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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월수 천~천오백이면서

..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09-10-16 01:10:01
애를 셋 나을까요 말까요 혜택이 뭔가요?


장난 치십니까??

잠이나 자야겠네요.

머리아포.
IP : 116.41.xxx.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6 1:12 AM (218.159.xxx.186)

    동감입니다....
    82도 그만오던지 해야지 원~~~~

  • 2.
    '09.10.16 1:14 AM (120.50.xxx.5)

    그분 이해가던데요
    첨부터 그렇게 쓰신게 아니라 여러댓글에서 돈생각해라 하니까
    그담에 이정도는 됩니다 그런데도 솔직히 걱정됩니다 하신거잖아요

  • 3. ...
    '09.10.16 1:15 AM (219.250.xxx.222)

    그 분 선배들 중에 애가 셋인 분들이 생활비가 1500이라는데요...
    많이 벌면 많이 쓰게 되는거죠...

  • 4. .
    '09.10.16 1:17 AM (59.24.xxx.53)

    지금은 수정했지만 월수입 천만원 넘는 사람이 보육비 얼마나올까 이거 묻는것 자체가 웃기네요.

  • 5. 뭘짜증까지...
    '09.10.16 1:17 AM (218.37.xxx.35)

    그정도 벌이되는 집이면 당연히 좋은 동네서 사실테고
    그동네 사람들 사는 수준대로 아이들한테 투자하자면... 계산기 뚜들겨봐야하는거
    아닌가요?
    거기다 아직 집도없다하니 집장만할 돈 빡세게 모아야할테고.....

    그나저나 그 글쓰신분 디게 기분나쁘겠네요
    뭐.. 이러구 따로 글올려서 다른사람 기분나쁘게 하면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건지....

  • 6. ..
    '09.10.16 1:18 AM (121.131.xxx.116)

    밑에 글쓴이이구요... 장난친거 아니에요... 천성이 궁상인지 마트에 장바구니몇개씩 꼭 챙겨가구요, 돈 일이백원 허투루 쓴 적이 없네요. 님 쓰신 심정도 이해합니다. 제가 님이라도 ...그랬을듯... 그런데 십인십색이라고... 버는 모습 쓰는 모습 사는 모습... 다 다르다는거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 7. 그글쓴이님
    '09.10.16 1:26 AM (125.178.xxx.12)

    마음도 한켠 이해가고,
    이글쓰신 분의 맘처럼 그수입에..쩝~이런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 8. 저는
    '09.10.16 8:29 AM (125.187.xxx.122)

    그 글 쓴 원글님 심정 이해되던데요.
    저희도 월수 천 정도 되긴 하는데 아직 전세살이에 시댁에서 하나 받은거 없이
    맨바닥부터 일어나느라 ..게다가 매달 시댁에 들어가는 돈이 어찌나 많은지..
    한달에 삼사백씩 저축해도 맨날 그타령..
    기껏 모아서 적금 타면 보증금 올려달라 전세금 올려달라 월세 올려달라..
    결국 내 손에 남는건 하나도 없어요.
    나중에 전세금이며 다 도로 받는다지만 그래봤자 집값엔 턱없이 모자라고
    언제 집 한번 가져볼지 요원하네요.
    저도 명품 가방 하나 못사고 옷 한벌 제대로 된거 못사입고 그러고 살아요.
    남편이랑 맨날 얘기해요.
    도대체 왜 우린 맨날 돈이 없는걸까...하구요.ㅎㅎ

  • 9. ..
    '09.10.16 9:09 AM (125.208.xxx.236)

    아...
    월 150만 저축해도 남편한테 잘난척 하는 나는 뭔가요 ㅠ_ㅠ

  • 10. 그니까요
    '09.10.16 9:26 AM (119.67.xxx.25)

    지대로 왕짜증~

    월수 천 자랑할데가 없었나보죠~ ㅡ,.ㅡ;;;

    괜히 로긴했네... 어우~

  • 11. 에휴
    '09.10.16 9:57 AM (221.146.xxx.140)

    양육비 타령하면 안되죠. 기분나빴어요 저도.. 연봉이 천오백인가 했네..

  • 12. 게다가
    '09.10.16 9:58 AM (221.146.xxx.140)

    게다가 남편 하고 본인 학벌자랑은 왜 그리 하는지.. 여긴 그런 사람들없는줄 아는지.. 자기랑 결혼해서 수억 벌었다고..

  • 13. 이해가던데요?
    '09.10.16 1:30 PM (116.42.xxx.43)

    뭐가 그리 짜증인가 싶어 그 글 읽어봤더니 뭐 이해안될건 없던데요?
    사실 자녀양육에 대해 어느선까지 부모의 기본 도리인가~하는 생각에 따라서도 월수 천이 많을수도 적을수도 있는거고, 주변의 인간관계에 따라 유지비가 많이들수도,적게 들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특히 그분은 월수입만 많지, 집도 장만안했고 기본도 없이 시작했다니 현재 월수입만 놓고 저울질하긴 그렇죠..
    저도 원체 기본이 없이 시작한지라 월수700이지만 아이 둘 엄두도 못냅니다. 남들은 그보다 못한 수입에도 둘씩 다들 낳고 산다고 하지만 제 나름의 기준에선 자신이 없거든요.
    월수입 많은것보단 평균적인 월급에 부모님께 유산이라도 물려받을 수 있는 집안이 차라리 형편이 훨씬 더 낫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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