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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인간극장..

mm;; 조회수 : 9,182
작성일 : 2009-10-12 10:18:53
외국인 남편과 한국인여성이 결혼해서 부산에 거주해서 사는모습이 나오던데
전 보는내내 너무 불편했어요.
처가집에서 부산특유의억양과 표현으로 사랑해주시는거 같지만.
외국인남편은 계속불편해하고 부인은 그게 왜싫어?이런식으로만 생각하고..
먹기싫은음식계속 돌아가면서 강요하고.
이곳에서 살기 힘들고 외로울텐데 부산사투리여서 그런지 소리는 어찌나지르고 ...
화난거같고..
보다 더 많은 이해를 해주고 감싸줘야할거같은데
보는내내 불편했습니다.
일주일에 두세번이나 처가에 가야하고 남편이 쉬고싶어하는걸 느낄수가 있었어요
첫회만 보고 제가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는걸가 싶기도 하고.. 보신분들 안계신가요?
IP : 125.130.xxx.8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9.10.12 10:23 AM (121.178.xxx.241)

    그랬어요

    지난주 인간극장은 재미가 없어서 안보다가 월요일인 오늘 기대 하고 봤었는데
    보는 내내 친정 어머니가 너무 드세 보여서 보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더군요

    이상하게 제 시어머니하고 겹쳐 보여서 더 불편하게 봤네요(너무 오버 였나요?)
    아무리 외국인 사위 이지만 사위가 너무 고달파보였어요
    내 아들이었다면 정말 속이 터졌을 것 같애요

  • 2. .
    '09.10.12 10:24 AM (58.140.xxx.135)

    저도 보는내내 불편하더군요.
    장모님 말소리는 또 왜그렇게 크신지... 남편분 힘들거 같아요.

  • 3. 저도
    '09.10.12 10:27 AM (125.187.xxx.195)

    오늘 우연히 보면서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상대방이 싫어하거나 꺼리는 일을 강요하는건
    잘못된 애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처가집 식구들 특히 장모는 너무 피곤하게 하더라구요
    아내보다 일곱살 어리다는 남자가 너무 안되보였어요
    저는 앤디가 저녁식사 준비 하는 동안 아내는 티브이 보면서
    애기랑 같이 있는 것 부터 봤는데
    그남자는 일을 안하나요?
    아무튼 싫은걸 억지로 먹이려고 하고 사위한테
    부엌에 가서 포크 가져와라 뭐하라 하면서 훈련 시키듯 하는
    장모가 전 이해 안되요
    애정공세라고 먹기 힘들어 하는 음식을 강제로 먹이고.......
    그남자 진짜 힘들어보였어요

  • 4. 저랑
    '09.10.12 10:43 AM (59.86.xxx.76)

    반대로 느끼시는분들이 많앗군요.
    전 보면서 그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한국여자와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고 살면서
    한국문화를 너무 이해해보려 하지 않는구나..
    자기 문화를 너무 고집하는구나..란 생각이 좀 들던데요.
    장모가 와서 청소해주고, 액자위치좀 바뀌고, 해준것들 많이 불편해 하더라구요.
    영국에선 자기물건 만지는거 싫어한다고..
    음식도 한국음식 특히 김치 너무 싫어라 하던데,
    한국부인과 살려면 좀 적응해보려는 노력도 해야 할텐데
    싫은건 싫다고 딱잘라 노라고 하는모습보면서
    자기꺼 너무 고집한다라는 생각들던데요..

    장모는 사위를 애다루듯이 하고 목소리 큰것도 보면서 불편한건 마찬가지였구요.

  • 5. 경상도
    '09.10.12 10:44 AM (58.78.xxx.21)

    남편분 넘 안되보였어요.
    빼다지? 경상도 사투리로 서랍이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모르는사람들 많을텐데...
    외국사위에게 제대로 말해주지도 않고...
    좀 쉬게 내버려두지....

  • 6. 동감
    '09.10.12 10:49 AM (222.238.xxx.48)

    받는 사람이 원치 않는 친절?은 폭력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원치 않았다고는 하나 그쪽은 친절을 베풀었으니(받는 사람 역시 그건 알구요..) 대놓고 화도 못내고..
    지금은 화가 나도 감추고, 가슴에 꾹꾹 눌러담고 있을거에요.
    그 화가 사라진 건 아니지요.
    다만 안보이기 때문에 그 아내분은 없어졌다고 편하게 생각할 뿐..
    왜? 싫어? 라고만 물을 뿐, 싫은 이유에 대해선 관심없고, 싫건 말건 자기 뜻대로 할 뿐이고..
    남편 모습에서 제모습이 보여서 마구마구 화가 났답니다...
    바보같이 참지 말고 자기주장을 확실히 해주길 응원하며 이번주엔 열심히 보게 될 것 같아요.

  • 7. 또 외국인남편
    '09.10.12 10:51 AM (221.155.xxx.32)

    얘긴가 싶어 제대로 안봤는데요. 그 외국인 남자
    1박2일 외국인친구편에서 나왔던 남자 아닌가요?

  • 8. .
    '09.10.12 10:52 AM (121.146.xxx.167)

    전 그 앤디가 1박2일에 나왔을때(이 집 사위라는걸 몰랐을때)
    아무리 외국에서 왔지만 우리나라 문화나 사람에 대해 너무 적응을 안할려고 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 외국인 다른멤버 몇은 유쾌하게 잘 적응도 하더만...
    그때 좀 깐깐하다고 느꼈는데,아니다 다를까 그런 투박한 느낌의 처가를 만날줄이야
    그장모님은 사람들이 싫다는 경상도 특유의 억센말투를 그대로 가지고 계시더군요.
    보들보들한 경상도 장모도 많은데 하필이면 ㅎㅎㅎ

  • 9. 어머...
    '09.10.12 10:52 AM (180.66.xxx.44)

    저도 오랜만에 서울오신 친정 엄마랑 보다가 ...저 친정어머니 밉상이다..얘...하시길래 좀 자세히 같이 보는데...그 부인도 좀 밉상... 다 밉상..ㅎㅎㅎ
    저도 굳이 싫고 불편하다는 친정식구집에 왜 그리 데려가려는지.엄마랑 이번주 인간극장...아니네...했어요. 영국사위 ..니가 고생이 많다....

  • 10. ~~
    '09.10.12 11:02 AM (122.37.xxx.68)

    그 사람이 외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이라도 그 런 관계는 피곤하지요.
    근데 왜 인간극장은 찍은건지.

  • 11. 대현
    '09.10.12 11:07 AM (211.197.xxx.45)

    그 부인이 너무 밉상이고, 가식적이라 보다가 돌렸네요.
    인간극장 나온 의도를 모르겠네요.

  • 12. ...
    '09.10.12 11:07 AM (112.148.xxx.4)

    다 커서 가정을 이룬 사람들을 왜 그리 불러댈까요?
    일주일에 두세번 간다고 한 것 같은데 헉소리 나더군요.
    며느리, 사위 입장이라면 너무 싫을것 같아요.
    그건 아들, 딸이 조정해줘야 되는것 아닌가요?

  • 13. .........
    '09.10.12 11:29 AM (59.4.xxx.46)

    내가 사위입장이래도 싫은것같은데요.싫다는데 자꾸 권하는것도 실례이구요.
    친정어머니는 맘도 알겠는데 같은 문화권인 우리도 잘못하면 오해하기 딱 쉽던데요.
    겉표현과 속마음이 다르다는걸 그 사위가 알련지.......
    외국인이니 그런 배려는 어느정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4. 친정엄마
    '09.10.12 11:32 AM (59.28.xxx.159)

    사위를 좀 편하게 내버려뒀으면 하는 맘이 들던데..
    먹기싫다는거 억지로 먹이게하고..사위가 화는 못내고..참 싫겠더라구요.
    궂이 그렇게 안해도 장모사랑 사위사랑 표현할수있을텐데..

  • 15. ...
    '09.10.12 11:47 AM (125.135.xxx.188)

    예전에 나온 영국인 사위 게러스와 많이 비교가 되더군요...그 집 장모는 매사에 사위 대접에 신중했거든요.....경상도 사람이라고 다 이렇게 빼지지 않습니다...쫌 특이 하거나,아님 설정이거나 둘 중 하나

  • 16. 한숨
    '09.10.12 11:53 AM (116.120.xxx.58)

    저도 외국남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1박2일에 나온 영국분이였군요.
    저도 부산에 살고 있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장모님들 보통 사위들 어려워하시는데 너무 막 대하시는것 같네요. 정말 그 장모님은 너무 거쎄보여요. 요즘 서랍을 빼다지??가 뭡니까? 이런 단어 잘 쓰지도 않는데 그 외국인이 알리가 없죠... 강아지 심부름시키는것도 아니고 정말 그 부인이 더 미워보이더군요. 부인이 남편 마음을 잘 헤아려서 편하게 해줘야 할것 같네요. 보는 내내 짜증나더군요.

  • 17. 보다가 껐어요
    '09.10.12 12:09 PM (125.178.xxx.35)

    진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 사위한테 택시비 달라고 당당히 말하는 장모가 어딨습니까? 그것도 외국인사위한테... 저 같아도 저 없을 때 와서 시어머니가 청소해 놓고 가면 싫을 것 같은데 그걸 싫다고 하는 남편한테 한국의 대가족문화니 이해해라고 하는 아내가 참...일 주일에 두 번이나 모이면 그 사위들과 며느리들은 얼마나 불편할까요?
    "인간극장'이니 결론은 인간미있게 끝나겠지만 정말 화가 날 정도로 불편하고 속상하더군요.
    전 내일부터 안 볼거에요.

  • 18.
    '09.10.12 12:27 PM (115.143.xxx.37)

    왜 그러고 사는지..일주일에 두세번 모인다고?? 아들 딸이야 좋겠지만 사위 며느리는...에구 힘들겠다

  • 19. 아줌마
    '09.10.12 12:33 PM (125.185.xxx.160)

    저는 대구 사는 40대 아줌마인데요.
    어렸을때 부모님이 빼다지 라고 하는 얘기는 들었어요.
    일제 거점기를 보내고 일본말로 수업 받은 잔재가 남아 있어 그러하신거 같아요.
    물론 요즘은 서랍이라고 하십니다.
    빼다지는 경상도 사투리가 아님 일본어 입니다.^^
    친정 어머니와 동서들 안하무인으로 나오는 것 같아 보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사위가 아닌 손주 다루는듯.
    마지막 빼다지에서 포크 가져오란 말에 이건 해도 해도 아니다 싶데요.
    백년손님이 아니라 머슴부리는듯...

  • 20. 경상도
    '09.10.12 12:45 PM (58.78.xxx.21)

    아줌마님
    빼닫이: 빼고 넣을 수 있는 서랍을 뜻하는 경상도 사투리
    소리 글자인데도 한글은 대상을 가리켜 표현해 내는 능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빼닫이'는 '서랍'보다 훨씬 직접적이다. '빼고 닫는다'는 동작이 낱말에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이다.
    순우리말이라는 말도있네요

  • 21. 애봐준다는
    '09.10.12 1:06 PM (119.71.xxx.46)

    맘으로 친정어머니가 너무 간섭하시더군요. 우리집은 일주일에 몇번은만난다는걸 당연히 말하구요.

    자주만나면좋지만 한국사람도 그런 생활을 질려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영국인것을 떠나서 그 엔디인지 그 양반도 굉장히 편협적이고.
    친정식구들은 너무드세고..사실 드센건지 모르겠지만 너무 한국적으로결혼하면 무조건한가족이라는생각도 힘들더라구요.

    그나저나 전 서양인은 더 유기농에 신경쓸거라고 생각했는데 벌레있다고 벌벌기는꼴보니 좀 별로였다는 애기가 이뻐서 쳐다봤네요

  • 22. 친정엄마가
    '09.10.12 1:29 PM (119.67.xxx.6)

    너무 시끄럽고 드세고 ..용돈 어쩌구 할때는 제가 다 챙피했어요.
    딸이 6~7세 연상이라고 하던데 한국식 대로라면 어린 사위한테 용돈 바라고 싶겠어요..?
    딸이 약국 한다면서..한국식으로 사위한테 용돈운운하다니 ..참 보기 불편한 장모님이네요

  • 23. 일주일에
    '09.10.12 3:11 PM (124.49.xxx.81)

    두세번이라...
    할일이 없는 사람들이래요?

  • 24. 헉!
    '09.10.12 3:19 PM (116.39.xxx.98)

    저 1박2일에 나왔을 때 굉장히 좋게 봤는데, 그 사람이 인간극장에 나오나요?
    와이프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했는데 챙겨 봐야겠네요.
    근데 처가가 그런 분위기라니 좀 불쌍...

  • 25. 극성맞은장모
    '09.10.12 4:38 PM (115.143.xxx.163)

    장모가 앤디네 집안일 해주고 용돈으로 택시비 달라고 하는데 헐 했어요 (물론농담이겠지만 )
    정말 상대가 원하지도 않는 친절을 베풀고 그걸 고마워해야한다고 강요하는것 정말 윗어떤분 댓글처럼 폭력입니다.
    배부른 사람에게 억지로 밥을 먹이는 격이죠
    앤디는 빨래 삶는것도 못마땅한듯한데 모든걸 자기식으로 해 놓고 생색을 내려는 심리..같은 한국인 끼리도 참 힘든 정서입니다

  • 26. zz
    '09.10.12 4:55 PM (123.213.xxx.132)

    조작극장이라고 생각해요 가식이 80프로 아닐까요
    빼다지도 일부러 더 강조하는거 같고 장모님도 연기인지 하다가 웃음 실실 나오는거
    꾹 참고 하는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인간극장 이런것도 다 각본 있어요
    재미 없음 누가 보겠어요

  • 27. ..
    '09.10.12 5:06 PM (123.215.xxx.159)

    저도 가식프로라고 생각해서 않본지 꽤오래되었군요.
    일부러 욕먹고 노이즈마케팅? 국민 성질 테스트? 뭐 그런거 아닐런지...
    인간극장 않보고 또 관심 없어요.

  • 28. 차라리
    '09.10.12 6:01 PM (125.177.xxx.172)

    설정이면 좋겠어요.
    시어머니가 청소해주고 액자 바꿔놓고 일주일에 몇번씩 부른다면....으 ㄷㄷㄷ
    예전에 게러스말고 또 외국인사위 있었는데 그집에 하나있는 며느리가 불쌍하다고
    난리였지요.. 부인이 머리가 검고 길었던 기억이.. 딸은 꼼짝도 안하고 그집사위랑 며느리만
    고생하더라구요.
    저도 요번꺼 안보렵니다.

  • 29. 저도
    '09.10.12 6:15 PM (118.36.xxx.227)

    보는 내내 맘이 불편하다 못해 아예 화가 치밀던걸요.
    저런 처와 처가에 시달리는 그 남편이 너무 안됐기도 하고
    어째 그 가정이 위태롭기까지 한 느낌..
    한국사람인 내 남편도 저런 장모만났음 이혼하자고 할것
    같아요. 저도 딸만 있지만 난 이담에 저러지 말아야겠다
    딸이 결혼해 살면 자기인생인데 저희들 자유롭게 살게
    편하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더군요.

  • 30. 이글
    '09.10.12 8:27 PM (125.180.xxx.207)

    보고 피곤한데 찾아서 봤어요.
    헉~!일단 지나치단 생각 들어요.
    아무리 좋은 마음으로 하시는 거지만 상대편이
    피곤해하면 그것은 좋은 것이 아니죠!
    상대편 괴롭히기 입니다.

    목소리도 괴롭고 편들어줘야 할 와이프가 더하네요.
    마지막에 너무 화가 났어요.
    완전 한 사람 바보 만든다는 느낌이네요.
    저 어지간하면 이런 글 안 쓰는데 조금 보기 싫었어요.
    나이도 7살이나 어리던데..
    암튼 타국에서 불쌍하단 느낌이 왜 들던지 제 마음이 짠하던데요.
    그냥 본 느낌입니다.

    기분 좋은 프로는 아니란 생각이 들었네요.
    더군다나 한국 이란 나라에 대해서 어찌 생각할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마무리는 서로 이해하는 모습이 나오겠지요.

  • 31. ..
    '09.10.12 10:28 PM (115.140.xxx.142)

    저도 남자가 너무 불쌍해보이고 그 장모 완전 욕나오더군요 그부인도 남편편좀 들어주지 남편을 완전 하수인부리듯 자기맘대로하고 밥맛이였어요

  • 32. 마지막
    '09.10.12 10:31 PM (116.39.xxx.98)

    '빼다지' 건은 정말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는 분위기였죠.
    저도 빼다지가 뭔지 전혀 모르겠던데... -.-;;
    친해지기 위한 농담도 좋고 장난도 좋지만
    이건 도가 지나치다 싶어요.

  • 33. 혹시
    '09.10.12 11:01 PM (115.136.xxx.172)

    인간극장 pd가 오바하라고 지시한게 아닐까라는 생각까지 했다니까요...ㅠ
    왜 그런 불편한 내용을 보여주는지..

  • 34. 정말
    '09.10.12 11:49 PM (222.237.xxx.110)

    부산사람은 표현을저렇게하는지으아 했어요
    장모표정은 늘 x십은표정 이고
    짜증지대로 보는내내 열받아못보겠어요 부산사람싫어정말

  • 35. 안디야 생각잘못했다
    '09.10.13 6:47 AM (67.168.xxx.131)

    저도 보다 확~~~!!! 꺼버렸어요,
    너무 민망하고 기분 나빠서요,,
    원~ 그리 무지하고 상스러운 사람들이 있는지,,,
    그엄마나 딸이나 한결같이
    우왁스럽고,,그 여자 얼굴하며 나이며 그 앤드류 아깝더군요~

  • 36. ...
    '09.10.13 8:48 AM (118.223.xxx.189)

    보지는 못했지만 원글과 댓글을 읽다보니

    우리네 며느리가 시집살이하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 37. 오늘까지
    '09.10.13 9:05 AM (119.196.xxx.239)

    2회 봤는데 이래서 딸 많은 집에 아들 장가 보내지 말랬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부인이 너무 엄마와 한국정서만 강요한 느낌을 받았어요.
    외국남편이 90% 적응하면 100% 하라는 듯한 느낌...
    그래도 사위가 첫 월급타서 장인 장모 선물 사가는 것이 대견하고 이뻐 보여요.
    처갓집에 일주일에 2번 이상 가는건 좀 심한듯...
    때론 아내가 남편을 배려해서 혼자만이라도 다녀 갔으면 좋겠어요.

  • 38. 동감동감
    '09.10.13 9:14 AM (221.161.xxx.173)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였군요... 사위부모님이 보시면,, 참... 많~이 속상하시겠더라구요..
    우리으~~ 이 생각을 그 부인과 친정식구들이 알면 좋으련만.. ㅠ.ㅠ.

  • 39. 꽃돼지
    '09.10.13 9:49 AM (125.135.xxx.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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