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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담그는데.. 생강을...

이런~ 조회수 : 686
작성일 : 2009-10-12 09:58:30
어제 밤에 열심히 김치를 담궜답니다.
김치냉장고가 없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담궈요.
배추 2포기  열무 한단 무 한개로 깍두기 채지 이렇게 담궜지요.
맛은 뭐.. 뭔가 부족한거 같기도... 했어요.
그래도  평소랑 똑같이 했는데 하면서 갈무리 했지요.
썼던 그릇 씻어 놓고 김치통도 뚜껑 다 닫고..
그런데 치우다 보니 생강 갈아놓은게 그대로 있는 거에요.
맞아요. 김치 담그며 생강 않넣었어요.

괜찮겠죠?ㅠ,ㅠ;;

울애들은 김치 먹을때 생강 씹히면 별로 라고 되려 좋아하네요.

이런 실수 첨이에요..



IP : 119.205.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09.10.12 10:02 AM (118.219.xxx.249)

    생강 싫어해서 아에 안넣고 김치 담그는데 맛있게 된답니다
    생강 안넣어도 전혀 상관없어요

  • 2. 생강
    '09.10.12 10:04 AM (116.45.xxx.49)

    김장김치외에는 생강 안넣어요^^

  • 3. .....
    '09.10.12 10:08 AM (221.138.xxx.212)

    지난 번에 김치 담그면서 생강 안 넣었는데...맛이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마침 집에 고춧가루도 아주 조금밖에 없어서 배추는 절여두고,,,고춧가루를 사러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강도 없고,,젓갈도 조금 넣고..그러면서 담았는데..
    남편이 앞으론 요렇게 김치 담그라..너무 시원하고 담백하니..개운하고 ..배추의 질감이 살아있고 맛있다고..의도하지 않은 칭찬 많이 받았거든요..재료가 많이 들어가야 꼭 맛있는 건 아니었어요.

  • 4. ㅎㅎ
    '09.10.12 10:09 AM (218.37.xxx.146)

    우리형님이 김치담을때 생강 안넣으신다던데요
    그래도 우리형님네 김치 아주 맛있어요^^

  • 5. 나도
    '09.10.12 10:10 AM (119.71.xxx.251)

    저는,,,,,,,,,, 치우고 나니 마늘이 옆에 암전히 있는것도 보았습니다. 어어어어어엉엉엉

  • 6. ..
    '09.10.12 10:12 AM (118.220.xxx.165)

    ㅎㅎ 마늘 안넣으면 ..
    나중에라도 넣어야 할거에요

  • 7. ㅋㅋㅋㅋ
    '09.10.12 10:17 AM (210.219.xxx.76)

    나도 님 너무 귀여우세요. 전 내내 사다먹다가 요즘에야 조금씩 담궈 보기 시작했어요. 남편만 먹고 김치냉장고도 없어서 슈퍼에서 알배추 두개 사다가 두번 담궈 봤지요. 남편이 사먹는 김치보다 훨 낫다고 해서 계속 할려구요. 별로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냥 겉절이 수준이라 ^^

  • 8. ^^
    '09.10.12 10:48 AM (123.204.xxx.189)

    생강 안넣어도 맛있어요.
    마늘은 안넣어본 적이 없어서...ㅋㅋ

    파도 안넣어도 괜찮고요.

  • 9.
    '09.10.12 12:56 PM (71.188.xxx.28)

    전 마늘, 생강 넣지 않고 김치 담아요.
    젓갈도 아주 조금, 새우젓만 넣고요.
    그래도 김치가 아삭하고 시원해요.
    간만 맞으면 담백하고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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