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친정엄마밤에잠을안자고....
ㅎㅎ엄마. 조회수 : 656
작성일 : 2009-10-19 12:29:08
에휴~~친정엄마가 집수리 때문에 우리집에 와~계시는데,밤에 잠을 안주무시고,거실을 왔다갔다 하면서 화장실 들락~날락..좀 짜증이 나네요..나이가 82세인데,건강하시고,성격이굉장히 급하신 이북분인데....다른 어르신분들도 그러나요...ㅠㅠ.
IP : 210.91.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09.10.19 12:46 PM (219.250.xxx.83)저라면 이쁘게 봐드릴거 같아요. 공사하시는 동안이신데요... 뭐,
엄마랑 한집에 살고싶다..2. 윤리적소비
'09.10.19 1:01 PM (119.192.xxx.16)나이드시면 신체의 근육들이 느슨해져서 소변을 자주 보시게 됩니다
그런걸로 짜증이 나신다니.....3. 그래서
'09.10.19 1:02 PM (122.37.xxx.68)옛날엔 방안에 요강을 두고 살았잖아요.자리끼도 그렇고.
4. *
'09.10.19 1:23 PM (96.49.xxx.112)나이드신 분들 화장실 자주 가시던걸요.
저도 얼마전에 시어머님과 시이모님께서 몇 일 있다가 가셨는데,
화장실 자주 가시는 게 눈치가 보이셨는지 물도 잘 안드시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모시고 다닐 때는 일부러 제가 화장실 보일 때 마다 화장실 가자고 먼저 말 꺼내고 그랬어요.
화장실 때문에 밤에 깊은 잠도 못 주무실텐데 이해 해주셔야지요.5. .
'09.10.19 1:44 PM (218.145.xxx.156)82세 건강하시고 옆에 계신걸로 행복하심을 느껴야 할듯...
다 나이들면 같은 처지 남의 말 할게 못된답니다. ㅎㅎ
성격 급한대신 좀 화끈하고 시원시원한 장점도 있으실듯...
읽다가 동네엄마얘긴줄 알았다는 ㅎㅎ6. 저는
'09.10.19 8:28 PM (221.140.xxx.45)그저 부러울뿐이네요. 엄마가 계시면 딸들이 정말 잘 할텐데
애석하게도 우리 엄마는 너무 일찍 돌아가셔서...;;;
언니들이 있어서 그나마 의지하고 살았는데 엄마랑 가까이 사는
친구보면 너무 부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75092 | 19개월 아기 앞니 충치 치료+신경치료 1 | 속상해요 | 2008/02/04 | 1,113 |
| 375091 | 분당인데 영어 회화반... | 영어선생 | 2008/02/04 | 233 |
| 375090 | 코스트코 사골.. 3 | 급해서요.... | 2008/02/04 | 538 |
| 375089 | 자궁경부암 검사에 대해서... 3 | 검사 | 2008/02/04 | 578 |
| 375088 | 인터텟에4학년초등전과서울판만파는건가요? 2 | 지방인데 | 2008/02/04 | 210 |
| 375087 |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들어보세요. 4 | 자식사랑 | 2008/02/04 | 382 |
| 375086 | 닌텐도 어디가 제일싼가요? 5 | 스카이 | 2008/02/04 | 613 |
| 375085 | 애들이랑 여행을... | 아들둘 | 2008/02/04 | 161 |
| 375084 | 3m키즈 스탠드..4학년이면 좀 안어울리지 않나요? 2 | .. | 2008/02/04 | 244 |
| 375083 | 중학생 교복 3 | 교복 | 2008/02/04 | 453 |
| 375082 | 스토어s 제빵기 가격이 얼마인가요? 3 | 제빵기 | 2008/02/04 | 496 |
| 375081 | 아토피에 관한 글 2 - 아토피와의 동거 1 | 베를린 | 2008/02/04 | 520 |
| 375080 | 공동구매 교복 질이 다른가요? 2 | 교복 공동구.. | 2008/02/04 | 548 |
| 375079 | 경비실에 뭐하세요? 15 | 명절에 | 2008/02/04 | 995 |
| 375078 | 맞는 바지가 하나도 없네요,, 엉덩이 허벅지 살빼기 도와주세요 6 | .. | 2008/02/04 | 1,367 |
| 375077 | 노스페이스? 라는 파카 아시는분요.. 15 | 질문 | 2008/02/04 | 1,090 |
| 375076 | 여러분은 사주팔자 믿으시나요 11 | 사주 | 2008/02/04 | 2,034 |
| 375075 | 아토피에 관한 글 1 - 아토피에 의사가 필요한가? 4 | 베를린 | 2008/02/04 | 500 |
| 375074 | 버스나 기차에서 아기가 울때.. 18 | 예비엄마 | 2008/02/04 | 1,988 |
| 375073 | ^^입학식때 아이 옷 어떤거 입히나요? 14 | 초등예비맘이.. | 2008/02/04 | 1,731 |
| 375072 | (정치이야기) 신문광’ 이명박 … ‘댓글족’ 노무현(펀글) 4 | 머리야 | 2008/02/04 | 493 |
| 375071 | 아이 엄마가 어학연수 가신적 있으신가요? 10 | .. | 2008/02/04 | 754 |
| 375070 | 아이 열나는 것과 해열제 등에 관한 좋은 글 4 | 베를린 | 2008/02/04 | 1,558 |
| 375069 | 남대문에 애기 드레스?? 2 | 남대문 | 2008/02/04 | 447 |
| 375068 | 서울의 맛잇는 한정식집 추천해주세요 | 고민 | 2008/02/04 | 280 |
| 375067 | 친구가 명절피해서 저한테 온다네요. 26 | 안반가운 | 2008/02/04 | 4,896 |
| 375066 | 구정에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만들자구요. 아자 아자 1 | 아자 아자 | 2008/02/04 | 261 |
| 375065 | 내 남편이 이상해요 11 | 고민녀 | 2008/02/04 | 4,369 |
| 375064 | 한우 소고기가 식으니까 냄새가 나요 | 고기가 | 2008/02/04 | 266 |
| 375063 | 몸매 신경끄고 때나 잘 닦지? 4 | 너진짜 혼날.. | 2008/02/04 | 1,5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