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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 샤워 않고 들어오면..
한 아줌니가 들어오자마자 바로 탕안으로 들어오더라구요.
머리는 바로 뭔가 떨어질거 같이 부스스한채,
물기 한방울 없이(샤워를 안하고 들어왔단 뜻이죠)
전 꼭 샤워 한번 하고 머리도 감고 들어가는데,
그아줌니를 보는 순간 정내미가 뚝 떨어져서 바로 나왔어요.
근데 제가 보고 피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하루에도 몇십명이 그럴거 아닌가..보지 못할뿐이지..
정말 짜증이 나더라구요.
대놓고 말할까 하다가 참았는데 참은게 후회가 돼요.
같이 쓰는 탕일수록 더욱 조심해야지 않나요?
제가 이상한거 아니죠?
당연한거 맞죠?
목욕탕에도 써있잖아요. 씻고 들어오라고.
근데 왜 그러는걸까요? 대체?
담번에 또 그런일 생기면 꼭 말해야겠어요.
"샤워하고 들어오시는게 규칙입니다"
에휴!
1. 그냥
'09.10.19 2:12 PM (114.204.xxx.199)요즘같으면 대중탕에 안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샤워는 한번 하고 들어가야 좋을 것 같구요...2. .....
'09.10.19 2:24 PM (125.152.xxx.110)에효 그러게요.....
근데 전 대중탕 가더라도 집에서 샤워 하고 바로 가거든요
그냥 들어 가면 오해 받겠죠? 그래서 걍 샤워기에서 물 묻히고 들어갑니다3. 목욕탕
'09.10.19 2:47 PM (211.59.xxx.86)자주 가는데 정말 그런 사람은 입바른 몇몇 아줌마들 막 뭐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세상이 어던세상인데,,,샤워두 않구 머리두 안 감구...
제발요들~~4. 켁 *.*
'09.10.19 2:52 PM (58.143.xxx.99)아니 요즘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게 전 이해가 안 되네요.
어떻게 그냥 들어가죠?
당연히 씻고 들어가야죠.
아유 더러워~~5. 40대..
'09.10.19 3:00 PM (121.130.xxx.42)전 어릴적엔 꼭 1주일에 한번 공중목욕탕을 갔지요.
아주 어릴적부터 엄마가 항상 하신 말씀 비누칠해서 씻고 탕에 들어가라.
그거 당연한 줄 알고 살았는데...6. 깨끗
'09.10.19 3:03 PM (124.56.xxx.206)저도 탕에 비누질샤워하고
머리감고 들어가요.
탕 들어가기 바로전에
바가지로 탕에 있는물 떠서
발에 한번 뿌리고 들어가죠.
정말 상식 이하의 사람들 많아서
그런거 생각하면 탕속에 들어가기 싫어요ㅜㅜ7. 하하하..
'09.10.19 6:05 PM (119.71.xxx.46)그런분 많죠.
대전 유성리베라 목욕탕에 가면 친절하게 안내판이 적혀있어요.
샤워하고 머리감고 들어오라고.
저는 샤워는 하면서 머리는 안감고 들어오는 분들이 젤 더러워보인다는...후훗.
한번 감고 갈때 또 감으면 되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8. 딱 질색
'09.10.20 2:24 AM (211.212.xxx.229)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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