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밖에선 천둥번개도 치고, 비도 쏟아지는데
고구마 케익이 넘 먹고싶어요.
비오는데 나갈 수도 없고. 흑...
그나저나...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금새 많이 추워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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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에 달다구리한 케익이 땡기네요
흑... 조회수 : 667
작성일 : 2009-10-13 21:22:40
IP : 61.247.xxx.3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요~
'09.10.13 9:59 PM (118.176.xxx.90)저는 생크림 듬뿍 발라진 케잌 아무거나 먹고 싶어요. 고구마 케잌도 먹고 싶구요.
ㅠ.ㅠ2. 흑...
'09.10.13 10:01 PM (61.247.xxx.39)저두요~님
우리 번개 할까나요? ㅎㅎㅎ
내일 비 그치면 고구마 케익 꼭 먹을려구요.
한번 먹고싶은게 생기면
꼭 먹어야 직성이 풀려요 큭...3. 저는
'09.10.13 10:04 PM (124.254.xxx.114)진한 치즈케익에 커피 마시고 싶어요..--;;;
4. 흑...
'09.10.13 10:19 PM (61.247.xxx.39)전 맛난 홍차요...ㅎㅎ
5. 난 지금
'09.10.13 10:30 PM (61.85.xxx.189)와플 만드는데~~~ 부럽지롱요~~약올려야지
6. 흑...
'09.10.13 10:36 PM (61.247.xxx.39)지대로 약올라요 ㅠ.ㅠ
와플에다 생크림 혹은 아슈크림 얹어서
홍차랑 먹으면 정말 좋겠네요.
윗님 이웃집에 살고파요~~~아아7. ..
'09.10.13 10:46 PM (114.207.xxx.71)저는 지금 살찌우기 프로젝트 중이라 치즈가 듬뿍 든 치즈머핀 하나 먹고왔습니다.
8. 내가슴이환장함
'09.10.13 10:49 PM (220.80.xxx.8)침이 뚝뚝뚝.... 이제는 질질질....
9. 와플굽는중
'09.10.13 10:52 PM (61.85.xxx.189)저는 이웃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워낙 음식하기를 좋아하고 잘하고
하는 지라 이웃들 팡팡 나눠 드리고 싶은데 유일하게 있는 이웃이 아래층 시어머니 켁`
집에 다고야끼틀 와플 팬 뭐든 자급 자족인 사람이라..혼자 먹는게 늘 가슴 아프다우~
우리 옆집으로 이사 올 분~~~10. ....
'09.10.13 11:57 PM (222.233.xxx.243)전 왜 밤만 되면 화과자가 먹고 싶은지..
내일 화과자 사러 당장 가야지 했다가
그 다음날 아침 되면 잊어 먹고..
그러다 밤 되면 또 생각하고..무한 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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