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세상이 전세대란입니다
돈두 없구 집도 없는 사람이 이런시기에 이사해야한다는게 참 서럽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서 옮길수 없는 상황이라
두배로 껑충뛴 전세금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지금 맘에 드는 집이 다가구인데
짓고있습니다. 11월말 완공을 목표로 짓고있는데 저희 이사 날짜가 12월초이라 이사날짜도 비슷하고해서
부동산에다가 20만원을 걸고왔습니다.
그안에 등기가 난다면야 문제가 없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12월초에 등기가 안난다면 무허가 주택에 들어가 사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주소이전도 할수없고 확정일자도 받을수 없으니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전세금은 날라가는거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만약 이사가야하는 싯점에 준공이 나지않는다면 차용증을 받아두고 공증을 받으면 나을까요?
오늘 계약하러 갈건데 이래저래 갈등입니다.
전세 물건이 하나도 없는 동네라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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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안난 다가구 전세 고민입니다
전세 조회수 : 312
작성일 : 2009-10-12 09:38:01
IP : 124.28.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12 10:13 AM (118.220.xxx.165)전에 살던 주인이 헌집 허물고 새집 짓는거라면 괜찮은데 업자가 새집 짓는거라면 별로에요
그리고 웬만하면 말리고 싶어요2. ...
'09.10.12 10:26 AM (211.49.xxx.91)미등기 상태로 오래 갈수도 있어요 적법하게 지었다면 상관없겠지만
새로짓는 건물은 건축법 위반여부도 그렇고 공사비관계 이해관계 때문에
가끔 문제가 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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