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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아이만 유학 가능한지요

허니 조회수 : 785
작성일 : 2009-10-12 11:23:55

동생이  달라스에   있어  거기  묵으며    아이만    1년   정도  

근처   사립학교에 넣고 저는  관광비자로   가려고 해요   한국에 남편때문에   거기 주로 있고  왔다 갔다 하려고

요 =    전에도  한달정도씩  왔다 갔다 하고   숙박 문제는   양해가 된거고요


초 4학년이고요    유학일   하는 친구는   미국은  5학년까지는 절대  안되고  엄마가  f1 비자로 공부하고 아이는 동반으로  가야 한다고 하고

동네에    아이만  보낸   엄마는 가능하다고 하네요  i-20   받아서  f1 비자가 된다고요  

지금은 관광비자만 10년짜리   둘다 있고요     이런경우  우선은  그쪽  사립학교에 먼저 물어봐야겠죠?

그리고  거기서  i- 20  이   되면   부모 재산   직업.. 하자 없는한   거의 가능할까요  

아이  영어 실력은   보통이에요   학교 수업 따라가려면  좀 힘들긴 하겠지만 ..그럭저럭   다닐거 같긴해요

그리고 인터뷰때  서류나    어떤 질문을  하나요   지금까지   비자 받을때도  별  질문없이    그냥 발급 받아서   잘 모르겠어요  



IP : 118.220.xxx.1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09.10.12 11:35 AM (122.37.xxx.68)

    아는 집애가 초3인데 이모집에서 사립다니던데,유학원 친구 말고 다른 유학원에 문의해보세요.

  • 2. 달라스
    '09.10.12 11:43 AM (211.178.xxx.149)

    i20만 받을수있으면 가능할거여요
    이모가 가디언하면될거구요
    .저도 텍사스살다와서 반가와 답글달아요^^

  • 3. 이어서
    '09.10.12 11:45 AM (211.178.xxx.149)

    ***미국은 5학년까지는 절대 안되고**
    전 첨 듣는얘기네요

  • 4.
    '09.10.12 11:50 AM (71.188.xxx.28)

    원글님,
    미주 주부들 가는 사이트 가셔 님과 비슷한 케이스 한번 읽어 보세요.
    한국서 아이들만, 아니면 엄마와 같이 와선 형제집에 턱하니 들어오는경우를요.
    모두들 아주 학을 뗍니다.
    미국 사는 언니나 동생이 한국 나온다면 그렇게 오래 자기들 집에 머물며 살아라고 허락하는 경우 거의 없죠.
    그런데 왜,왜 미국만 들어오면 형제 집에 빌붙는지...
    미국은 돈이 하늘에서 그저 떨어지는줄 아는분들 많아요.
    동생이던 언니집이던 그렇게 하지 마세요.
    내가 아쉬운 입장이면 내 주머니 넉넉이 풀어야 주위사람들 말이 적어요.
    설령 그게 친정쪽이래도요.
    반대로 님 집에 동생이 아이 델고 와서 1년 머문다면, 정말 기쁜 마음으로 하시겠어요?.
    100 이면 99는 얼굴 붏히고 남보다 못한 사이됩니다.

    님이 모든 줌지하시고 가까이 사는건 상관없지만, 동생집에 사실 생각이라면 재고하심이 좋아요.
    <시누이가 님 집에 아이들과 1년 개긴다 생각함 답이 바로 나오지요.
    그럼 82분들이 그 시누이 몹쓸ㄴ 만드는건 순식간이고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간단해요.>

  • 5. 초등유학
    '09.10.12 11:55 AM (122.35.xxx.37)

    원칙적으로는 국내법에 저촉되는 불법입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사립학교 통해서 F1 비자 받을 수 있고 환영합니다.
    까다로우면 귀국 후에 실제로 유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학교에서 규정상 결석으로 치니까요.

    http://www3.seoul.co.kr/news/newsView.php?id=20070112006011

  • 6. 원글은 아닌데
    '09.10.12 12:21 PM (122.37.xxx.68)

    위에 음님 ...사람마다 경우가 다른데 그런저런 사정 다 감안하고 묻는 거 아니겠어요?
    어거지로 밀어붙이는 것도 아니고 이미 다 합의가 된 사안일텐데.
    저 아는 집은 딸 친구 이모네 집에 딸과 친구 두명이 홈스테이한다고 갔어요.10학년.
    한달 1500불 준다고 하네요. 그 집은 3000불 한달 부업하는 거나 마찬가지고 보내는 쪽도
    아주 모르는 남보다는 안심되고 서로 맞으니까 가는거지 요즘 세상에 싫은데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또 다른 아는 집도 자식이 없다고 한국 친척아이들(주로 초등생)이 돌아가며 1~2년씩 머물다 온다고 하네요.

    그리고 원글님 친구분은 아이가 공립다닐거라는 생각으로 한 말인거 같은데 초4가 안된다는 말은 못들어봤어요.

  • 7. 허니
    '09.10.12 12:29 PM (118.220.xxx.165)

    감사합니다 달라스님 반가워요

    읽어보니 1년이상 정규학교에 다니는건 괜찮고 6개월...수업일수 못채우는 경우는 문제가 되네요

    음 님 ^^ 걱정하시는건 이해하는데 당연히 주머니 넉넉히 풀어야죠 그 정도 능력도 안되면 어찌 가겠어요

    남보다 더 조심해야죠 동생은 전부터 같이 온다면 오라고 하지만 .. 렌트비 대신 비용을 주던지 ..가는게 결정되면 근처 아파트도 알아보고 해야죠

  • 8. 허니
    '09.10.12 12:44 PM (118.220.xxx.165)

    법 상으론 초등생은 유학이 안되네요 사실 현실이랑은 동떨어진 법인거죠

    거의 1년이상 유학은 다 봐주는 분위기고 .. 단기는 작년부턴가 안되네요

  • 9. ...
    '09.10.12 2:22 PM (24.155.xxx.230)

    어쨋든 동생분 신세를 져야 한다면
    위의 분 말씀대로 주머니를 좀 넉넉하게 푸시는게 훨씬 나아요.
    같이 사니 렌트비 반반..
    같이 차타고 다니니 기름값 반반 이렇게 나누시면 계산이 정확한듯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어쩔수 없이 같이 살아야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고
    가고 싶지 않은 곳이나 갈 필요가 없는 곳도 쓸데없이 돌아다녀야 하는데
    (일주일 정도라면 모르겠지만)
    계산마저 너무 정확하시면
    나중에 의 상하기 쉽상입니다.
    그 돈 조금이 아쉬워서가 아니라 사람 마음이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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