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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먼지가 많은데..청소 어떻게 하세요?
햇볕이 들어서 더 그런것도 같고. 침실방은 매트를 깔아놓는데.. 조금만 풀썩 꺼려도.. 먼지가 눈에 막 보이네요.
낮엔 가끔 환기도 하고 하는데T
tv에도 한 몇일 청소 안하면 먼지가 뽀얗고... 원래 하루에 한번씩 해야 하는건지./
맞벌이다 보니..청소 사실 대충 하면서 살긴하는데.. 정말 장난아니네요.
바닥엔 왠 머리카락 먼지가 또 그리 많은지.. 정답은 하루에 한번 청소하는건지..
아 그리고 검색 하다 보니 이불 청소 할때 터보 브러쉬라고 청소기에 꼽아쓰는거 있던데.. 이거 괜찮을까요?
그리고 매번 걸레질 좀 버거운데.. 쉬운 방법 어디 없을까요? .. 밀대 같은거 사봤는데 싼거라 그런지...별로 밀리지도 않네요.
1. ...
'09.10.10 9:50 PM (61.74.xxx.51)문제는 청소 맞아요.
12월에 이사와서 제가 제일 절망했던 게 햇빛에 먼지가 너무 잘 보인다는 거였어요.
아침에 동쪽 창문으로 빛이 복도끝까지 들어오는데 바닥에 먼지가 반짝반짝~
집이 높아서 햇빛 많이 들어올 거라 미리 예상했고 그래서 바닥을 좀 어두운 마루로 선택했었는데 그 덕분인지 먼지들이 진짜 잘 보이더라구요.
결국 청소기 매일 돌리는 수 밖에 없어요.
맞벌이시면 로봇 청소기 괜찮은 거 하나 사셔서 출근하시면서 돌려놓고 나가세요. 적어도 머리카락은 말끔히 치워줄겁니다.2. 먼지
'09.10.10 10:00 PM (116.33.xxx.43)네. 청소기로 정말 싹싹 돌리고 싶지만. 잘 안되네요. 이것저것 짐에..걸리는것도 만고^^
그나마 바닥은 청소기를 돌린다고 하지만. 구석구석. 물건들에 쌓인 먼지들은 흑.
거기도 청소기로 확 빨아들이고 싶다니까요. 그렇다고 매번 걸레질로 하기도 힘들고.
전 불량주부인가봐요T . 이제 6개월차인데..
꽤만 생겨서 찾다 보니.. 부직포 .. 청소포. 뭐 이런게 있네요. 이걸써볼까 싶은데.. 이것도
다 환경이나 자원낭비겠죠.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는건.T
행주도 ..지금 쓰는데..매번 빨아 쓰고 하지만. 한번 쓰면 바로 빨아야 하고. 참귀찮아요.
그렇다 보니.. 지금 꺼내놓고 쓰는것만 3-4개 되구요. 한꺼번에 빨게 되고 참 안좋아요.
위생적으로도.. 친구는 빨아쓰는행주 쓴다고하더라구요. 저도 결혼전엔 그런거 쓰곤 했는데..3. .
'09.10.10 11:04 PM (110.9.xxx.109)부직포 쓴 지 거의 7년?
매일 한번 슥 집안 전체 문댑니다.
앞뒤 갈아서 하루 1장이면 집안의 먼지도 없고 바닥이 깨끗해요.
청소기는 먼지를 날리지만 부직포는 다 흡착해서 더 낫더군요.4. 먼지
'09.10.10 11:34 PM (116.33.xxx.43)아 ^^ 답은 부직포 ㅋ 전 지금 신랑한테 청소기가 후져서 그런다. 큰건 너무 크고 작은건 너무 작아서 쓸수가 없다고.. 중간걸로 사자고 조르고 있어욤6^ ^
걸레도 밀대 좋은걸로 사고 싶다고.. 보고 있는데 ㅋ 그냥 부직포 살까..
ㅈ부직포 어디서 주문해서 쓰세요?5. 나도~
'09.10.11 1:28 AM (221.139.xxx.184)저두 궁굼하네요. 부직포는 어떤것 쓰시는지.. 아니면 청소의 노하우라든지...
6. ..
'09.10.11 11:28 AM (118.220.xxx.165)저는 청소기 밀고 부직포 밀대로 다시 밀어요
그럼 고운 먼지랑 머리카락이 또 많이 뭍어 나오네요
청소기랑 또 다른가봐요 오히려 청소기보다 먼지엔 부직포가 나아요7. 에효
'09.10.12 8:40 AM (125.188.xxx.27)저도 청소가 가장 어려워요..
바닥이야..청소기 밀고..밀걸레로 대충 닦는다지만..구석구석..책장..책상..등등..휴..8. 먼지와 머리카락
'09.10.12 10:08 AM (61.254.xxx.4)부직포가 제일이던데요
부직포 한두장으로 일주일 버팁니다
걸레는 이틀에 한번하구요
어떨때는 하루 두번 걸레질도 하지만...
부직포로 걸레를 끊지않고 계속 미는게 요령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