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전체가 지퍼로 된 장지갑... 이거 편한가요??

가르쳐주세요~ 조회수 : 1,581
작성일 : 2009-10-12 17:14:54
맨날 중지갑만 쓰다가 이번엔 다른 걸 써보고 싶어서요.
전체가 지퍼로 된 지퍼형 장지갑 이거 편한가요?

사볼까 하는데, 또 써보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놓고 불편하면 어쩌지, 하는 그런 것들요.

제게 쇼핑은 항상 재밌고도 불편합니다.

찜해놓은 지퍼형 장지갑인데요,

이건 다시 익숙한 중지갑을 사야할까 싶어 골라놓은 거.

이 두개 중에서 고민인데... 친절한 답변 부탁드려요~

참, 저런 지퍼형 장지갑은 지퍼를 열면 내용물(지페나 영수증 같은게)이 막 바닥에 떨어지고 그럴것 같은데... 안그런가요?
IP : 119.64.xxx.13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12 5:18 PM (203.142.xxx.230)

    장지갑만 쓰는데요. 지금쓰는 장지갑이 브랜드는 틀린데. 저런형식입니다. 저는 너무너무 잘쓰고 있어요. 제가 장지갑 몇개를 돌려쓰고 있거든요. 몇달씩. 바꿔서 쓰는데. 일단 카드칸도 넉넉하고. 내용물이 한눈에 다 보여서 좋아요. 그전의 장지갑은 영수증같은데 쉽게 바닥에 떨어지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도 괜찮고.
    저는 잘쓰고 있습니다.

  • 2. 진짜편해서
    '09.10.12 5:25 PM (59.28.xxx.159)

    중지갑과 저런지갑을 동시에 쓰고있는데요. 전 정말 편하더라구요. 왜 편하냐면..가방속에서 지갑을 꺼내지않고도 지퍼만 열어놓고 사용할수있어요. 시장가거나 돈꺼낼일이 많을때 넘 편하고..수납량도 많아요. 전 완전 강추합니다.

  • 3. 아하
    '09.10.12 5:42 PM (220.76.xxx.128)

    그렇군요.
    장지갑 지퍼 있는 거 사용 할 때마다 지퍼 열었다 닫았다 불편하지 않을까? 지퍼 자주 사용해 쉽게 꼭달이 떨어지면 어쩌지 고민했는데 장점이 많네요.
    저도 고민말고 하나 구입해야겠습니다.

  • 4. 저도
    '09.10.12 5:45 PM (203.171.xxx.149)

    잘 쓰고 있어요...
    일반적인 장지갑은 쓰다보면 카드칸이 헐렁해져서 카드가 자꾸 빠지는데
    이건 그럴 염려는 없어 그게 제일 좋아요.
    그리고 비교적 수납도 많이 되구요..

  • 5. 장지갑
    '09.10.12 7:03 PM (121.191.xxx.3)

    저거 쓰고 있는데 진짜 편하더라구요...중지갑 올리신 것도 장지갑으로 가지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골드색 장지갑이 막 쓰기 좋아요. 많이 넣어도 뚱뚱해지거나 벌어질 염려 없이 얇아보이는데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윗분 말씀처럼 지퍼 여닫을 필요없이 열어놓고 가방속에 넣어두면 꺼낼때도 편해요. 저도 강추합니다.

  • 6. 장지갑
    '09.10.12 7:16 PM (202.136.xxx.133)

    제가 탐내는 물건인데요. 중지갑도 나름 장점이 있지만 중지갑보단 장지갑이 훨씬 편한거 같아요.잠시 외출할때 지갑만 가져 나가기도 편하고 거스름돈이랑 영수증 같이 받을때 넣기도 편하고..

  • 7. 사용중
    '09.10.12 8:12 PM (114.203.xxx.143)

    캘빈꺼 딱 저런 모양의 지펀데 너무 편하고 좋아요.
    장지갑 추천요..

  • 8. ...
    '09.10.12 8:14 PM (211.196.xxx.170)

    저도 ㄷ자로 지퍼된 장지갑 쓰는데 편해요.
    영수증이나 카드 너무 많이 넣고 다니면
    지퍼가 안잠겨 불편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이라면 강추입니다!!

  • 9. 근데
    '09.10.12 8:36 PM (118.36.xxx.2)

    전 좀 무겁고 장지갑 자체로만도 부피가 돼서 작은 핸드백 가지고 나갈 땐 작은 지갑에 필요한 카드나 신분증만 챙겨서 나가요.

  • 10. 앗..
    '09.10.12 9:11 PM (211.178.xxx.105)

    저도 요즘 열심히 살피고 있는 아이템인데..
    지퍼형 장지갑 예전에 프라다에서 나왔잖아요.
    아는 언니가 들고 다니길래 디게 편해 보이던데..

  • 11.
    '09.10.12 11:29 PM (116.41.xxx.159)

    지난 주말에 지퍼 장지갑 하나 질렀어요. 빈폴에서요...
    값이 만만치 않았지만, 소재도 좋고, 너무 맘에 들어서 질렀는데,
    요즘 그 아이템이 대세란건 몰랐거든요.
    잘 질렀구나 싶어서 안심이 되네요. ^^

  • 12. 원글
    '09.10.13 12:30 AM (119.64.xxx.132)

    댓글 주신 분들 덕분에 망설임 없이 질렀네요.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본문의 링크는 삭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701 지름신 10 항복 2008/01/23 1,268
372700 40대 중반 제과제빵 자격증 따면 취업이 될까요? 2 고민이예요... 2008/01/23 1,551
372699 중학교 교과서구입방법. 6 둘민공주 2008/01/23 986
372698 진~~짜 갖고 싶다-_-; 27 갖고싶다~~.. 2008/01/23 7,320
372697 집을 샀는데요. 세입자관련 문의 5 집산맘 2008/01/23 520
372696 부모님의 투자 실패때문에 속이 많이 쓰립니다.. 3 속상 2008/01/23 1,451
372695 7살 아인데 안과 갔더니 근시라네요.. 좋은 눈영양제 무엇이 있을까요? 10 근시미워 2008/01/23 1,165
372694 휴면예금이요. 궁금해요 2008/01/23 206
372693 시어머니께서 남편앞으로 몰래 펀드가입해두셨는데... 9 답답 2008/01/23 2,088
372692 벼룩거래에서...ㅜ.ㅜ 2 새해 2008/01/23 606
372691 제가 중국에 학교국제 교류 관계로 알게된 선생님이 계시는데요?(초등학교) 1 중국 2008/01/23 227
372690 6세 아이, 어린이집과 유치원 1 고민맘 2008/01/23 426
372689 생리가 너무 많아요. 7 4학년.. 2008/01/23 696
372688 옆구리가 너무 결려요 2 옆구리 2008/01/23 340
372687 벼룩이용하고 이렇게 황당한건 처음입니다. 6 자신있게 2008/01/23 1,286
372686 발렌타인데이 바구니 재활용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2 아이디어~ 2008/01/23 159
372685 방금 받은 사기전화.. 7 이런이런 2008/01/23 1,146
372684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수영배워 보신 분 계세요? 2 궁금 2008/01/23 724
372683 뭐 이따위 회사가 다 있냐 1 열받아 2008/01/23 658
372682 어제 인간극장 보신분? 3 dj 2008/01/23 1,659
372681 낮잠만 자면 몸이 아파요=.=;; 5 아휴.. 2008/01/23 1,043
372680 7세 아이를, 일반유치원이 아닌. 미술유치원에 보내신분 계신가요? 1 유치원 2008/01/23 205
372679 롯데월드를 위한 롯데카드? 1 우면 2008/01/23 303
372678 길 좀 여쭙겠습니다 가락동출발 한남동도착 5 길치라요 2008/01/23 154
372677 동경 여행시 유모차.. 5 일본여행 2008/01/23 267
372676 지금 아이 수영복 어디에 가면 살 수 있을까요? 5 수영복 2008/01/23 233
372675 2012 대학입시 과목 문의드립니다. 3 2012 2008/01/23 475
372674 옆집에 대충탕 수건이 20여장 훔쳐왔나봐요 30 도둑아줌 2008/01/23 4,838
372673 남편외국출장 48일째. 4 속상해 2008/01/23 1,412
372672 반고흐전에 가는데 주변음식점 추천해주세요 4 고흐 2008/01/23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