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노세력 정치세력화 시동

세우실 조회수 : 336
작성일 : 2009-10-19 14:18:48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19003011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서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연료 필요하십니까? 말씀하세요.

한나라당은 돈이 다일지 몰라도, 당신들께서는 사람이 연료인 걸 아는 분들이니까요.




네이트 베플입니다.


임재관 추천 133 반대 17

이번 10.28일 국민은 심판해야 합니다. 2008년이후 달라진게 있습니까? 촛불시위때 여고생이 전경에게 얻어맞아 머리에서 피가 흘러 내렸습니다. 그 여고생의 사진봤습니까? 그 불안한 상황에서 웃음을 띄고 있었습니다. 정말 저는 그 사진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서울시청광장 한번밖에 안갔습니다. 지방이라고 변명이라도 대긴하지만 그래도 한번이라도 가본게 여고생의 피흘리는 얼굴을 볼 낫이 생깁니다. 그 여고생은 살기바쁘고 귀찮다는 직장인, 일찍일어나기 귀찮아서 투표안한 대학생들, 그리고 뭣도 모르고 무저건 딴나라당찍는 노인분들을 위해서 피를 흘린겁니다. 우리 제발 김제동이 말하는 '상식' 이것 하나만 지킵시다. 현재 결국 우리가 이뤄낸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4대강? 이미 삽질시작됐습니다. 미디어악법? 아직 헌재판결도 안나왔는데 조중동에서 설레발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민영화? 이거 예전부터 나오던것입니다. 이미 어디까지 진행됬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많은 공기업민영화.... 쥐박이 또 씨부렸습니다. '백년대계정책 적당한 타협 안돼' 이 말이 무슨 뜻인가요? '지가 추진하는 모든것들이 옳고, 자신은 절대 굽히지 않겠다'이뜻입니다.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 사람입니다. 부탁합니다. 저의 지역은 아니지만 관련지역분들 제발 투표해줍시오...부탁합니다.(__) (10.19 03:51)




김영훈 추천 92 반대 12

다들 그러지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유신민도 못믿겟다고...
'
'
허나,,,아무리 진흙탕이라도 국민이 우리가 찾아서 갈고 딱아야지
또 모른척 할것인가??
그러도 또 뒤통수맞고 징징댈것인가 말이다!!!
'
'
나도 다 싫다...
하지만 그나마 유시민이면 어떤가
말되 안되는이들도 지금 정치한다고 지도자라고 깝치고 다는데
'
'
유시민을 믿어보겠다 나는...
그래도 투표를 해보겟단 말입니다....
그렇다구요...!!!... 쩝;;;
(10.19 04:52)





안명환 추천 86 반대 13

댓글만 달면서 무기력한 자신을 탓하고 계신가? 재보선은 물론 내년 지방선거부터 투표로 복수하자 !!
친일 매국 쓰레기 이명박과 그 일당들을 심판할 차기 대통령은 오직 유시민 !! (10.19 04:32)
  





네이트 베플을 퍼오기는 했지만 "유시민을 뽑자"보다는

"투표로 심판하고 행동으로 심판하자"는 것이 요점 되겠습니다.













―――――――――――――――――――――――――――――――――――――――――――――――――――――――――
우리의 이념은 상식이고, 우리의 배후는 국민이며, 우리의 무기는 해학이다.
―――――――――――――――――――――――――――――――――――――――――――――――――――――――――
IP : 125.131.xxx.17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09.10.19 2:18 PM (125.131.xxx.175)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19003011

  • 2. 지지합니다
    '09.10.19 2:33 PM (116.46.xxx.30)

    사실 제 맘에 100%들진 않아요.
    하지만, 현재 제 맘에 -1000% 정도로 맘에 들지 않는 한나라당보단 훨씬 낫지요.

    차선이 싫다고 최악을 선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런 분들이 정치세력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3. 그래도...
    '09.10.19 2:48 PM (210.117.xxx.187)

    사람도 중요하지만
    사람만큼 '돈'도 중요하단걸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인물도, 돈도 많은 그런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랄뿐입니다.

  • 4. ,,
    '09.10.19 3:55 PM (114.204.xxx.85)

    친노신당이 자리잡으려면 앞으로 적어도 1-2년 예상하고 꾸준히 간다고 합니다.
    의원도 없는 작은 정당인데다 언젠가는 또 다른 대안이 될 수도 있을거라 말씀하시더군요.
    못믿을 분들은 아닌데다 전체판을 엎어가면서 사리사욕을 채우자는 집단도 아니니
    의심스러운 눈길로 판단하지 않았으면 해요.

  • 5. 올해는
    '09.10.19 3:55 PM (115.23.xxx.206)

    기필코 연말정산 세제 혜택 받게 10만원 기부할 예정입니다.
    시동걸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편까지 20만원 기본적으로 대기중이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195 보육료 지원서류 중 예금잔액증명서요 1 휴.. 2008/02/04 1,836
375194 절친한 직장 동료.. 4 조언구함 2008/02/04 919
375193 이런 경우는 어찌해야 할까요? 휴..ㅠ.ㅠ 3 짜증나 2008/02/04 739
375192 현대카드 들고 지금까지 현대오일뱅크만 쭈욱 이용했더니 1 새해에는 2008/02/04 1,020
375191 (급질)명절에 하는 전 3가지만 추천해주세요! 11 며늘 2008/02/04 875
375190 올해 첫 선을 보고... 6 나참 2008/02/04 854
375189 모르는 단어들이 많은데 무조건 듣기만해라? 7 영어배우고파.. 2008/02/04 2,121
375188 식기세척기 세제 7 추천부탁요 2008/02/04 503
375187 유치원 대신 미술학원 어떤가요? 3 고민 2008/02/04 790
375186 자궁경부암 검사 다들 받으세요, 중요한거 같아요, 10 . 2008/02/04 1,519
375185 초란... 언제 먹어야 가장 좋나요? 식전에? 식후에? 2 궁금해요 2008/02/04 334
375184 학기중에 3개월만 보내는 프로그램인데요.충고좀부탁드려요. 2 영어 2008/02/04 326
375183 잠실 아시아선수촌아파트 정보 좀 주세요..조금 급하네요^^;; 2 유치원 2008/02/04 1,196
375182 외고에서 이과를 선택할 때 4 갈팡질팡 2008/02/04 609
375181 시조카가 중학교에 가는데..뭘 사줘야할까요? 9 선물 2008/02/04 624
375180 아이때문에 직장 그만두신 맘들.... 12 조언구함 2008/02/04 1,237
375179 불쾌해요.. 7 거래처남자 2008/02/04 1,122
375178 아이가 초2로 돌아간다면 영어어떻게 가르치시겠어요? 5 초등맘 2008/02/04 921
375177 나산책장 사용하고 계신분 3 어떤가요? 2008/02/04 1,456
375176 아이 지울때...병원에 남편 동의서가 있어야 하나요? 14 유산 2008/02/04 1,572
375175 시외갓집. 1 휴.. 2008/02/04 577
375174 안경대신... 14 렌즈 2008/02/04 1,120
375173 반포 경남아파트 사시는분~~ 13 이사생각 2008/02/04 1,236
375172 8살아이 미국비자갱신에 대한 질문이요(컴앞대기--;) 8 미국비자갱신.. 2008/02/04 328
375171 컴퓨터구입후 한글등 프로그램은 어떻게... 2 컴퓨터 2008/02/04 230
375170 반지 주문하려면 손가락 호수는 어떻게 아나요? 4 반지.. 2008/02/04 532
375169 게으른 남편 1 게으른남편 2008/02/04 572
375168 충동적으로...ㅠ 5 임신성당뇨 2008/02/04 535
375167 명절전 문상 궁금해서요.. 2 ... 2008/02/04 2,140
375166 예전 미용실 찾고싶어요 1 찾고싶어라 2008/02/04 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