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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매장들어가면 편히 구경하고 싶네요

.. 조회수 : 603
작성일 : 2009-10-13 12:17:51
여기 울나란 매장들어가면 점원이 가까이 오셔서 아이 이쁘다고 아이손만지고
이옷저옷 뭐라하는게 좀 싫네요
외국에선 계산대만 서 있던데, 울나라도 글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옷이 괜찮다싶음 거울보는데 점원이 옆에서 계속 보는 것도 싫고..
열분도 안그런가요?
IP : 61.98.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지요
    '09.10.13 12:20 PM (211.109.xxx.50)

    특히 백화점....

    손님을 쫓아내기 위해 오는것 같다는 생각...

    근데 손님들이 그렇게 싫어하는데도 매장직원을 그렇게 교육시키는거 보면
    그렇게 하는게 더 잘 팔리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어머~ 예뻐요~~ 너무 잘 어울리신다~~ 이렇게 말하면 사는 여자들이 많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나한테 어울리는 옷이라도 비싸면 못사겠던데...

  • 2. 저는
    '09.10.13 12:24 PM (119.69.xxx.30)

    행색이 초라해서 백화점에를 못가요
    성격이 게을러서 차릴 때는 삐까번쩍해도
    평소에는 완전 밥푸는 아줌마거든요
    하도 눈초리가 매서워서 백화점에서는 구경도 못합니다...

  • 3. ^^
    '09.10.13 1:03 PM (221.159.xxx.93)

    저는 허리가 아파서요 힐을 못신어요
    그러니 옷차림도 당연히 편한 면바지에 운동화 신고 후드조끼 하나 걸치고 그러고 백화점 가요
    그리고 쇼핑 하려면 기본 서너시간 이잖아요
    옷매장 점원들 눈길 한번 안주드만요 ㅎㅎ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맘에 들면 그냥 집어다 입어보고 벗어보고 ..아니 입어봐야 옷을 살거 아니겠나요..그러면 째려 보드만요 ㅎㅎㅎ
    그러거나 말거나..요즘 같은 불경기에 하나라도 더 팔아야 지들도 좋지 안그러나요?
    당당하게 하세요..가격표 보고서 표정 관리 잘해주시고요..헉 하면서 놀라면 점원이 그럼 그렇지 하는 표정으로 보니까요 ㅎㅎㅎ

  • 4.
    '09.10.13 1:55 PM (211.210.xxx.30)

    답답할때가 있죠.
    다만, 그냥 옷을 사려는 목적이 있으면
    여러번 입어보고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나와도 대놓고 욕은 하지 않아서 좋아요.
    동대문이나 남대문에서 그랬다간 뼈도 못추리니까요.

  • 5. 쇼핑광
    '09.10.13 3:49 PM (58.225.xxx.119)

    무얼 찾느냐고 묻는 게 제일 싫어요.
    입을 옷이 없어 쇼핑하는게 아니고....... 마음에 드는 옷을 찾고 있는데......
    그리고 직원이나 샵매니저가 팔 옷 입고 있는 거 정말 싫어요.
    김 한번 쬐고........... 누구에겐가에 새옷으로 팔려 가겟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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