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yung.com/200910/2009101586241.html?ch=news
그래요, 그렇게 험한 짓을
만취상태의 심신 미약자가 그리도 치밀하고 처참하게
순간적으로 저지를 수 있단 말입니까... 말도 안되지요.
어지간한 강심장의 싸이코패스 아니면 가능하지도 않을 일이지요...ㅠ.ㅠ
지겹고 , 이제는 잊고 싶은 사건이지만
그래도, 쉽게 잊고 싶지 않네요...
오래도록 기억하며,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좋은 세상 만들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 ....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
부디 아이들 상대로 하는 이런 흉악범죄는 제발 세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두순, 심신미약 상태 아니었다는 기사...
휴 조회수 : 608
작성일 : 2009-10-15 20:50:30
IP : 61.99.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휴
'09.10.15 8:50 PM (61.99.xxx.168)2. 잊으면 안돼요
'09.10.15 9:42 PM (116.41.xxx.185)지겹고 잊고싶은 사건이라뇨..
잊으면 안되요..
변한게 뭐가 있다고 잊어요...그사건 이전 이후로 뭐가 변했죠..
여전히 그어디든..힘깨나 쓴다는 양반들 한마디도 안하잖아요..
그냥 인터넷상으로만 시끄럽고 우왕좌왕이지
바뀐건 없어요..아직은 절대 잊으면 안돼요..3. 어찌되는지?
'09.10.15 11:48 PM (218.145.xxx.156)리투아니아...이혼하면서 엄마가 데려간 4살 짜리 딸아이가 이상한 행동(핥는행동)하는거
보고 아빠가 법이고 경찰서고 아무도 움직여 주지 않아...결국 성추행한 판사 쏴죽였네요.
사람죽어 좋아라 할수는 없지만... 그 아빠...멋집니다.
웃긴건 엄마와 그 이모라는 녀들이...성추행할거 뻔히 알면서 자기딸까지...돈받고 그런 장소에
데려다 주었다는 겁니다. 미쳐돌아가는 세상...
조두순 사건 절대 잊음 안되죠. 지금도 어디선가 친부,계부,친척,이웃으로부터 힘없이 이리저리
당하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서 조속히 법개정 이루어져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