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튼튼영어 가격대비 괜찮은가여? 조언부탁드립니다.

ㄳㄷ 조회수 : 7,275
작성일 : 2009-10-15 00:30:58
6살 남자아이예여...집앞에 영어유치원 다니는데...걍 영어랑 한글이랑 반반하는곳이예여..
관심을 갖고 영어를 하고싶어하길래..체험수업 신청했는데...글쎄..선생이..개별로 판매하는거 말고..
셋을 권하세요...60만원을 한꺼번에 사라는...원래 이런가여?

글구 가격이 넘 비싸던데...한셋에 10만원이죠? 이게 과연 괜찮을까..싶기도하구..
주변에 평은 좋던데... 60만원이면 얼마나 수업하는건가여? 몇달인지...

선생님은 걍 깡 마르시고..평범하신 분이던데..아이다루는게 능숙하진 않으신거 같아요..그냥..
정석대로만 하는...나쁘게 말하면 고지식한분?? 혹시...지사에다가 다른분을  부탁해도 상관 없는거죠?

글구..한셋....60만원을 구입하면 사은품을 원래 없나여? 걍 테이프 내용이 든 cd를 준다고..자기덜은
투명해서 암것도 없다고 말하던데...
아는 엄마는 4살 딸을 집에서 중고사다 시키던데..전 둘째도 있어서 그럴 여력이 없을거 같아서요..

조언부탁드릴께요..
IP : 114.204.xxx.1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09.10.15 12:32 AM (125.178.xxx.192)

    하다가 관뒀네요.
    교재가 맘에 드신다면 중고로 구입해서 하시구요

    교재.관리 대비 넘 비쌉니다.

    고거 관두고 영어책.테입 사서 하는데 아이가 더 재밌어하고
    자신감이 붙었네요.

  • 2. 차라리
    '09.10.15 12:42 AM (211.214.xxx.220)

    영어학원을 알아보세요
    튼튼 생각보다 허술해요
    돈만 엄청 나게 비싸고 둘째가 있다면
    더 힘들어요
    유아도 받아주는 영어학원이 더 좋은듯해요

  • 3. 저는
    '09.10.15 1:10 AM (218.37.xxx.179)

    주위에서 튼튼이나 윤선생으로 효과본 아이를 못봤어요.

  • 4. 그냥
    '09.10.15 1:17 AM (218.158.xxx.115)

    튼튼영어는 중고로 사서
    보충교재로 쓰는게 나을거 같아요
    10만원짜리 한셋트가 책2권에 테잎6개 이죠..
    (일주일에 고작 15분하는)수업료가 붙은거라지만,
    교재가 좋긴한데 새거사기엔 넘 비싸요

  • 5.
    '09.10.15 6:14 AM (121.139.xxx.220)

    교재는 좋아요.
    근데 엄마의 노력이 90% 이상입니다.
    교사들 하는 일 거의 없고요.

    그리고 최소 2년 이상은 꾹 참아야 합니다.
    튼튼이 추구하는 방향이 여느 한국 엄마들이 원하는 그런 쪽이 아니거든요.
    엄마들은 당장 어떤 가시적인 효과를 기대하지만, 튼튼 교재는 그런 식의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미 말했듯 엄마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는 이상 거의 무용지물이죠.
    보통 교사들이 한꺼번에 사라고 종용하는데요,
    처음엔 절대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교사가 어떤 수준인지, 엄마가 봐줄만 한지 그런걸 알아야 하니까,
    하고 싶으시면 일단 하나씩 구입해서 몇달 해보세요.

    그리고 60만원으로 레벨 한단계를 구입하시면 일반적인 수준으론 5-6개월 분량입니다.
    즉, 한셋 10만원짜리가 한달치 내용분이라는 거죠. (정확히는 3주)

    그나저나 바로 윗님.
    잘못 알고 계시네요.
    한세트가 교재 3권에 비디오1, 오디오테입 4개, 그리고 부교재도구 입니다.
    그렇게 6개 세트가 레벨 한단계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3652 어금니빼고 왔네요 3 ..... 2008/01/28 309
373651 샌드위치 가게랑 메뉴 추천해주세요..(저녁에 사먹으려구요~~) 6 곱슬강아지 2008/01/28 479
373650 영등포동에서 분당으로 이사가는 것에 대해... 6 우리 2008/01/28 512
373649 설에 차례 지낼 부침개를 사려구요..... 4 ........ 2008/01/28 644
373648 핸폰, 컴퓨터, 공책 이런거 미리 사줘야 하나요? 6 초등 1에게.. 2008/01/28 260
373647 유치원보내는것에 대해서 4 유치원 2008/01/28 358
373646 직장 선배때문에 월욜부터 스트레스 만땅이네요. .. 2008/01/28 209
373645 30대초 女에게 재밌는 닌텐도 팩 추천해주세요 6 에헴 2008/01/28 603
373644 숙대 테솔 학비가 얼마나 드나요? 12 갑갑 2008/01/28 5,693
373643 김청 10 몰라 2008/01/28 4,811
373642 제사 모신지 2년 되었는데 6 큰며느리 2008/01/28 608
373641 양천구 신정동이요~ 2 .. 2008/01/28 362
373640 화이트보드에 유성매직 어찌 지우나요? 12 말썽쟁이 2008/01/28 699
373639 이불 다 바꿀까요??? 1 이불사치 2008/01/28 595
373638 김청이 이혼을 했나요? 11 궁금이.. 2008/01/28 6,806
373637 마음의 병이 생기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1 마음의병 2008/01/28 362
373636 카드사에서 계속 보험을 권하네요. 3 궁금이 2008/01/28 218
373635 동생 미국 대학원 학비가......돈이....에휴........ 11 돈이...... 2008/01/28 7,298
373634 문어를 이용한 요리? 5 문어 2008/01/28 373
373633 내컴퓨터 C드라이브 열때 연결프로그램이 나오는데 어떻게 없애야하나요? 1 컴질문이요 2008/01/28 918
373632 한복대여 추천헤주세요 2 한복 2008/01/28 323
373631 암웨이 하시는 분~~ 4 일산댁 2008/01/28 497
373630 너 하구 싶은 대루(경찰서에 다녀왔어요) 20 홧병 2008/01/28 6,143
373629 이집트에서 살게 됐어요. 2 이집트 2008/01/28 747
373628 동국대 경희대 말씀좀? 6 부탁해요 2008/01/28 792
373627 이번 명절에도 시댁에 있어야 할까요? 18 속상... 2008/01/28 1,079
373626 피식~ 웃긴 얘기들 5 풍림 2008/01/28 610
373625 펌) 노대통령의 긴급 기자회견- 인수위 반대 표명.. 흥미진진하네요 11 회견 2008/01/28 992
373624 kt에서 LG파워콤으로 바꾸신분 계세요? 4 인터넷 갈아.. 2008/01/28 323
373623 퇴직금중간정산 기간이 중복되는데요.. ㅠㅠ 2008/01/28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