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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사는시골엔 빈집이 엄청많아요(오시거든짓지말고 ~)
근대 제가보니 나이좀 들어서는 빈집을 뼈대만 놔두고 리모델링해서 사는것도 좋지싶은데
빈집보니 너무 탐이나서요 ㅋㅋ 맘에드는집이 있어물어보니까 100평에 1800하대요 너무 싸죠
1. ;--
'09.10.14 12:33 AM (120.142.xxx.165)동네가어디에요?
2. 이웃하며
'09.10.14 12:36 AM (210.117.xxx.187)살게 동네 좀 알려주세요.
3. ㅋㅋㅋㅋ
'09.10.14 12:44 AM (115.20.xxx.70)빈집이 마냥 좋은것만은 아닐텐데.... 사연있는 집은 되도록 피하세요~~ㅎㅎ
그리고 뼈대만 놔두고 리모델링 할거면 차라리 스틸 구조로 새로 짓는게 싸게 들거에요~^^4. 거기가 어딘가요?
'09.10.14 12:57 AM (121.152.xxx.222)저도 알려주세요..ㅎㅎ
5. 원글이
'09.10.14 1:00 AM (59.19.xxx.30)노대통령님집에서 30분거리쯤 됄거에요 ㅋㅋ
6. 사사사사산속
'09.10.14 1:05 AM (58.233.xxx.148)막연히 그저 나이들면 시골에 가서 살까?
생각하다가도
막상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면
좀 무섭지 않을까 싶어요.
원글님 말씀하신 곳은 더구나 산동네라
집이 뜨문뜨문...
칠흑같은 밤이면
으~ 오싹
평화롭고 공기좋은 곳에서 행복하게들 사시는데
복잡하고 시끄러운 도시에서 살다보니
요렇게 밖에 생각이 안드네요.ㅠ.ㅠ
원글님은 무섭진 않으시겠지요?7. 원글이
'09.10.14 1:09 AM (59.19.xxx.30)산속이래도 아주 깊은 산이 아니고요 시골에 워낙 사람이 없다보니 그렇지 조금만 내려가면 바로 찻길이에요,,시골살다가 도시가면 도로에 수많은 차보면 기겁해요
8. ...
'09.10.14 1:56 AM (124.49.xxx.143)저희 시골은 빈집 거의 무너지고 없어요. 저기 저 언덕에 집들이 빼곡했다는 사실이 놀라울따름....
9. 어디서건
'09.10.14 7:34 AM (119.70.xxx.20)정들면 고향이지만 제일 무서운건 인간이지요
저도 시골에서 살고싶지만10. 궁금해요
'09.10.14 2:46 PM (122.47.xxx.35)원글님 사시는 곳이면 부산김해근처같은데요,
제가 사는 곳이 부산 동래이구요,
근교로 나가고 싶어서 (말하자면 노후에..) 마음으로만 동경하고 있어요.
제게 쪽지하나만 보내주실 수 있으시겠는지요?
궁금한 것 딱 몇개만 여쭐께요. (82 id : vayava 입니다.)
부탁드려요~~~11. 원글이
'09.10.14 4:08 PM (59.19.xxx.187)김해가 노통집에서 30분밖에 안걸리나요? 김해보다 훨 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