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날씨 보일러 돌리시는분들 계시나여?
벌써 돌려야 하는지 82님들 슬슬 가동하시는분들 있나 궁금해여
추석에 돈 많이 나가서 가스비 아까울까 아직 저희집은-.-
1. 설마 성공?
'09.10.15 9:26 PM (118.220.xxx.58)저흰 매일 돌려요...
2. ^^
'09.10.15 9:26 PM (218.37.xxx.35)추석지나고부터 밤에 잘때 한번씩 돌리고 자요
3. 저도 매일
'09.10.15 9:30 PM (124.54.xxx.18)아침 저녁으로 30분씩 돌려요.
4. 매일
'09.10.15 9:32 PM (121.137.xxx.33)밤마다 돌려요~ 추석부터..
5. 박리만두
'09.10.15 9:35 PM (121.129.xxx.117)저도 오늘밤엔 돌려야 겠네여,가스비 아끼다가 식구들 감기들듯하네여^^
6. 돌려요
'09.10.15 9:36 PM (116.122.xxx.194)아이가 춥다고 해서 매일돌려요
7. .
'09.10.15 9:36 PM (122.42.xxx.48)좀 쌀쌀하긴 한데 난방 안해도 코스트코에서 산 거위털 이불 덮으니까 후덥지근하네요.
8. 매일 저녁
'09.10.15 9:51 PM (116.41.xxx.159)돌려요. 아침까지.....
바닥에서 냉기 올라오면 몸이 아파요.9. ..
'09.10.15 9:56 PM (115.23.xxx.181)아직까진 괜찮던데요.
애들두 런닝에 얇지않은 긴팔티 입히고, 바지는 좀 두툼한걸로 입혀 재워요.
어른은 이불 잘덮으니 잘만하던데요.
근데 외풍이 있는 단독주택에살땐 일찌감치 보일러틀든 전기장판 이용했던 것 같아요.10. ..
'09.10.15 10:11 PM (114.207.xxx.43)일주일전부터 북쪽 방만 밤에 잠깐 돌립니다.
11. 저흰
'09.10.15 11:02 PM (222.111.xxx.199)집에 침대가 없어서 그런지......
9월 중순경부터 난방 돌렸어요.
제가 추위도 잘타고 더위도 잘타는 체질이랍니다12. 네
'09.10.15 11:49 PM (222.98.xxx.175)추석전부터 밤에만 돌렸는데 오늘은 6살아이가 춥다고 이불 뒤집어 쓰길래 낮부터 돌렸습니다.
애들 어리면 할수없다고 생각해요.13. 주택...
'09.10.15 11:55 PM (123.111.xxx.182)패트병에 물 끓인거 넣어서 끌어안고 자다가
이젠 도저히안되어서 전기매트 씁니다
난방은 아직...
도시가스비가 무서버..ㅎㄷㄷ14. ㅎㅎㅎ
'09.10.15 11:58 PM (112.146.xxx.65)자기직전 한번은 돌려줘야
아침에 자고일어나면 개운하던데요^^15. 병원비
'09.10.16 12:02 AM (121.157.xxx.178)가스비절약하다 병원비 더나올거 같아서 돌려요. 기온차가 나는 요즈음이 더 감기 무섭던데요. 병원비보다 가스비가 더 산거같아서 돌립니다
16. 박리만두
'09.10.16 12:13 AM (121.129.xxx.117)주택님글보니 저도 가슴이 미어지네여-.-;
아파트 살땐 이런거 안생각하구 맘껏(은 아니고) 사용했는데..
지금 보일러 돌리구 잇답니다17. ..
'09.10.16 11:07 AM (211.109.xxx.179)자기전에 꼭 한시간씩 넣어야 잘 수 있어요..
새벽에도 좀 춥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