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 우주산업에 접목시킨다면"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한국은 특히 IT, 나노, 바이오 기술이 강한 나라"라며
"이러한 기술들을 우주기술에 접목시킨다면 세계의 우주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9 대전국제우주대회 개막식'에 참석,
"한국은 6세기에 이미 천문대라는 관측시설을 만들어 하늘의 움직임을 살폈고,
14세기에는 혼천의라는 천체 위치 측정기를 만들어 별의 움직임을 관찰했으며
15세기에는 로켓의 원리가 도입된 신기전이라는 화살을 발명하기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한국정부는 강력한 의지와 도전정신을 가지고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세계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우주개발을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주개발도 세계경제위기와 마찬가지로 국가간 상호협력을 통해 우주를 더 파악하고
연구개발의 성과를 인류 전체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유해야 한다"며 "현재
국제 달탐사 프로그램에 참여를 검토 중이며 아태지역 국가의 위성공동 개발사업인
스타프로그램과 아태지역의 효과적 재난관리를 위한 센티넬 아시아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막식이 거행된 대전국제우주대회는 70여개 국에서 3천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역대 최대규모로 국제우주연맹총회로 16일까지 열린다.
이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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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5473
직접 탐사 해줬으면....
그리고 다시는 오지 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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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달탐사 프로그램에 참여 검토중"
니가 가라... 조회수 : 199
작성일 : 2009-10-12 11:26:17
IP : 110.10.xxx.2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니가 가라..
'09.10.12 11:28 AM (110.10.xxx.231)2. *
'09.10.13 12:39 PM (96.49.xxx.112)다시는 오지 말았으면..2222
달에게 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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