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엉덩이.종기 자주 나시는분..있으세요? 도움좀 ..

아프당.. 조회수 : 7,107
작성일 : 2009-10-12 08:40:24
저와 같은분 있으신가요?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올라오고... 지금은 커져서, 사무실 의자에 앉아있는것도 아프네요..
속옷이 종기부위를 누르는지 아프고.. 가끔, 친구들이 애정표현한다고 엉덩이를 살짝때리떄는 말도못해요..
이거, 해결책있나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엉덩이에 종기가 났어요..
'공부열심히 하면 난다 '고들 하지만 , 전 ..보통 여고생들처럼 공부했구요. 대학때도.. 현재도 ..
지금도 수영장가면 계속 신경쓰여요 ..엉덩이, 그러니까 앉았을때 의자와 닿는 부분이 , 얼룩덜룩..
까맣고, 피부가 죽은거 꺼무퉤퉤..
할아버지/할머니들 오래병상생활하면 그러하시잖아요? 이거,,해결책없나요?
병원가기 챙피해서 손으로,막 만져서 곪음 짜고, 그후에 또 나고 .. 이런 악순환 반복했더니만 ..
항상, 느끼는건데.. 딱딱한 심지가 안에 있는거 같기도하구..
.........
제 체질은, 전형적인 하체비만이구요.특히,허벅지 .골반..이부분이 크구요..
몸이 엄청찹니다. 장도 안좋아서 차가운거 먹음, 바로 설사 ..
또.. 발이 엄청 차서, 동상걸린적도 많구 ,,
왠만하여,우유 ..이런거안먹을려하구요..
아.요즘은,직장땜에 나와산지 꽤 되서, 밀가루/고기등등.종종..자주 먹는군요.. 생각컨데,혈액순환이잘 안되서그런건지..
이거,어느병원 어느과로 가야하나요?
챙피해서병원안가고있는데.도저히 안되겠써써요... 수영복..특히,비키니 이런거는 엉덩이 뒷태 땜에
못입고..
이런거 자주 나셨던 분 알려좀주세요.어떻게하셨는지?
아.. 생각해보니.. 엉덩이 와 그 바로 허벅지와 닿는부분도 .. 한두개씩 종기.빨간종기가 올라오네요..'참고로,얼굴은 깨끗해요..ㅜㅜ
IP : 211.189.xxx.19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12 8:50 AM (59.10.xxx.17)

    혹시 치질/치루 등은 없으세요? 변비라던가...
    항문외과 쪽 진료를 한번 받아 보시는 게 좋을 듯 한데요.
    항문 주변 감염이나 직장 부근 문제가 엉덩이 종기의 원인을 제공할 수도 있거든요.

  • 2. 원글이
    '09.10.12 9:25 AM (211.189.xxx.197)

    치질,없구요..
    변비도 전혀 ~없어요.. ㅠㅠ

  • 3. fff
    '09.10.12 9:32 AM (119.128.xxx.152)

    체질에 대해선 한의원에 가보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종기가 잘 나는 이유가 있긴 있겠지만
    그냥 단순히,,, 들은바에 의하면 종기가 났을때 상처치료연고제(ㅎㅅㄷ)
    를 발랐더니 금방 삭으라 들었다더라구요.
    그 후 아주 ㅎㅅㄷ 광신자가 됬습니다~

  • 4. 예전
    '09.10.12 9:34 AM (125.178.xxx.192)

    어렸을때 할머니가 늘 짜주던 고통스런 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후디신 바르심 금방 나을거에요.
    종기에 딱이라고 누가 그러더라구요.

  • 5. ...
    '09.10.12 9:41 AM (180.66.xxx.218)

    병원에 안 가보셨죠? 피부과 가서 수술(?) 받으셔야 안에있는 뿌리까지 뽑힙니다. 그거 안 뽑히면 악순환 맞구요. 째고보면 안에서 고름이 엄청나게 나온답니다. 마취주사 맞아서 그다지 아프지도 않을거에요. 저도 어렸을때부터 엉덩이종기 엄청 났는데, 병원 다녀온뒤로 재발 안하네요.

  • 6. 저는
    '09.10.12 10:05 AM (221.143.xxx.82)

    피곤하면 종기가 나요....--;;;
    힘들다 싶으면 여지없이 여기저기 ...특히...엉덩이나 허벅지 아래쪽으로.....
    쉬어주고...물론 아플땐...약국에서 응급으로 처방받은거 잠깐 먹고....
    그분들도 피곤해서 그렇다고...철분이랑 순환되는거 먹으라던데...게을러서......^^;;;;

    지금은 ...치질이나 변비가 느껴지지 않으시지만.... ^^;;;; 나중에 같이 힘들게 한답니다.....
    피곤을 풀어주세요....

  • 7.
    '09.10.12 11:00 AM (58.234.xxx.115)

    생리때 꼭 종기나죠 오돌도돌 여러개 뭉쳐서.ㅜ.ㅜ

  • 8.
    '09.10.12 11:24 AM (222.236.xxx.108)

    ㅎ ㅅ ㄷ 그게 그런작용하는군요..
    신랑이 엉덩이에 종기가 잘나.. 지금도 고생입니다.
    원글님과 같애요.. 꼭 그자리..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지치 라는 나무같은 느낌인데. 이게 좋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살까말까. 생각중입니다..

  • 9. 고까이
    '09.10.12 12:59 PM (115.136.xxx.44)

    엉덩이 종기는 얼마든지 참을 수 있겠네요
    저는 참으로 민망한 곳에만 나요.
    질 입구와 털 아래...
    미쳐요.병원에 가도 면역력이 떨어지면 그렇다고 할 뿐 별 다른 처방도 없어요.

  • 10.
    '09.10.12 1:09 PM (119.71.xxx.46)

    여름에 습하면 생기더라구요. 엉덩이 골쪽으로요.
    그나마 지금은집에서 노는지라 시원하게 신랑 팬티입어주니 안나네요.
    아니시면 이엠을 써보시는건 어덜까요.
    저는가슴에 엄청 심한데 이엠발효액 뭍히고 샤워하니 많이 나졌어요.
    물론 안하면 다시 올라오지만요.

  • 11. 제가
    '09.10.12 8:44 PM (211.108.xxx.28)

    그런 케이슨데요..
    한의원에 물어보니깐 종기가 잘 생기는 체질이라고...ㅜㅜ
    지금은 양파즙 먹으니깐 좀 덜 생기네요...
    저도 얼굴은 깨끗합니다.등에 여드름도 없고,,,오직 엉덩이에만 집중공략입니다.

  • 12. 저두,,
    '09.10.13 3:39 AM (24.215.xxx.246)

    저도 종기 정말 많이 나는 사람중 하나에요 엉덩이 뿐만아니라 성기 겨드랑이 등 등등등
    수술로 몇번 째기도 했었고 고약도 부치고 .. 제 종기 인생에 드디어 원인을 알았는데요 바로.. 음식과 스트레스 입니다. 제가 라면 고기 인스턴트 .. 이런거를 한 일주일 정도 즐겨먹으면 직빵으로 종기가 나요. 스트레스까지 겹쳐지면 더 심하구요. 요즘엔 야채위주로 먹고 스트레칭이나 걷기 운동같은거 하는데 종기가 안나네요. 제 생각엔 음식이 99%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2452 여자친구랑 국내여행 하려고 하는데 전주어떨까요?강원도권? 1 국내여행 2008/01/22 357
372451 일요일 아침에 분당에서 고양시 성사동에 가야 하는데요 5 @@ 2008/01/22 184
372450 찰밀가루로 발효빵 만들어도 되나요? 1 찰밀가루.... 2008/01/22 819
372449 이럴땐 얼마나.... 동생 장가보.. 2008/01/22 195
372448 실리콘의 유해성? 궁금 2008/01/22 311
372447 초등학교 유예시키는것 4 2008/01/22 365
372446 양주도 유통기간이 있나요? 1 마셔볼까^^.. 2008/01/22 264
372445 어떤 사람이 질리지 않고 매력적으로 오래 갈까요..? 12 푼수 2008/01/22 3,631
372444 금융권에 다니는 남편 두신분들의 통장관리 9 모지란 2008/01/22 1,619
372443 사립대학 교수도 휴직 가능한가요? 1 ... 2008/01/22 418
372442 컴터가이상해요 1 나나 2008/01/22 99
372441 분당에서 개인이나 그룹과외 시작하려는데.. 2 과외 2008/01/22 446
372440 괌여행시 32개월 유모차가지고 가야하나요? 4 괌여행 2008/01/22 331
372439 급성방광염 걸려보신분 10 방광염 2008/01/22 662
372438 남편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언제 받으셨나요.. 48 내편 2008/01/22 5,386
372437 오늘 ebs최고의 요리비결 보신분 도움좀 주세요 3 ebs 2008/01/22 693
372436 박물관에서 소매치기를 당하다니... 6 ㅠ.ㅠ 2008/01/22 1,056
372435 남편의 세컨드 구함 37 우울한날 2008/01/22 7,215
372434 저렴한(2~3만원대) 설선물 뭐가 좋을까요? 82쿡 장터물건 추천도 좋구요 3 리플많이~ 2008/01/22 465
372433 앉은 자리에서 몽쉘 10개를 다 먹었네요. 29 ..... 2008/01/22 2,284
372432 말린 과일 아직도 그렇겠죠? 1 말린 2008/01/22 367
372431 아파트 두개중 선택 도와주세요.. 20 아파트 2008/01/22 1,456
372430 늦둥이 원해 14 ㅜㅜ 2008/01/22 1,058
372429 유모차 어떤것이 좋은가요?? 7 유모차 2008/01/22 527
372428 팥죽만드는데 ... 3 팥죽 2008/01/22 347
372427 변호사쪽에 계신분~~ 2 도와주세요... 2008/01/22 696
372426 발진 .. 2008/01/22 88
372425 목동에 중국어 유치원? 알여주셔요... 2008/01/22 448
372424 눈이 그쳤어요... 3 음주 82중.. 2008/01/22 275
372423 명바기는 알겠는데 이메가는 또 뭔 뜻이래요? 8 궁금 2008/01/22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