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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kbs뉴스보다가...
조두순 이놈이 저지른 일 너무 끔찍해서 차마 반도 못읽었는데,,,, 애 얼굴까지 물어뜯었다죠? 그러고는 집에 와서 아내(?)에게 털어놓았다네요. 아내? 아내가 있답니까? 정말 욕나옵니다. 아내에게 털어놔? 어이가 없어서..
조두순은 항소를 거듭한 반면, 이나라 검찰은 재판결과를 한번에 곱게 받아들였다죠? 대단합니다. 사법고시는 도대체 무슨 문제를 내는거야?
안산시는 나영이네 집에 치료비 지원을 했다가, 뒤늦게 나영이 부모 통장에 300만원이 들어있다고 취소했다죠? 게다가 돌려 달라는 공문에 안돌려주면 가압류 하겠다는 선협박문식 문구,.... 전형적인 공무원의 일하는 형태... 아주 쉽죠 잉? 자기들은 신경쓰지 않을테니 알아서 기어라....
이 나라... 너무 화가 나네요. 원래 남들 다 화내면 화 안내는 성격인데 이렇게 화나본적 처음입니다,.
1. .
'09.10.13 9:24 PM (211.109.xxx.50)조두순 사건이 맞습니다.
하....아직도 사건진술을 그렇게 받는데요? 저도 너무 끔찍해서 글로 써놓은것도 다 못읽겠던데.
얼굴까지 물어뜯었나요?
이 사건 너무너무 가슴이 아파요 보면 볼수록....가슴 아프다는게.
어떻게 해줄수 없어서이기도 하고
어린아이와 부모들이 너무 안됐기도 하고
...........남인 내가 이렇게 아픈데...2. 답답
'09.10.13 9:30 PM (116.41.xxx.185)그냥 탁상공론으로...형식적으로 아이에 심정이나 생각 이런건은 몇푼어치도 없으니깐
5번이나 받아냈겠죠..
그냥 무성의하게 않아서..졸면서 듣지는 않았는지 몰라요...그러니 녹음을 놓치지..
아이고 답답..어떻게 후련하게 머리통을 때려줄수가 없어 더 답답합니다..3. 에구구
'09.10.13 9:54 PM (116.39.xxx.16)한심하고 답답하기가 이루 말을 할수 없게 만드는군요.
4. 집에
'09.10.13 9:55 PM (210.106.xxx.77)나쁜 사람들이 와서, 경찰서에 신고하고 가서 똑같은 진술을 몇 번했는지 몰라요. 또 형사들 집에 들락거릴 때마다 똑같은 이야기 반복... 이래서 신고 안한다는 말 나오는 것 같더라고요.
5. 진짜
'09.10.13 10:43 PM (123.248.xxx.172)그 어린 새싹이 받았을 고통... 거기다가 진술을 다섯번이라니...
에라이 다 미친놈들 미쳐돌아가는 새끼들...6. 왜
'09.10.13 10:53 PM (119.64.xxx.216)노대통령 때는 사돈에 팔촌까지 도청기까지 동원하시더니..
조두순은 미친놈이라 치고 검사들 이거 심장 없는 양철인간들 아닙니까?7. 이글보고
'09.10.13 11:34 PM (119.64.xxx.216)뉴스 검색해서 보니 정말 분노가 다시 치솟네요!
얼굴까지 물어뜯었다구요.... 그 어리디 어린 것을..
이건 개새@도 아니고..
몇차레 성형수술을 더 받아야한다고 하는데 정말 화가 치솟네요.
분노와 관심이 사그라들기 전에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의원이 배변 주머니 (아동용이 없어서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어른용을 차고 다니고 있고 가격이 만만치 않다고 함) 에 대해 언급했는데 성형수술비나 심리치료비, 이런 실질적인 것을 지원해주어야지요8. 진짜
'09.10.14 10:51 AM (211.219.xxx.78)아이 얼굴이 엉망진창이더라고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
정말 우리가 다함께 가서 조두순 밟아버리면 안됩니까?
저 인간 왜 살려놓는지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