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에요...
술자리, 술분위기 너무 좋아해요
한마디로 노는거 좋아라합니다
아직 결혼전이구요 싱글이에요
행여 빨리 집에 가게 되면 수퍼에 들려 맥주라도 몇병 사들고 들어와서 tv보며 마셔요
요새들어 자주 술을 마셨더니
아침에 속이 찌릿찌릿하면서 죽겠어요
일주일에 4번 이상 이런나날들의 연속이에요
이제 술 안마셔야지..하다가도 저녁에 몸 말짱해지면 또 술이 생각나요
누가 한잔할까? 하고 전화라도 오면 바로 콜~하고 쌩하니 날라가요 ㅜㅜ
그리고 신나게 떠들면서 또 마셔요
술 어찌 끊어야 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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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끊고 싶어요 ㅜㅜ
속쓰려 조회수 : 486
작성일 : 2009-10-19 13:48:19
IP : 118.45.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런이런...
'09.10.19 2:02 PM (59.5.xxx.127)딱 제 글이네요...
요즘 자꾸 술마시면 실수를 하게 되요... 근데, 술자리 넘 좋아해서 끊기가 힘들어요ㅠ.ㅠ
맘 독하게 먹고, 절대 안마실랍니다.
그래도 님은 저처럼 실수는 안하시나봐요^^
술 드시기 전이나 후에 여명~~이런 거 꼭 챙겨드세요...2. ...
'09.10.19 2:24 PM (124.54.xxx.143)살찌지않나요?
저녁에 운동이나 댄스반 등록하세요.
아님, 동호회나 학원도 괜찮구요.
술먹을 시간을 없애고, 더 재미있는거 만드는게 좋겠어요.
아님, 술땜에 몸이 많이 탈나거나 위험한경우까지 가게 됩니다.3. 안토니오
'09.10.19 3:18 PM (121.144.xxx.165)위염
4. 사랑이
'09.10.19 3:24 PM (122.45.xxx.10)저랑비슷하시네요
5. ..
'09.10.19 4:34 PM (112.144.xxx.230)제가 그래요 정말 술을 끊고 싶은데 이거원 노는걸 워낙 좋아해서리......
딱히 술마시고 크게 실수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보면
괜히 마셨다 생각한적이 많아요
갑자기 또 술이 땡기네~~~~6. ...
'09.10.20 2:26 AM (211.212.xxx.229)결국 본인의 의지인데..한번 크게 탈이 나면 관두게 되지 않을까요..
술 좋아라 하는 사람 보면 다 몸이 받아주니 먹나보다..걱정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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