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그릇 400만원 배상(세탁소 한달에 얼마나 버나)

그릇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09-10-19 10:43:02
그런 글이 걸렸는데요.
상황을 제대로 올려 주세요.
세탁소집 아이가 혼자 날뛰다 그랬는지,
아니면 원글 아들이 무서워서 그 아이 혼자 했다고 하는지.

글쎄요.
저는 어느날 운전하고 가는데, 옆에서 무단히 차가 와서 박았어요.
저는 제 잘못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100% 상대 과실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IP : 221.148.xxx.6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목부터
    '09.10.19 11:06 AM (114.203.xxx.236)

    바꾸던가...
    생계형 창업에 관심있던터라 읽고...
    월요일 아침부터...
    짜증만땅이네요.

    굉장히 힘들다는건 익히 알고 있지만...
    뭔가 일을 해야할때라...유익한 정보라도 있을줄 알고 들어왔더니...원...

    세탁소가 설혹 돈을 많이 번다쳐도...
    엄청난 노동의 댓가라고 알고 있는데...ㅠㅠ

  • 2. 저도
    '09.10.19 11:21 AM (203.232.xxx.3)

    멀쩡히 운전하고 가는데
    횡단보도를 무단횡단하여 달려드는 어떤 자전거..
    너무 놀라서 급정거했고..그 아이가 제 차 앞에서 넘어졌지요.
    제 과실은 전혀 없는 상황이었어요. 신호위반도, 속도위반도 아니었고..그 아이가 신호등 무시하고 갑자기 맘대로 자전거 달려서 무단횡단 하려고 했던 거였거든요.
    그래도 일단은 아이가 다쳤을까봐..그게 너무 걱정되어 병원으로 옮겼는데
    아이 아빠란 사람이 병원에 오자마자 저한테 "운전을 그따위로 하느냐"고 따지는데 순간 어이가 없어서 댁의 아드님이 무단횡단한 것이라고 말씀드리니 그쪽에서 조금 풀이 죽긴했지만 여전히 저를 죽일듯 노려보더군요.
    저도 불쾌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이가 무사한 것이 다행스럽기만 했고 어쨌거나 자식 둔 부모 맘이 어떠할지 짐작이 되어 그 분들 위로해 드리고 병원비 드리고 왔습니다.
    아이들이잖아요. 그 후로 동네에서 그 아이 만나면 이름 불러주고 인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5062 이런 올케는 몇점?? 64 흠,, 2008/02/04 5,341
375061 나라면& 솔로몬도 아닌데... 1 스페셜키드 2008/02/04 275
375060 자연 유산의 경우 수술은 어디서 받는게 좋나요? 2 .. 2008/02/04 358
375059 예쁘고 고급스러운 귀걸이 어디서 사나요? 10 귀걸이 2008/02/04 1,195
375058 지금 9급 공무원 도전하면 미친짓일까요? 7 아줌마 2008/02/04 1,561
375057 시어머니의 재가 19 재산문제? 2008/02/04 2,061
375056 이런일도 가능할까요? 11 정리맘 2008/02/04 1,344
375055 템포 사용하기 어떤가요?? 8 궁금녀 2008/02/04 719
375054 타임, 막스마라가 잘 어울리는데요, 8 ... 2008/02/04 1,524
375053 유펜(필라델피아) 근처에 그릇이나 이쁜 생활용품 파는 곳이 있을까요?? 1 냐옹 2008/02/04 395
375052 일본에 계시는 분들 중 혹시 이 화장품 브랜드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궁금 2008/02/04 632
375051 초등학생도 전화영어를 하나요? 4 .. 2008/02/04 582
375050 형제가 없어서 그런가.. 너무 외롭네요. 10 외로움 2008/02/04 1,520
375049 사회 초년생 보험 4 ... 2008/02/04 188
375048 식기 세척기 청소해보신분? 2 식기세척기 2008/02/04 523
375047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구매(배송)대행가능하신분.. 가진맘 2008/02/03 305
375046 유아영어:스토리텔링 공부방을 하면 -영어책800권과함께 12 스토리텔링 2008/02/03 1,314
375045 마음이 괴롭습니다 4 혼자 2008/02/03 1,206
375044 제가 너무 속이 좁은걸까요?? 4 곰탱마눌 2008/02/03 822
375043 이거 바가지 아닐까? 1 무지 2008/02/03 430
375042 인터넷 동영상 강의로 영어공부 잘하는 비법 있나요? 2 영어공부 2008/02/03 1,029
375041 독일에서 휘슬러 사기 6 휘~ 2008/02/03 1,129
375040 의류..얼룩제거제 추천해주세요.. 7 질문녀 2008/02/03 1,398
375039 전문여행자 추천 아들둘 2008/02/03 196
375038 경북 성주군 성주읍 3 잠실에서 2008/02/03 278
375037 미백크림 추천해주세요 2008/02/03 352
375036 서초동 서일중학교 근처 학생들 분위기요. 5 ... 2008/02/03 833
375035 남자 아이 무슨 운동시킬까요? 5 애엄마 2008/02/03 700
375034 갑자기 사마귀가 생겼어요 2 어째요..... 2008/02/03 388
375033 친구... 8 -- 2008/02/03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