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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아스 조회수 : 498
작성일 : 2009-10-17 14:47:52

어머님들 잘 계셨나요?

최근에 엠뷔쉬에서 백븐토론을 했다는군여 군가산점으로!!

제 개인적을 생각을 드러내기는 좀 그런 위치라서 많은걸 말 하긴 그렇지만

군 가산점이 실질적으로 저 같이 복무중인 많은 장병들에게 도움이 될진 의문이네요~

좀 더 생각하고 현실적인 방안을 내놓는건 어떨지..

그리고 음 잘 모르시는분들이 계시는거 같아서 드리는 말이지만

군의 첨단화로 모병제라던지 병사월급의 현실화라던지.. 요론건 절대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전역을 하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현재 우리의 주적이 위에 있으며..

서로 철조망 하나로 눈물 흘리며 바라보는 사이이기에~~ㅠㅠ

아무쪼록 어서 군생활이 끝나면 좋겠네요.. 뭐 그래도 여기 있으니 배우는건 참 많은듯해요

부모님에 대한 은혜와 성실함과 사회에서 하는 양보다 더 많은 공부^^;~~

어머니들 건강하세여~~~

아 그리고 요긴 위라서 날씨가 춥네용 ㅠㅠ..

IP : 121.64.xxx.9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7 2:53 PM (114.207.xxx.181)

    겨울도 스믈스믈 다가오는데 군복무 하느라 애 많이 쓰시네요.
    건강하게 남은 복무기간 잘 채우고 나오시길 바랍니다.

  • 2. 이궁,
    '09.10.17 3:09 PM (114.207.xxx.169)

    벌써 아침저녁으론 추운데, 추워지면 습관처럼 국군장병아저씨들이 생각나는게 어려서부터의 세뇌교육이란게 무서운거 맞나봅니다..^^
    아저씨가 아가들로 바뀐 나이가 됨에도 국군장병은 아저씨가 어울림이야..ㅎㅎㅎ
    추운데 고생할 생각하면 짜안하고...모쪼록 밥 잘먹고 선후배랑 사이좋게 잘 지내고 무사히 제대하시길. 울아들도 좀있음 입영통지서 올 나이라 그런지 더욱 남일 같지 않아요.
    앞으론 입영제도가 바뀌어 옛말하면서 사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래요. 그럴거구요. 그 주춧돌을 놓고 계시는 거라 생각하며 씩씩하게 잘 지내세요!~

  • 3. 아들둘맘
    '09.10.17 3:10 PM (222.232.xxx.197)

    아직 중3인 아들도 몇년만 지나면 입대할 날이 오겠죠.
    첫조카는 진주훈련고소에 있답니다.
    님도 추운겨울 잘보내시고...추억많은 군생활보내시길 바랍니다.

  • 4. ...
    '09.10.17 3:13 PM (119.64.xxx.169)

    주적이라... ....

  • 5. 고딩
    '09.10.17 3:32 PM (116.45.xxx.49)

    아들이 고딩이라
    군대가기전까지 주.적..과 친해졌으면...작은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 6. 아스
    '09.10.18 11:46 AM (121.64.xxx.99)

    감사해여~~^^
    주적에 대해 민감하신뎅
    머 그냥 우리가 징병제인 이유는 주적이 있으니^^;
    그냥 생각이 다르겠지 하고 넘어갈게여~ 고마워엽!!

    아 그리고 저도 진주!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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