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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씨의 사퇴를 보며......
물랐던게 아니라 그 이해관계가 말하기 싫었던 복잡한 문제였었겠지요
아마 그imf 당시에 한국의 경제 위기를 경고를 하면 메인세계에서 방출을 의미하는 분위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방송에서 특별한 정치적인 언급을 하지 않는 수수한 인생의 김제동이 방출되고...
언론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지지도를 자랑하는 손석희가 사퇴를 합니다.
이런 상황을 만든것은 1차적으로는 결국 그들이 이렇게 행동할수잇도록 지켜내지 못한 국민의 책임이
가장 크기도 합니다만....안타까운 일이 아닐수없네요
이렇게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은 사람들이 사라지고 보복을 한다면
다시 제2의 IMF 가 와도 누가 이야기를 하고 누가 경고를 하겠습니까
역사를 다시 되돌아 가 봐도 다를 바 없습니다...
아시다시피 당시 조선은 대통령도 자신이 만들수있다 라는 말을 해가며 김영삼정부를 탄생시킨 일등공신이 되어 권력화과정을 진행시키던 때였습니다 정권과 권력은 때로는 이처럼 공생해나가면서 때로는 견제해나가면서 자신들의 파이를 키워나가는데 열을 올리고있었습니다. 지나친 언론 권력에 제제를 가하려 언론사세무조사를 하고 이를 공개하지 않으면서 고심하던 김영삼정권의 말기에 언론은 김현철게이트를 비롯한 각종 현안들로 약점을 잡고 인사나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복잡한 시기였습니다.그리고 서서히 정권말기 레임덕이 오자 김영삼은 식물대통령이 되어버립니다.
저는 똑 같은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이명박정부 역시 그부분에서 자유로울수없습니다.
이명박정부는 자신의 정권창출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친 뉴라이트와,보수세력 그보수 언론등의 지지에 힘입어
그들의 입맛에 맞는 인사와 정책을 펼치고 그대부분은 처절한 실패를 맛보고 굴레가 됩니다
굴욕적인 소고기 협상은 광우병 사태가 촉발이 되고 대운하는 4대강으로 그의 베스트오브 베스트라는 인사들의 대부분은 탐욕스럽고 비도덕적인 강부자 고소영으로 국민들의 지지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언론이나 보수나 뉴라이트나 이명박이나 지금은 엽합하여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결코 그의 살길이 아닙니다. 20대 30대 에서 그의 지지율은 형편없이 낮습니다. 40대에서는 비슷비슷하고 그의 엄청난 지지율의 분포를 보면 50대 60% 60대이상 80% 임을 볼수있습니다.
반대로 20대에서는 60.5% 30대는 무려 71%나 그의 지지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82쿡의 30대 분들중에 열중의 7명은 이명박을 싫어한다고 보는 것이 별그리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그의 살길은 결국 20대와 30대 40대의 지지율이 올라가야 합니다.
그의 지지자 60대의 80%는 더 이상 올라도 오를것이 없는 한계점의 수치입니다.
즉 그가 가야 할 길과 살길은 이미 정해 졌다는 겁니다 ..
아마 청와대의 그의 책사도 그에게 조언을 했을걸로 보여집니다…
최근 몇가지 중도 행보도 그에 연유해서 나왔을 것으로 보여집니다만…
그가 가야할 길이 뻔한 대로 불구하고 그는 70%나 남은 밭을 두고
그는 80%나 다 캔 고구마 밭에 호미를 들고 있습니다.
진실성이 없는 그의 정치적인 행태는 결국 한계를 보입니다…
김제동씨를 방출시킨뒤로 이제는 손석희씨는 백분토론에서 사퇴시리려고 한다는 기사를 보고서...
보면 볼수록 정말 바보 같은 정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니 그 간악함과 죄악은 훗날 두고 두고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할것입니다....
특히나 용산참사와 장자연 사건 은 훗날 특검을 해서라도 꼭 죄의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혹 대운하 관련 이해 관계가 있는 지 없는지 꼭 지켜보고 감시를 해야 할것입니다..
역사는 늘 반복하나 봅니다....
1. phua
'09.10.12 1:56 PM (218.52.xxx.109)반복되는 역사속에 그냥 묻어서 흘러 가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하니, 사는 것이 좀 수고스러워 지더 라구요..
라면은??
가전제품은??
과자는???
카드는??
마트는??? 등등..
벽을 보고서라도 불의에 대해 욕하라고 하신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을
실천한다는 생각으로 좀 수고스럽더라도 지키려고 합니다.2. 역시
'09.10.12 2:04 PM (121.147.xxx.151)손석희씨도 사퇴~~
오늘 시선집중을 1부를 좀 시작한 다음에 듣고 '2부까지만 들었던 터라 잘 몰랐는데
김제동도 안타까운데
시선집중도 사라지나요?
아침 운동에 시선집중 듣는데 ~~
참 어쩔 수없는 건가요?
속상하고 안타깝고
이제 궁금할 것도 없을 것 같군요3. 100분토론
'09.10.12 2:10 PM (118.46.xxx.23)에서 물러나신다더라구요.
당장은 시선집중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하는것 같던데...
앞날이야 누가 알겠습니까?4. 바보같은정권
'09.10.12 2:51 PM (222.99.xxx.3)은 그렇게 하면 할수록. 억누르면 억누를수록 반발감이 더한다는 사실을 모르는걸까요?
하긴 지지율이 40%넘으니 기고만장해서 그러는거겠죠.
50대 이상 어르신들이 제발 제대로 박힌 생각을 해야할텐데 심히 걱정입니다5. 쥐가달리쥐냐
'09.10.12 3:16 PM (122.37.xxx.51)쥐대가리에서 나온생각이란게 한치앞도 살피지못합니다 지들이 영원할줄 아나봅니다
6. 이번 선거에는
'09.10.12 5:37 PM (210.117.xxx.187)손석희씨 김어준씨 정연주씨 그 외 모두모두 나와서 막강 민주당으로 만들어 주시길.
7. 지지율
'09.10.12 6:14 PM (116.40.xxx.63)올라가니 오세훈도 mbc 향해 칼날 세우고 심지어 삼성까지
가세하는군요.이돈거 다 망각의 국민들이 만들어 놓는겁니다.
누굴 원망하고 탓하나요.8. ..........
'09.10.12 8:18 PM (222.233.xxx.106)이 참에 손석희씨 대통령 후보 하시면 제가 팍팍 밀어드릴 수 있는데..........
9. 제발...
'09.10.12 8:42 PM (211.112.xxx.112)손석희씨 대권도전해보세요.
손석희씨가 대운도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지지가 대단하지요.10. 그리고.
'09.10.12 8:52 PM (123.248.xxx.172)훗날 특검을 해서라도 꼭 죄의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할 것이 하나 더 있죠.
전직대통령 포괄적 살인.
영원히 자기가 대통령직에 있을 줄 아는 어리석은 쥐대가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