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보니...말기 암환우분들 관련 글을 보게 되었네요.
http://cafe.naver.com/fghosp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투병하시는 병명들이 저희가 평소 알던 곳보다 전혀 다른 의외의
곳이라는 것.. 나이와도 전혀 무관... 우울모드로 맘이 넘 슬퍼집니다.
갑자기 눈물이 글썽...왜이리 여기 저기 아픈곳이 늘어나는지...
제몸이 아픈것처럼 맘이 안좋네요.
병은 마음에서부터 오는거라 믿어요. 힘들고 귀차니즘에 때론 포기하고 싶어질때가
있죠. 주변 부자분들...돈만 많은 뭐하냐? 부자라고 행복한건 아니다...부자
분께 들으니... 제귀를 의심했지만...행복은 맘속에 있는거라 생각됩니다.
제일 소중한건 건강이겠죠.
힘들게 암투병 하시는 분들께도
정말 힘내시라 말씀드리고 싶어졌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지만...빌어드리고 싶습니다.
82 여러분들도 건강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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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무섭네요. 미리 챙겨요.
평화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09-10-12 11:29:40
IP : 218.145.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평화
'09.10.12 11:30 AM (218.145.xxx.156)http://cafe.naver.com/fghospice.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
2. 심장암
'09.10.12 11:45 AM (218.144.xxx.104)심장엔 암이 없대요..
계속 운동을 하니까 따뜻해서 그렇다던데요..
암의 최대적은 냉장고랍니다.
찬 음식 그대로 드시지 마시고
따뜻한 음식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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