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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빌려주고..(글 내렸어요)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어떻게 해야할지 대략 알 것 같습니다.
혹시 몰라서 조심스럽네요 이만 원글은 지울께요..
1. ..
'09.10.12 12:10 PM (222.107.xxx.214)아뇨, 당연히 빌려주지 마세요.
원래 차는 다른 사람 안 빌려주는 겁니다.
저는 중고로 차 사거나 팔 때도 아는 사람과는
거래 안합니다.2. ..........
'09.10.12 12:12 PM (123.204.xxx.189)따지자면 동생이 제일 잘못이죠.
왜 자기차도 아니고 누나차를 남에게 함부로 빌려주나요?
그리고 동생이랑 여친이랑 똑같이 책임이 있겠지만,
우선은 동생에게 빌려주신것이니 동생에게 뭐라고 하셔야죠.
'차 험하게 써서 내가 수리비도 들었고,빌려주고 싶지 않다.
빌려갈 거면 곱게 써라...하고요.'
그렇게 말하면 알아듣겠죠.3. 에구
'09.10.12 12:15 PM (125.178.xxx.192)차를 왜 빌려주시나요.
것도 동생여친이라니..
저라면 상상불허네요.
딱 부러지게 말씀하세요.동생에게.
기분 엄청 나쁘다고.다신 안빌려준다고4. ..
'09.10.12 12:16 PM (222.107.xxx.214)아, 그리고 그 여친 분 참 기본이...
남의 차 빌려 썼으면 세차라도 하고
실내 정리해서 돌려주어야하는 건 정말 기본 아닐까요?
다시 빌려주셔도 당연한 줄 알고
고마운 줄 모를 겁니다.5. 맘
'09.10.12 12:16 PM (121.188.xxx.166)크게 상하셨네요
약하셔서 얘기도 제대로 못하고...
차는 빌려주지 말라 하더군요
행여 이런 맘 상하는 일이나
사고 위험때문이겠지요?6. ..
'09.10.12 12:17 PM (118.220.xxx.165)빌려줄땐 그런거 감안해야 해요 그래서 빌려주는거 아닌데.
요즘 사람들 남의 물건 함부로 해요 우리 같음 세차 다하고 기름도 넣고 고마운 표시라도 해서 돌려주겠지만 ..안그래요
동생에게나 한마디 하시던지 - 하긴 그래봐야 서운하단 소리나 듣겠죠 - 그냥 잊으세요7. .
'09.10.12 12:20 PM (125.185.xxx.160)원글님도 동생도 여친도 이해되지 않네요.
차는 소모품인데 쿨하게 빌려주었으면 말을 말던가
동생분은 굳이 누나차 빌려서 까지 여친에게 빌려줘야 되는지
여친은 남의차 성의없이 쓰고
모두가 이해가 안됩니다.
잠시동안이면 몰라도 1년 동안...
그냥 아무말 마세요.
담부턴 빌려주지 마세요.8. ..
'09.10.12 12:27 PM (59.10.xxx.17). 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빌려주셨으면, 소비재이니 쿨하게 잊으셔야겠지만, 빌려간 사람이나, 사용한 사람이나 영 메나가 없군요. ;;; 기본이 안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겠습니다.9. ..
'09.10.12 12:36 PM (125.241.xxx.10)섭섭한 감정은 언젠가 표출이 됩니다.
감정 정리 하시고 짧게 기분 안좋았다는 얘기 하시고 차는 빌려주지 마세요..
동생은 말하지 않으면 전혀 모릅니다..10. 얘기하세요
'09.10.12 12:40 PM (115.178.xxx.253)이러저러 해서 별로 기분이 안좋았고, 또 그러고 싶진 않으니 빌려주고 싶지 않다 라고 하세요.
그렇게 오랜 기간 차를 썼으면 당연히 세차하고, 깨끗하게 해서 돌려주는게 기본예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