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후 2개월 영아 신종플로 사망...
1. 스카이
'09.10.11 9:52 AM (124.54.xxx.144)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0/11/3503052.html?cloc=nnc
2. 아가
'09.10.11 9:54 AM (220.88.xxx.192)너무 불쌍하고 안쓰럽네요~
3. 죽어야 할 놈들은
'09.10.11 10:06 AM (119.67.xxx.116)안데려가고..이제 태어난지 2개월 된 아기가 무슨 죄가 있다고...ㅠㅠ
시골 내려가서 그런일을 당해서 아기 엄마 아빠는 추석때 데리고 내려간 걸 평생 후회 하겠네요....
아가 좋은 곳으로 가거라...4. 명절
'09.10.11 11:24 AM (125.186.xxx.45)기사보니 25일부터 기침을 좀 했었다는데, 그런 아이를 데리고 수도권에서 영남까지..
건강한 아이여도 2개월이면 그 먼길 갈 맘 접었을텐데요.
명절이라, 시댁 눈치도 보이고, 아기 보고 싶다고 하는 시어른들 말씀도 있고..여러가지로 부담스러운 상황이었겠죠.
이제 추석만 되면 그 아기 생각나서, 그 집도 명절이 명절이 아니겠어요.5. 생후2개월이면...
'09.10.11 2:36 PM (124.49.xxx.211)그냥 집에서 몸조리나 하지...
산후조리 겨우 끝났겠고만...
거기까지 머하러 갔대요...
애기,산모 둘다 위험한데...6. 기사
'09.10.11 3:24 PM (210.123.xxx.199)보고 너무 놀랐어요. 생후 두 달 된 아이를 데리고 수도권에서 영남으로 귀성이라...
온다고 해도 오지 말라고 할 일이지....오라 오라 하다가 기어이 험한 일을 보네요. 제 본가도 경상도라 그 분위기 알 것 같고 지겹습니다. 아기 엄마가 너무 너무 안됐어요. 피눈물 날 겁니다.7. 며느리
'09.10.11 4:03 PM (220.116.xxx.23)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한국에선 명절이 누굴 위한건지...추석 지나자 마자 또 제사라 정말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어요. 누굴위해 사는건지..
8. 펜
'09.10.12 2:51 AM (121.139.xxx.220)늘 말하는거,
무식하고 멍청한 부모 만나면 자식이 고생이죠.
생후 2개월이면 한국처럼 환경 더러운 나라에선 꼼짝마라 하고 집에만 있어야죠.
하루 30분 정도씩만 바깥 산책 잠시 하고.
영아들은 감기만 걸려도 바로 입원으로 가야 할 수 있기땜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함에도,
참으로 무식하고 교육 덜 된 부모들 많습니다.
저 기사 보고 참으로 기가 막히더군요.
신생아 앞에 안고 자동차 핸들 잡는 엄마 만큼이나 무식하다는 생각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