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대 이혼남 여중생과 성관계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 조회수 : 7,973
작성일 : 2009-10-15 10:30:57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fid=580&article...
IP : 119.196.xxx.2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5 10:31 AM (119.196.xxx.239)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fid=580&article...

  • 2. ZZ
    '09.10.15 10:35 AM (119.206.xxx.1)

    이놈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라 이러는쥐....어이상실이네요

  • 3. 휴,,
    '09.10.15 10:35 AM (124.61.xxx.42)

    48세에 13세라,, 딸인디.. 둘다 제정신이 아닌듯,,

  • 4. 미친
    '09.10.15 10:39 AM (121.149.xxx.27)

    겉만 사람 속은 미친 동물... 사랑이면 다냐... 미친짓도 사랑이라고..
    뭔 짓을 못하겠니... 그놈의 사랑이면... 사랑하기 보다 사람이 먼저지..

  • 5. 둘 다
    '09.10.15 10:45 AM (211.216.xxx.4)

    미쳤네요.
    물론 죄로 따지자면 보호해야 될 미성년자를 상대로 저런 파렴치한 짓거리를 한
    중년의 짐승이 더 죄가 크구요..
    뭐 둘이 사랑한다는데 죽을때까지 그러다 죽으라 그러세요..진짜 별.....

  • 6. ..
    '09.10.15 10:54 AM (221.140.xxx.157)

    13세도 어른인가 보네요.. 법원은...

  • 7. ..
    '09.10.15 10:58 AM (222.107.xxx.214)

    별 미친...

  • 8. 남자도 남자지만
    '09.10.15 11:06 AM (222.113.xxx.26)

    여중생 *이 더 웃기네요... 참,;;;

  • 9. 아나키
    '09.10.15 11:08 AM (116.123.xxx.190)

    참내....
    한넘은 젊은 육체를, 한*은 돈을 사랑했겠지요..

    그 부인과 , 그 부모들이 불쌍하네요

  • 10. 아이고..
    '09.10.15 11:13 AM (220.86.xxx.45)

    여중생 부모는 뭐라했는지...

    처음이 12세 때라면 법도 참 가관이네요.

    노인네가 술먹고 죽여도 시원찮은짓을 한거는 50% 죄 삭감이고
    미성년자가 정신적 사고가 미숙해서 사랑인지..미친짓인지 구분못하는건 존중해 주는군요?

  • 11. 요즘
    '09.10.15 11:47 AM (220.117.xxx.153)

    여중생 노는 애들 보면 저게 불가능도 아니란 생각이 드는군요,,
    아님 애정결핍이었던지 ...
    그러나,,미성년자와 저러면 실형아닌가요???
    저 남자 진짜 으웩 ㅠㅠ

  • 12. 롤리타
    '09.10.15 12:06 PM (203.251.xxx.145)

    요즘 저의 가치관도 마구마구 혼란이 오는듯합니다.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질 이야기일수도 있고 ㅠ.ㅠ

    마르께스의 유명한 소설..백년동안의 고독에도 보면 남자 주인공 30대 중반? 후반인데
    11살인가 9살과 결혼해서 여자아이가 출산중 죽잖아요..그때 엄청 충격이엇는데
    규제와 교육이 없었다면 어쩌면 인간의 본능에는 저런관계도 자연스런 일일수도 있게다싶고..
    요즘은 정답을 모르겠습니다..
    성문화에서 충격적인 뉴스들을 많이 접해서..

  • 13. 롤리타
    '09.10.15 12:23 PM (120.50.xxx.5)

    신드롬..
    아동성애는 전형적인 정신병이죠

  • 14.
    '09.10.15 5:32 PM (211.196.xxx.73)

    요즘..걸그룹들 보면, 롤리타신드롬을 자꾸 자극시키잖아요. 어휴 불편해죽겠어요

  • 15. ..
    '09.10.15 7:42 PM (121.160.xxx.195)

    기사 삭제라고 나오네요. 근데 예전엔 열살 안팎의 아이들 결혼해서 아기도 낳고 했으니 뭐... 어린 나이라는 거보다 나이차 많은 어린애를 상대로 했다는게 문제인듯...

  • 16. 사실사랑....
    '09.10.15 8:23 PM (218.186.xxx.228)

    한다고도 할 수 있겠죠.
    남자는 어린애를 연인으로 두니 얼마나 사랑스럽겠으며...
    또 여자애는 신주단지 모시듯 자기를 위해주니 그 아저씨가 최고겠죠.
    사랑....이라고도 그들은 생각할 수 있겠죠.
    둘이 그렇담 그런거죠.
    하나만 그럼 골때리겠지만.

  • 17. .....
    '09.10.15 9:50 PM (61.97.xxx.66)

    물론 어린아이도 잘못이 있지만 40대면 결혼도 했고 해볼거 다해놓고,,
    아이는 이제 피는 꽃인데..
    안타깝네요...

  • 18. 쩝쩝
    '09.10.15 10:16 PM (221.146.xxx.74)

    아무리 요즘 애들이 어떻다고 해도
    중학생이면
    아직 애인데

    어른이 애가 엉뚱한 생각하면
    내 애고 남의 애고 달래고 가르쳐야지

    전 똑같다고 생각 안합니다.
    저도 제 딸이 하 수월하게 사춘기를 넘겨서
    간이 배밖에 있는지
    요즘 엉뚱한 여중생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만

    어리디어린 미성년 판단하고
    불혹 넘겨 지천명을 바라보는 사내 판단이
    어떻게 같겠습니까?

    쳐 죽일 놈입지요

  • 19. f
    '09.10.15 11:02 PM (125.186.xxx.166)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101514400334647
    이거군요--

  • 20. ...
    '09.10.16 12:26 AM (220.117.xxx.104)

    어째 둘다 똑같다 라고 생각하시는지요.
    미성년자라는 게 뭡니까?
    아직 어른이 되지 않아서 몸도 판단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른들이 법으로, 사회적으로 보호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중학생이라지만 어쩌면 초등학생일 수도 있는 나이인데,
    어른이 감언이설로 구워삶고 너를 사랑한다 어쩌구 하면서
    맛있는 거 사주고 옷 사주고 하면
    아아, 이게 내 첫사랑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게 될 수도 있죠.
    아직 자기 판단으로 누굴 만나고 사랑하고 섹스를 시작하지 못한 나이잖아요.

    미국에서도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중히 여기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구요.
    그리고10대들이 어른 뺨치게 조숙한 미국에서도
    쌍방간의 합의가 있었다고 해도 그걸 인정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어른 쪽을 쳐넣죠.

    우리나라 사법제도도 이런 점을 반영해야,
    원조교제하는 놈들, 술집에서 무조건 영계 찾는 놈들이 콩밥을 먹어야,
    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 21. ...
    '09.10.16 12:29 AM (118.217.xxx.149)

    12살 때 미성년자 의제강간 미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을 법원에서 기각했군요.
    흠.

    미성년 아동과의 성관계에서 사랑하느냐 아니냐는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물론 강제로 하는 성관계보다는 저 아저씨 사랑해요, 하면서 하는 성관계가 도덕적 비난가능성이 훨씬 적은 것은 사실이겠지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아직 성인이 아닌 나이여서 무엇이 자신에게 진정을 좋은 것인지의 판단이 흐린 어린아이를 상대로 성관계를 가진다는 것은 아이의 미성숙한 판단상태를 이용한 것이라고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동을 상대로 하는 성관계가 그렇게 엄격하게 금지되는 것이기도 하는 것이고요.

    사랑하면 되지 않느냐, 판사도 아마 그렇게 생각해서 영장을 기각했겠죠. 그러나 그런 생각은 사실 굉장히 비법적인 사고방식입니다. 판사라면 마땅히 그렇게 생각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뛰어난 용기를 바라는 것도 아니고 헌신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판사와 검사들이 월급 받는 만큼만 딱 그만큼만 제대로 해줘도 우리나라 꼴이 이리 되지는 않았을 거란 생각입니다.
    제 할 일 다 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판검사, 이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22. 미국 얘기
    '09.10.16 1:28 AM (70.26.xxx.26)

    미국에선 (씨애틀) 여러해 전에 초등 남학생과 같은 학교 여선생님이 성관계를 가졌다 해서 엄청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이미 임신까지 한 상태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게다가 당시 여선생은 기혼이었고 아이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둘 모두 사랑이라 주장했지만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로 여선생은 감옥에 갔고, 수감중이었는지 출감후였는지 결국 둘은 결혼을 했었더랬습니다.
    아이도 낳아 같이 사는 모습이 티비에 나온 적이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736 소박한 서민으로서 강남살기 무리일까요? 37 .. 2008/01/28 4,503
373735 남편 구두 인터넷으로 사고 싶어요. 사보신 적 있으세요? 6 왜구두가그리.. 2008/01/28 281
373734 그만 보고 싶을 때 7 공짜신문 2008/01/28 526
373733 그럴줄 몰랐나? 우습다. 2008/01/28 446
373732 통장 잔고가 0 입니다.. 27 슬퍼요!!~.. 2008/01/28 3,604
373731 피부에 화장을 하고 다니는 것이 좋은건가요 아님 안하고 다니는게 좋은건가요 5 피부안좋은인.. 2008/01/28 1,181
373730 컴퓨터를 24시간 켜놔도 괜찮을까요? 7 컴퓨터 2008/01/28 2,068
373729 서울 경기 외고 중에... 2 .. 2008/01/28 554
373728 밥풀떼기붙어있는 한과요... 14 한과 2008/01/28 491
373727 워커힐쇼 제포라 보신분~ 3 초1 2008/01/28 213
373726 사내 남자직원한테 자꾸 시선이 갑니다. 14 돌겠어요 2008/01/28 3,288
373725 맹목적 지지보다 이성적 판단으로 잘잘못을 가려서 지지하면 안될까요? 보배섬 2008/01/28 137
373724 CMA와 MMF의 차이 알려주실 분 없나요? ㅠ ㅠ 2 초보 2008/01/28 715
373723 제가 아이교육에 넘 무지한 걸까요? 1 무지한엄마?.. 2008/01/28 573
373722 아름다운 여성 한의원 다녀 보신 분 계신가요? 임신하고파요.. 2008/01/28 122
373721 제일작은세면대어데서사야하나요? 4 너무작은욕실.. 2008/01/28 261
373720 계약기간이 만료되었는데 억지쓰는 회사 토비스콘도 2008/01/28 260
373719 시나 소설 인용.. 2 궁금 2008/01/28 189
373718 이삿짐센터 어디가 좋은가요? 6 이사예정 2008/01/28 417
373717 이 사이트에 이명박 반대론자가 많은것 같아요 31 회색 2008/01/28 1,020
373716 중1 아들 수학 문제 좀 도와주세요... 4 매쓰 2008/01/28 351
373715 이명박 철저분석(펌글) 8 *^^* 2008/01/28 674
373714 요새 한복 겨울용 .여름용 따로 입나요? 1 한복 2008/01/28 223
373713 부자들의 관상 13 관상 2008/01/28 5,677
373712 레진 치료- 의료보험 되는 안되고의 견고함 차이가 큰가요? 치과 조언 .. 2008/01/28 772
373711 타파웨어 냉장용기를 냉동실에 써도 되나요 1 . 2008/01/28 226
373710 바보처럼 이제야 깨달은 사실. 36 무식한 아줌.. 2008/01/28 7,303
373709 조림멸치 큰걸루 다싯물 내어두 될까요? 3 다시 2008/01/28 374
373708 국간장에 곰팡이가 생겼어요!! 3 엉엉 2008/01/28 402
373707 피아노를 오늘 팔았어요~ 2 ^^ 2008/01/28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