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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아바타심리치료 프로그램 아시거나 참여해보신 분 계신가요?

궁금 조회수 : 3,830
작성일 : 2009-10-13 21:40:10
주변에 아는   분이..자꾸..한번..받아보라고..권하는데..
워낙..비용이   비싸다보니..
망설여지네요..
프로그램은..좋다고 하는데
그 돈을  주고  받을만큼   효과가  있는것인지...
아바타심리치료 프로그램을  아시거나..참여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부 탁드 립니다..
(키보드 가 고장이라..띄어쓰기가 엉망이네요..양해부탁드립니다..)                                                                                
IP : 110.11.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인중에
    '09.10.13 10:22 PM (116.41.xxx.159)

    거기 깊이 빠진 사람 있어요.
    저에게도 끈질기게 권유하다가 결국 포기했죠.
    뭐, 자아개발 프로그램이니 해서 나쁠리 없겠지만,
    비용이 천문학적이고, 그 비용의 산출 근거가 명확지
    않은데, 거기에 대해 전혀 문제의식이 없어 보이더군요.
    그냥 "좋은 거니까...." 이런 식으로요.

    제가 그 코스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돌아가는 시스템에서 받는 느낌이 "아~! 일종의 피라미드
    인 모양이구나!" 였어요.

  • 2. 제주위
    '09.10.13 11:00 PM (59.24.xxx.161)

    제주위에 그 프로그램 참석했던 사람이 있어요...한살림에서도 직원교육용으로 한다나 뭐라나 ...
    전 부모교육이랑 자아성장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듣고 충분히 좋아졌어요...

    그치만 그 분은 ...자아개발은 되었을지 모르지만
    아직도 남의 말은 듣지 않는답니다...-_-;;

    님도 부모교육이나 자아성장 ,인간관계 같은 심리프로그램 먼저 접해보세요...

  • 3. 자아
    '09.10.13 11:01 PM (59.10.xxx.71)

    자아 개발 프로그램이예요 피라미드는 아니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주는 마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몇명를 학습시켜야 되는 룰이 있는걸로 알아요 알고 있는 자아 개발프로그램중에 가장 논리적이고 이성적이였어요 자칫 한국적인 깨달음이랍시고 많은사람이 마치 사이비같은 단체에서 나오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애매모호함을 없애줄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능력이 되시면 한번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그대신 어디서든 마찬가지지만 깊이 빠지지만 않으시면 되요 ~~

  • 4. 학습 했어요.
    '09.10.13 11:36 PM (58.237.xxx.57)

    Avatar(아봐타)가 심리치료 프로그램은 아니지요. 자아개발 프로그램이에요.
    첫 과정을 학습했었는데 교육비가 200만원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호텔비와 식사비는(저녁 식사) 따로 이고요.

    그 교육과정을 합숙해 가며 공부하고 다 마친 후의 제 느낌은 그 당시에는 좋았어요.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한 번 쯤은 학습해 봐도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지금의 제 생각으로는 굳이 학습할 필요 없다에 한 표 입니다.

    일종의 자기 최면인 듯도 하고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교육비가 책정되는지에 대한
    끊임없는 의심도 들고 제 주위에서 한다면 전 권하지 않을 겁니다.

    첫 과정이 끝나면 그 다음 과정이 있고 그 과정이 끝나면 또 다음 과정이 있고..
    물론 교육비와 숙식비는 더욱 더 올라가고요.

    그 다음 과정을 권유하는 모습이 꼭 다단계 같다는 느낌을 받았고 더 이상의
    경제적인 지출은 너무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첫 과정만 하고 끝내버렸어요.

    결론은 비싼 교육비 때문에 돈이 아까왔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 5. 그게
    '09.10.13 11:45 PM (58.237.xxx.57)

    첫 과정을 학습하고 나면 그 사람의 여러 형편을 살피면서 다음 과정을 적극 권유합니다.
    (첫 과정 끝날 즈음 3일 정도)

    학습 받은 모두에게 다음 과정을 권유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제게 여권이 있냐고 물어보고 저를 수 일 관찰하더니(제 느낌) 끝나기 3일 전 쯤 부터
    적극적으로 포섭(?) 작전에 들어가더라고요.

    그 모습이 굉장히 불쾌했었고 그냥 첫 번의 학습으로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더랬지요.

    첫 과정 후 다음 학습은 외국에서 받는 것이거든요. (미국, 독일, 호주 등)
    그러니 체제비도 더 올라가고 학습비도 껑충 뛰고..

    모든 과정을 마치려면 천 만원은 훨씬 더 되는 돈이 필요하답니다.

  • 6. 원글이
    '09.10.14 12:05 AM (110.11.xxx.157)

    아..심리치료가..아니라..자아개발 프로그램이었네요..
    주변에서 권유가 있긴한데..
    경제적으로..여유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
    더욱 시작하기가 부담스러워서 여쭤본거에요..
    이 교육을 받아서..
    제 자아가..다시 한번..정립이 되고..
    주변인들에 대한..이해가..커진다면
    한번쯤..받아봐도..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 긴했는 데
    써주신..댓그 ㄹ들 을 참고해보니
    좀 힘들것같다는..생각이 든 ㅔ요..
    감 사합 니다 ..

  • 7. 저도
    '09.10.14 7:56 AM (118.223.xxx.95)

    주변에 하는 사람있는데 어찌나 강요를 하는지 뿌리치느라 힘들었어요
    피라미드보다 더무섭던데요 그사람은 예금에 대출까지 내가면서 단계별로 듣고있구요
    친척들까지 끌어들어가는거 보면 무슨 사이비 종교 같은 느낌까지 들더군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빛까지 내가면서 듣는건 좀 아닌듯..
    결국 서먹해져서 관계가 끝나버렸지만 아직도 이해는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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