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출이자 하루늦어도 전화가 오고 그러나요?

ㅠㅠ 조회수 : 993
작성일 : 2009-10-12 10:19:56
1금융권 모모 은행에 대출이 있는데
늘 이상하게 낮에 출금되지 않고 날짜가 바뀌자마자 새벽에 나가게 되더라구요
제가 늘 날짜 맞춰서 늦는 스타일이라 어쩌다 한번 실수로 하루 늦게 넣을때가 있어요
미리 해야하는데 참 습관이,,,
그나저나 그렇게 해서 하루만 늦게되도 여지없이 남편한테 독촉전화를 합니다
사채도 아니구요
금요일 새뱍에 나기는거 제가 금요일 낮에 넣어야 하는데
깜빡 바빠서 못넣고 오늘 일어나자 마자 입금하려고 했는데, 그 전에 9시부터 남편한테 전화했더라구요
그렇다고 습관적인거 아니고 실수해야 하루, 그리고 바로 안넣은 적도 없고 블랙리스트도 아닌데
제가 잘못한건 맞지만 좀 기분이 그렇더라구요
월요일 아침부터요,,보통 밀리면 이자 조금 더 나가고, 많이 늦어지면 전화주는거 아닌가요?
잘못해놓고 뭘그러나 하실수 있는데 하루실수에 언짢아서요
IP : 58.230.xxx.2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걸요.
    '09.10.12 10:21 AM (123.204.xxx.189)

    은행쪽이야 실수로 안넣었는지,고의로 안넣었는지...알 길이 없쟎아요.
    기분나빠 하지 마시고...은행에서 잊었을까봐서 연락해줬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 2.
    '09.10.12 10:24 AM (125.178.xxx.192)

    경험으론 연락 안오던데..
    잊고 4일정도 늦게낸적 있거든요.
    대신 연체이자가 있었겠지요..ㅠㅠㅠ

  • 3. ..
    '09.10.12 10:39 AM (211.189.xxx.250)

    전 하루 늦으니 바로 오던데요~

  • 4. 전화해주면
    '09.10.12 10:53 AM (211.40.xxx.226)

    고맙죠..

  • 5. 뭐...
    '09.10.12 10:56 AM (203.229.xxx.100)

    은행직원이 아주 부지런하시네요...

  • 6. 맞아요
    '09.10.12 11:19 AM (220.77.xxx.241)

    그 날이 날짜인데 오전에 보니까 남편이 3만원 입금시켜 놨더군요
    저녁에 물으니 전화 왔었다고
    3만원도 안되는 소액 이자도 새벽같이 전화오니 웃기죠?
    ㄴ ㅎ 입니다
    담부터 혹시라도 그런일 있으면
    앞으로 거래 안 한다고 하고 따끔하게 한마디 하라고 시켰어요

  • 7. 그렇게까지
    '09.10.12 11:50 AM (203.142.xxx.230)

    빨리 연락안오던데요. 저도 작년에 주택대출 받은거 이자가 2만원인가가 부족했어요(저는 다 빠진줄 알았는데..) 한 열흘후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미리미리좀 연락달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는데.. 저는 늦게연락주는게 싫더라구요. 2만원밖에 안되긴하지만 그에따른 이자 내야 하고. 내 신용도 떨어지고.

  • 8. 참고로 저는
    '09.10.12 11:51 AM (203.142.xxx.230)

    o ㅎ은행 이었어요.

  • 9. .
    '09.10.12 12:48 PM (221.155.xxx.36)

    ㅇㄹ은행인가요?
    여기가 새벽에 돈을 빼가던데요.
    매달 문자로 날짜 안내하구요
    돈이 모자라면 한 일주일 쯤 후에 전화하던데요.
    은행직원이 진짜 부지런한가봐요 ^^

  • 10. ///
    '09.10.12 4:33 PM (116.39.xxx.88)

    사람에 따라서는 하루 지났으면 전화해줘야지 안해줘서 몰랐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은행에서 그런 거 안챙겨서 본인이 모르고 지났고 그래서 연체이자 늘었다고.
    지점에 따라서 연체하신 분들이 많으면 소액은 나중에 전화할 수도 있고...
    그렇게 많지 않으면 그날그날 전화할 수도 있고...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491 사춘기 딸때문에 고민이예요. 어휴... 6 속상해서.... 2008/01/22 1,100
372490 (급)인천 상견례 장소 좀 추천부탁 바랍니다. 2 긍정의 힘 2008/01/22 797
372489 코스트코에서 산 츄러스 토스트기에 구워먹어도 되네요^^ 5 다행 2008/01/22 1,118
372488 맘에 들게 하는 게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 행복하지요? 2 .. 2008/01/22 685
372487 우울증 걸리면 회사생활 힘든가요? 15 우울증 2008/01/22 6,487
372486 정수기 어디 것 쓰세요? 12 물물 2008/01/22 1,108
372485 설날여행 1 올리브 2008/01/22 254
372484 매트리스 두개 겹쳐 사용해도 될까요? 2 해도 될까?.. 2008/01/22 1,685
372483 한화 워터피아 할인카드?(급해요) 1 ^^ 2008/01/22 524
372482 초등 고학년이랑 보기에 괜찮은 지나간 영화 추천해 주세요. 9 영화 2008/01/22 1,189
372481 아이들물건 어디에정리하나요? 6 예비초등맘 2008/01/22 945
372480 몇개월전 바람핀남편..아직도 해결 안되었네요 9 올것이 온거.. 2008/01/22 1,883
372479 파리 여행 질문해요 5 벌써 피곤 2008/01/22 459
372478 이케아 사이트 가격 어떤 지 좀 봐주세요. 3 이케아 2008/01/22 660
372477 양도소득세금액까지 세무사가 청구하나요? 5 양도 소득?.. 2008/01/22 370
372476 이혼한 시동생.. 2 에휴 2008/01/22 1,489
372475 글라스락 쓰시는 분들요.... 7 헬프미 2008/01/22 972
372474 남편과 신랑 21 딴지 아니고.. 2008/01/22 1,943
372473 초등유예시키려고 하는데.. 7 2월생 2008/01/22 450
372472 주소를 옮기면? 2주택자. 2008/01/22 107
372471 예민한 니트에 보플제거 5 보플 2008/01/22 369
372470 달달한 포도주 추천바랍니다. 16 포도주 2008/01/22 1,177
372469 집안의 찌든때 어찌 청소해야 하나요? 6 푸른하늘~ 2008/01/22 1,278
372468 대전 지역에 언어치료 잘 하는곳 있나요? 1 궁금 2008/01/22 190
372467 3천 3백이 2천만원으로 16 .. 2008/01/22 3,702
372466 금연하게 해 주세요.. 3 삼순이 2008/01/22 239
372465 소망교회 목사님 연봉 참으로 억!소리 나네요. 41 후들들들 2008/01/22 6,101
372464 해법영어 시켜 보신분,,,, 8 영어가 어려.. 2008/01/22 650
372463 증시 폭락인데요... 2 ... 2008/01/22 1,026
372462 아이공부 봐주기 7 걱정맘 2008/01/22 1,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