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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영화배우)는 나이먹어도 아름답네요...

.... 조회수 : 3,388
작성일 : 2009-10-15 15:58:58
6년동안 치열하게 활동하고 은퇴후 전혀 한작품도 하지않았지만
최근에 슬슬 공식석상에 등장하는데
정말 곱게 나이먹었네요.
이제 환갑이 지난 나이인데...

여전히 사람을 주목하게 만드는 아름다움이 있네요.

전성기때 크고 깊이있는 눈매로 사람을 흡입하던
매력이 있던 배우...

아마 그 이후에도 계속 활동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지만 짧고 굵게 영화배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답고 여전히 고운 모습으로
아침방송에 나오는거 보니 감탄스럽네요...
IP : 221.151.xxx.22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방송보고
    '09.10.15 4:28 PM (220.79.xxx.83)

    반성하는 의미에서
    백만년만에
    설화수 샘플로 맛사지 했어요
    같은 여자가 봐도 참 이뻐요

  • 2. 전직이 연예인였고
    '09.10.15 5:29 PM (119.70.xxx.20)

    자금되니 얼굴투자 게을리하겟어요?

  • 3. 음,
    '09.10.15 5:58 PM (125.149.xxx.244)

    제 생각은 좀 달라요.

    정말로 하늘이 내렸다싶을 정도로 이쁜 얼굴, 체형이었어요.

    그러니까 복을 타고 난거죠.

    한데 분위기랄까, 지성미가 부족해서 향기없는 꽃같았어요.

    최고의 영화 배우로 살다가 재벌과 결혼해서 여자로서 누릴 수 있는 영화를 다 누렸을 텐데 싶어서 아쉬웠어요.

    어쨌건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 부러웠어요.

    젊은 시절 사진을 보는데 어찌나 이쁘던지요.

  • 4. .
    '09.10.15 6:11 PM (211.245.xxx.177)

    저도 뒷부분 좀 봤는데
    아무리 그동안 연예게를 떠나있어서 카메라 앞에서 서툴다 쳐도
    너무나 머리에 든 게 없어 보였어요.
    지성미까진 바라지도 않고...
    그 나이에, 그 이력에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결코 흔하지 않은 여러 경험을 했을텐데
    어찌 저렇게 단순무식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5. ㅎㅎㅎ
    '09.10.15 7:42 PM (121.179.xxx.231) - 삭제된댓글

    그 나이에, 그 이력에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결코 흔하지 않은 여러 경험을 했을텐데
    어찌 저렇게 단순무식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2222222222222222222222

  • 6. 텅텅 소리난다
    '09.10.15 8:01 PM (116.200.xxx.109)

    얼굴만 이쁘구나 싶네요
    그 돈에 그 미모면 경험한것도 많고
    본것도 많을건데...
    텅텅

  • 7. 남편
    '09.10.16 12:40 AM (120.50.xxx.5)

    바람끼에 맘고생이 심했다던데..
    그래도 이쁘긴 하던걸요

  • 8. 아니
    '09.10.16 12:47 AM (61.85.xxx.189)

    대체 말을 어떻게 했기에 그정도 였을가 궁금까지 하네요

  • 9. BGM
    '09.10.16 1:29 AM (59.16.xxx.37)

    글쎄 지성미란 것이 무엇인가요?

    63세가 되도 여성스러움,순수,세상의 돌아감에 대한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 패션감각 등등


    전 무척 부럽고 나자신을 반성했는데요......

    63세에 진을 멋지게 소화하기란 쉽지 않아요

    여러분은 신문을 얼마나 꼼꼼이 보세요?

  • 10. 저도
    '09.10.16 11:17 AM (211.109.xxx.179)

    방송봤는데
    뭐 그냥 잘 관리했구나..하는 정도지
    막 감탄이 날 정도는 아니던데요
    그 연세에 진 바지 소화한거랑 악어백은 부럽더만요ㅋㅋ

  • 11. 트로이카
    '09.10.16 12:52 PM (118.222.xxx.141)

    근데 티비를 통해서 본 모습은 치장을 해서 여전히 아름답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느껴지기엔..
    뭔지 모르게 안정이 안되 보이고...
    공허해보이고 행복해보이진 않더라구요..

  • 12. 아이구
    '09.10.16 2:12 PM (112.151.xxx.201)

    덧글보고 그냥 지나치지못해서 백만년만에 로그인하네요^^
    윗분들 어쩜...단순무식이라니요?
    아니예요
    제가 이분을 다리건너 아는데 얼마나 품위있고 교양있는분인데요
    수줍음도 많으시구요
    올해 나이가 63세이신데 직접 보시면 정말 그 미모에 헉~합니다
    너무 아름다우세요
    그 나이또래 다른연옌들하곤 행동이나 말부터 차원이 달라요
    재벌집에 시집가서 거기에 맞춰 정말 많은 노력하고 사신분이예요
    제발 본인들 잣대로 보질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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