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가 어렸을때 활동했던 탈렌트들이 궁금해요.

그리워 조회수 : 6,961
작성일 : 2009-10-12 10:55:57
조용원씨가 제일 궁금해요.

그 눈빛, 한번 보면 잊을 수 없죠.

어찌 그런 눈빛을 잊을 수 있을까요?

옛날에 , 30년전쯤 , 럭키에서 '유니나' 샴푸 광고할때 한미영 ( ?) 인가 하는 사슴눈을 가진

탈렌트도 궁금해요.

잘 살고 있겠지요?

여러분들, 조용원 아시나요?

IP : 59.14.xxx.1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12 11:03 AM (123.204.xxx.189)

    미스 롯데 선발전인가?아무튼 롯데 관련 행사에 나와서 뽑혔죠.
    '너 왜그렇게 날 쫓아다니니?'그런 대사로...참 깜찍했는데...
    그다음에 영화...제목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이혜영나오고...
    일제시대 배경으로...구리반지를 금반지라 철석같이 믿고 그거 남편 준다고
    병에 걸렸어도 병원에 안가던...
    미성년인데 18금 짜리 찍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
    작품성은 좋아서 외국에서 상도 받은 영화예요.

    그러다 화상으로 잠시 일접고....
    일본 와세다대학에서 대학원에 최초의 유학생 해서 영화관련 공부했는데...
    그다음에 소식이 없네요..
    저도 가끔 생각나요.
    예쁘고 똘똘했던 배우인데...
    어디서 교수를 하고 있지 않을까 미루어 짐작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텔레비젼 주제가나 동요는 거진 다 불렀던...여자아이...
    백설희씨는 아닌듯 한데....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목소리 참 예뻤던 분도 요즘은 뭐하고 지내시는지...

    참고로 전 40대...

  • 2. 그리워
    '09.10.12 11:08 AM (59.14.xxx.197)

    저도 40대, 몇 년만 지나면 이 40대도 그리울 나이,
    저도 백설희씨 기억해요.
    조용원씨 화상은 다 나았나요?
    교수라도 한다면 소문이라도 있을텐데... 어디서 무엇을 하시는지 그 예쁜 얼굴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어요. 오래전부터 tv 로 보니 꼭 친구같아요.
    저만 아는 친구...

  • 3.
    '09.10.12 11:08 AM (123.204.xxx.189)

    영화,연출 관련 최초의 와세다 대학원 유학생
    그리고 이혜영씨는 요즘의 젊은 이혜영씨 말고..예전 분요..
    의미전달이 좀 이상하게 될 수도 있어서...보충요.

  • 4. .
    '09.10.12 11:10 AM (125.128.xxx.239)

    저는.. 호랑이 선생님에 나왔던 여자 아이들이 기억이 나네요..
    다들 시집가서 애들 낳고 평범하게 살고 있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 5. .
    '09.10.12 11:12 AM (121.146.xxx.167)

    전 한미영씨가 너무 이쁘고 우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어디 사진이라도 볼수 없는지...

  • 6. 조금
    '09.10.12 11:17 AM (221.153.xxx.47)

    기억나는건 조용원씨 화상이 아니라 교통사고로 활동접고 일본유학갔다와서 영화관련 일 계속 했었던거,시네버스 창간했었던거,그런데 별로 잘 안풀렸던거 생각나구요,
    위에 언급하신 영화는 땡볕 이었구요.
    한미영씨는 의사랑 결혼했었던거 ,기억나네요.

  • 7. 백설희
    '09.10.12 11:29 AM (59.28.xxx.159)

    이분..기억나요. 노래잘하고 눈웃음짓던..아마 40대후반정도 됐을것같아요.
    신민경도 궁금해요. 참으로 야무지고 똑똑하던..
    한미영씨는..턱이 좀 없는듯한 무턱같은..샴푸선전하던...
    옛날 생각나네요..

  • 8. 저도
    '09.10.12 11:34 AM (121.159.xxx.168)

    조용원씨랑 모델출신 박영선씨가 요즘 뭐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두 분다 참 예뻤던 기억이....

  • 9.
    '09.10.12 11:58 AM (71.188.xxx.28)

    맞아요, 한미영씨 토끼 앞니에 좀 무턱이었죠.
    그 당시 군의관이랑 결혼하고 연예계 떠난걸로 알고 있어요.
    모델출신 박선영씨는 결혼후 미국 사는걸로 알고 있어요.

  • 10. ..
    '09.10.12 12:12 PM (122.36.xxx.223)

    조용원씨는 일본에서 박사과정 수료후 귀국후 영화관련 일 하다가, 나중에 보니 일본어(또는 일본유학?)관련 사업하는 게 제가 기억하는 마지막 모습입니다.
    저도 신민경씨 참 궁금해요. 정말 야무진 이미지였는데.

  • 11. ㅎㅎ
    '09.10.12 12:55 PM (118.103.xxx.30)

    맞아요 일본어 관련 사이트...저 거기 회원 가입해서 자료 인쇄하고 그랬던 기억 나네요

  • 12. 긴머리무수리
    '09.10.12 1:31 PM (110.9.xxx.133)

    신민경씨는 저번에 보니 외국계 회사에서 근무하던데요...워킹맘으로요,,,
    꽤나 괜찮은 회사였어요...이미지처럼 똑 부러지는,,,꽤 만족하고 사시더라고요...

  • 13. 백설희씨는
    '09.10.12 5:43 PM (123.108.xxx.139)

    서울예고나와서 성악전공했구요
    호랑이선생님 주희씨는 얼마전 텔레비전에 나오던데요
    저학교때는 하이틴대상잡지에 채시라, 김혜선, 김혜수가 스타였는데
    그사람들은 다 연예계에 남아있네요
    아, 이상아도 비슷한 레벨이었는데...

  • 14. ...
    '09.10.12 8:43 PM (220.117.xxx.104)

    박영선 씨는 제 기억에 사진가가 되었고, 사진으로 유학간다는 기사 보고나서 뒷소식을 못 들었네요.

  • 15. 백설희씨가
    '09.10.13 3:07 AM (121.169.xxx.197)

    아니고 박 설희씨 아닌가요? MC, 가수, 탤런트로 활약했던 팔방미인의 눈이 참 예뻤던 소녀였죠. 오래 전에 정윤희씨 동생으로 드라마에 출연했던 것 기억나는데...정말 궁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491 사춘기 딸때문에 고민이예요. 어휴... 6 속상해서.... 2008/01/22 1,100
372490 (급)인천 상견례 장소 좀 추천부탁 바랍니다. 2 긍정의 힘 2008/01/22 797
372489 코스트코에서 산 츄러스 토스트기에 구워먹어도 되네요^^ 5 다행 2008/01/22 1,118
372488 맘에 들게 하는 게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 행복하지요? 2 .. 2008/01/22 685
372487 우울증 걸리면 회사생활 힘든가요? 15 우울증 2008/01/22 6,487
372486 정수기 어디 것 쓰세요? 12 물물 2008/01/22 1,108
372485 설날여행 1 올리브 2008/01/22 254
372484 매트리스 두개 겹쳐 사용해도 될까요? 2 해도 될까?.. 2008/01/22 1,685
372483 한화 워터피아 할인카드?(급해요) 1 ^^ 2008/01/22 524
372482 초등 고학년이랑 보기에 괜찮은 지나간 영화 추천해 주세요. 9 영화 2008/01/22 1,189
372481 아이들물건 어디에정리하나요? 6 예비초등맘 2008/01/22 945
372480 몇개월전 바람핀남편..아직도 해결 안되었네요 9 올것이 온거.. 2008/01/22 1,883
372479 파리 여행 질문해요 5 벌써 피곤 2008/01/22 459
372478 이케아 사이트 가격 어떤 지 좀 봐주세요. 3 이케아 2008/01/22 660
372477 양도소득세금액까지 세무사가 청구하나요? 5 양도 소득?.. 2008/01/22 370
372476 이혼한 시동생.. 2 에휴 2008/01/22 1,489
372475 글라스락 쓰시는 분들요.... 7 헬프미 2008/01/22 972
372474 남편과 신랑 21 딴지 아니고.. 2008/01/22 1,943
372473 초등유예시키려고 하는데.. 7 2월생 2008/01/22 450
372472 주소를 옮기면? 2주택자. 2008/01/22 107
372471 예민한 니트에 보플제거 5 보플 2008/01/22 369
372470 달달한 포도주 추천바랍니다. 16 포도주 2008/01/22 1,177
372469 집안의 찌든때 어찌 청소해야 하나요? 6 푸른하늘~ 2008/01/22 1,278
372468 대전 지역에 언어치료 잘 하는곳 있나요? 1 궁금 2008/01/22 190
372467 3천 3백이 2천만원으로 16 .. 2008/01/22 3,702
372466 금연하게 해 주세요.. 3 삼순이 2008/01/22 239
372465 소망교회 목사님 연봉 참으로 억!소리 나네요. 41 후들들들 2008/01/22 6,102
372464 해법영어 시켜 보신분,,,, 8 영어가 어려.. 2008/01/22 650
372463 증시 폭락인데요... 2 ... 2008/01/22 1,026
372462 아이공부 봐주기 7 걱정맘 2008/01/22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