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댁에는 모기 없나요??
요즘엔 날씨가 서늘해져서인지 모기가 집안으로 다 들어오나봐요~
근데..어른은 안물고 꼭 저희 애 얼굴만 무네요,,나쁜 모기..ㅠㅠ
빠르기도 엄청 빨라서 모기 한마리 잡으려면 몇번의 실패를? 겪은 뒤
어렵게 잡히네요..흑
집에 파리채도 없는데..하나 사야겠어요..내년엔 꼭 모기장도 구입해야겠구요~;;;
1. 그러게요..^^
'09.10.13 12:50 AM (122.128.xxx.172)왠 모기들이 그리 극성인지...
전자모기향 안피우면.. 잠을 잘수가 없네요..
낮에 문도 안열어 놓는데 어디로 들어오는겐지...2. 아직
'09.10.13 12:58 AM (123.212.xxx.68)모기들이 많더군요~
저도 며칠 전에 낮에 환기시키느라 잠시 방충망까지 열어 놨었는데
그 사이에 모기가 들어왔었나 보더군요...ㅜㅡ
날이 많이 싸늘해져서 그런지 좀 비실거리긴 하지만
잡으려고 보니 당췌 어디로 도망갔는지 도무지 내 손아귀에 걸리지를 않네요~ㅎ
결국 오늘까지도 못 잡고 계속 헌혈 중입니다~ 에효
그저께 외출하려고 보니 이마에 또 빨간 점이 두군데 생겼더군요~
나중에 울 언니랑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연 사흘을 모기한테 물렸다고, 이넘들이 내가 지들 밥인 줄 아나 봐~그랬더니
우리 언니 왈... 헐~ 유기농 식단이네~ ㅡ.ㅡ
(제가 평소에 인스턴트나 msg에 대해 좀 민감하게 이야기를 하곤 했거든요~ㅎ)
어쨋든 올해는 한 여름에도 단속을 잘 했는데 뒤늦게 이제 와서 속을 썩히네요~3. 아웅
'09.10.13 2:50 AM (202.136.xxx.44)며칠전, 3일정도 하루에 열댓마리씩 잡았는데 자면서 얼마나 시달렸는지 몸살나고 입술터졌어요. 살다살다 모기땜시 앓아눕기는 첨이네요. 크기는 얼마나크고 시커먼지 징글징글 차라리 바퀴가 이뻐보였네요. 오늘은 2마리정도 잡았더니 더는 안보여 살만하네요. 울 강쥐도 몇방을 물렸는지 여기저기 빨갛고,,, 심장사상충약 사다먹여야지 영 찝찝하네요.
4. 모기싫당
'09.10.13 6:48 AM (211.173.xxx.164)요즘 추워지면서 밖에 있는 모기가 다 집안으로 들어옵니다.
저두 매일 4-5마리 꼭 확인하고 잡아요 ㅋㅋ5. .
'09.10.13 8:14 AM (211.108.xxx.17)3일정도 모기 없어서 모기장 철거했는데,
어제 또 나와서 자다말고 모기장 꺼내 또 쳤네요.
덕분에 잠 설쳐서 지금 머리가 띵~~
당분간 없어도 치고자야 할까봐요.
자다 한번 깨면 잠을 잘 못자거든요. 그놈에 모기새*6. ㅜㅜ
'09.10.13 10:01 AM (118.103.xxx.30)여름부터 지금까지 홈매트 안켜놓고 자는 날이 없습니다..아주 지겨워요 ㅜㅜ
7. 위에 싱크대
'09.10.13 11:36 AM (202.136.xxx.133)혹시 오래된 아파트시거나 한동안 사용안하셨던 싱크대인가요? 그거 하수도에서 생기는 날벌레인거 같은데 뜨건물 끓여다가 부으세요. 주기적으로 하셔야 될거에요. 저희집이 오래된 아파트라 소독도 하고 하는데도 한동안 온동네가 그 벌레땜에 고생했었어요. 지금도 간간히 나오지만 예전같지는 않아요.
8. 요놈들이
'09.10.13 12:27 PM (221.140.xxx.34)밖 날씨가 추워지니 집안으로 들어오나봐요.
저도 어젯밤에 귀밑 한방 물리고 바로 일어나
때려잡았어요.
11월까지 극성이잖아요.
이눔들도 추위에 적응을 잘 하는건지...9. ...
'09.10.13 4:56 PM (112.72.xxx.179)얼굴에 뽕뽕뽕 뽕뽕뽕 얼굴까지 이불덮고 잘수도 없고 잠안자고 모기만
잡을수도 없고 내년에는 텐트처럼생긴 모기장 사야겠어요10. 모기
'09.10.13 8:04 PM (58.140.xxx.194)많아요..
근데 애덜이 힘이 없는지 덩치는 큰데 날라가는데 잘 잡히던데요..
이늠의 모기들... 날씨는 쌀쌀한데 넘 시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