 볶으세요
    물 다 빼고 말려서 볶지 마시고요.ㅎㅎ

    볶다보면 깨들이 통통해지고 볶아지는 모습이 보일거에요.
    냄새도 고소하게 나고요.
    눈으로 보기엔 어느선까지 볶아야 할지 잘 모르고요
    볶으면서 깨를 집어서 손으로 문질렀을때 잘 부서지면
    다 볶은 거에요.

  • 8. 마른
    '09.10.20 10:24 AM (116.45.xxx.49)

    마른 참깨는 납작해요
    물기 촉촉한 상태로 중불로 볶다가 한두알 톡톡 튀면
    약불로 볶아주세요^^
    살짝 덜 익었다는 느낌이 들때..어렵죠^^
    불끄고 남아있는 열기로 흔들흔들 익히면 되는데..스텐윅이 편하대요

  • 9. 경험자
    '09.10.20 10:38 AM (219.251.xxx.50)

    포인트 : 물에 담갔다가 채로 건져서 물기 어느 정도 빠진후 볶는다.
    물기 없으면.. 절대 통통해지지 않음.

  • 10. 울엄마가
    '09.10.20 11:28 AM (121.134.xxx.111)

    원래 참깨는 작은게 좋다고 하시더군요
    국산은 종자가 좀 작은가봐요

  • 11. ..
    '09.10.20 2:47 PM (118.220.xxx.165)

    저도 얼마전에 똑같은 생각하며 물에 씻어 볶는데 나중에 볼록 해지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422 싱크대 위에 걸쳐놓는 조리대? 이름이 뭘까요 2 이름몰라못사.. 2008/02/05 578
375421 카시트 2개 사용시 저는 어디에? ^^ 3 둘맘 2008/02/05 653
375420 조카들한테 세뱃돈 못 주는 분도 계시죠?ㅠㅠ 5 괴로운 명절.. 2008/02/05 1,024
375419 마카다미아 들어있는 찹쌀떡 어디서 사지요? 2 현수기 2008/02/05 337
375418 공중목욕탕에서 지켜야할 매너는 뭐가 있을까요 4 대략난감 2008/02/05 726
375417 씽크대 공장 2 씽크대 2008/02/05 782
375416 장 미리 봐달라고 하면 어머님 기분나쁘실까요? 5 ... 2008/02/05 772
375415 남친집에 설 저녁에 인사가는데 세배 해야하나요? 11 궁금해요.`.. 2008/02/05 1,237
375414 4~5년된 비누요? 3 세수비누 2008/02/05 607
375413 언니가 김치냉장고 당첨되었대요^^ 5 박선 2008/02/05 760
375412 큰절 or 평절? 1 누가만든 2008/02/05 499
375411 영어고수분들께-질문하나 드립니다 3 알쏭달쏭 2008/02/05 556
375410 전을 깨끗하게 지지려면 12 수랏간나인 2008/02/05 1,681
375409 예비초등맘인데요(웅진?) 3 웅진 2008/02/05 487
375408 집들이 음식 배달하신곳 잘하는데있나요? 3 새댁 2008/02/05 600
375407 초등입학 선물 말씀하시니 저도 궁금하네요 할머니들은 어떤 선물하세요 2 궁금 2008/02/05 402
375406 시부모님께 세배드릴때 어떻게 절해야 하나요? 6 결혼후 첫명.. 2008/02/05 1,199
375405 (급)양지머리 육수낼때 고기만 넣나요? 8 ... 2008/02/05 628
375404 초등학생 TOEFL 교재 추천좀 해주세요. 2 sk 2008/02/05 423
375403 형님에게, 제가 먼저 전화를 드려야 할까요? 7 임신,설날 2008/02/05 1,052
375402 드라마보면 남자 주인공들이 폼 잡으며 술마시는 곳이 어떤곳인가요? 4 라이브 2008/02/05 764
375401 설전날 애들과아빠는 멀 하면 좋을까요? 준2맘 2008/02/05 187
375400 명동, 종각주변에 뜨개용품 살곳 있을까요? 3 뜨개질 2008/02/05 414
375399 남편이 설날에 시가에 가려 하지 않아요. 7 에버그린 2008/02/05 1,412
375398 부산에서 한복맞추려고 하는데 잘 아시는 분 있을까요? 4 궁금 2008/02/05 481
375397 음식을 허겁지겁 먹는분 계신가요?? 13 ^^ 2008/02/05 2,514
375396 초등학교 유예신청하려는데여~~ 4 초등유예 2008/02/05 421
375395 눈이 너무 아파요 1 .. 2008/02/05 303
375394 저도 아들 자랑 ^^ 1 ^^ 2008/02/05 584
375393 이런 큰집 어때요? 2 음.. 2008/02/05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