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3년정도 하다가 넘 지겨워서...다른운동을 찾던중
재즈를 하게 되었는데요. 춤도 정말 잘 못추고 상몸치거든요.ㅠㅠ
근데 쾅쾅 울리는 음악소리에 거울보면서 율동(?)을 하는게 너무 재미있어요.^^;;
워킹할때도 마치 제가 모델이 된 것 같이 폼을 잡고 걷게 되더라구요.ㅋㅋ
오늘은 지용군의 핫 브레이크에 맞춰 작품을 배웠는데...어찌나 흥이 나던지요.ㅋㅋ
선배분들중 동작을 참 이뿌고 섹시하게 하는분이 몇분 계시던데...참 매력있어 보이더라구요.
강사선생님 첨 봤을때 키도 작고 몸매가 뛰어나거나 하지 않아서 나름 실망했었는데..^^;
음악에 취해 춤추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뻐보이네요.
근데 문제는요~ㅋㅋ
제가 과연 몸치탈출을 할 수 있을지...다 들 2-3년씩 하셨던 분들이던데...꾸준히 끈기있게
하면 저도 할 수 있을까요??????
전 제가 너무 신기해요. 상당한 몸치고 쑥쓰러움도 많이 타는 성격인데 재미있어 하는게..
너무 이상해요.ㅋㅋ이러다가 제풀에 꺽여 좌절하지는 않을른지...ㅡㅡ;;
재즈 동영상이 도움이 될까요??
저한테 조언 해주실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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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가 넘 잼있네요.
진작할걸 조회수 : 289
작성일 : 2009-10-13 21:00:10
IP : 122.39.xxx.17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14 4:33 AM (61.106.xxx.169)저도 3달째....주2번...요가보다 잘 선택한듯...재미있어요...스트레스도 줄고....ㅋㅋ 열심히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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