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간부터 봐서요...(딸들이 동생 밤늦도록 안데려가서 아빠가 혼내고 울던장면 부터 봤네요)
아이들 엄마는 ??
막내는 2주만에 집에 왔다는데 어디서 봐주는건지??
포장마차 술취한 손님들이 음식맛없다고 소리지르고 행패부리는거 보고 가슴아프던데요...-.-
아빠는 암말도 못하고 죄송하다고만 하고... 휴..
5명의 딸들을 어찌 키우실지 마음이 아프네요.. 애들이 서로 의지하면서 밝게 자라줬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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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동행'보신분들께~
궁금 조회수 : 675
작성일 : 2009-10-16 09:26:42
IP : 114.204.xxx.19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16 9:31 AM (210.94.xxx.1)막내놓고 한달만에 아내가 집을 나갔구요. 막내는 친구부부가 봐주고 있습니다.
2. 원글
'09.10.16 9:39 AM (114.204.xxx.199)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보는내내 궁금하더니..
큰딸이 엄마 보고싶다고 울던데.. 그 엄마 방송 봤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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