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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서 "저녁식사와 수다" 에 적당한 장소를 추천부탁합니다.
모두 직장을 다니므로 저녁에 모여서 저녁도 먹으면서 수다도 떨수있는 좋은 장소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여기 82 게시판에서 "식당에 가보니 "를 검색했는데
맛 위주여서...밥만 먹고 바로 나와야 되는곳이 많아서 여기다 여쭤봅니다.
느긋이 저녁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런곳이면 더 좋겠습니다.
값은 1인당 만원에서 만오천원 사이면 좋겠고...종류는 가리지않습니다.
없어서 못먹지 맛없어서 못먹는 사람들은 아니라서요 ^^::
1. 서현
'09.10.13 9:00 PM (122.34.xxx.16)먹자골목에
주유소 뒷골목으로 길따라 쭈욱
구불구불 올라가다보면 제일 꼭대기에
보리밥집 있어요.
정확한 상호가 가물한데
보리밥도하고
저녁땐 고기구워 먹는 데
정취가 아주 한적하고 좋아서 요즘 아줌마들 많이 갑니다.2. ^^
'09.10.13 9:14 PM (211.117.xxx.141)오늘 갔다왔는데 혹시 산촌 아닌가요?
비가 쏟아져서 밖에서 커피를 못마셨는데
전통차집도 옆에있고 분위기 좋더라구요
근데 낮엔 자리없을정도로 손님이 많고 시끄러워서 얘기하긴 좀 그렇던데요
저녁땐 괜찮은지 혹시 거기가 맞다면3. 서현
'09.10.13 9:15 PM (116.126.xxx.114)먹자골목 어딘가에 메밀정원... 요즘 아짐들 많이 가요.
4. 해물탕 집
'09.10.13 9:18 PM (218.38.xxx.170)'갯마을' 맛있어요.
일단 해물탕과 해물찜이 넘 맛나고,
장소도 아주 깨끗하고 분위기 괜찮은데 손님이 엄청 많아요.
식사때를 살짝 빗겨난 시간에 가면 여유있게 먹고 수다떨고 하기에 괜찮아요.
성남대로 이매촌 부근 KT 맞은편에 있어요.5. ^^님
'09.10.13 9:25 PM (122.34.xxx.16)산촌 맞아요.
점심땐 그 정도로 사람이 많군요.
저녁땐 그 정도로 사람이 많진 않고 적당합니다.
좀 두툼한 담요나 점퍼 준비해 가면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요.6. 40대중반 아줌마들
'09.10.13 9:36 PM (61.109.xxx.204)윗분들 감사해요~
서현먹자골목이 대세군요. ^^
산촌은 식사하고 밖에서 차마시는건가요? (요즘 저녁엔 날이추워서 괜찮을까요?^^ )
그리고 갯마을을 검색해봤는데 야탑역있는곳에 있는거 맞나요?7. ..
'09.10.13 10:18 PM (110.12.xxx.39)정자동 '홀리차우' 어떠세요?
홀도 넓고 자리도 넓고.. 가족모임있을때 저는 그냥 홀리챠우로 가요.
많이 붐비지 않아서 항상 여유롭게 잘 먹고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