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딸아이가 고등학교친구가 해외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혀있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20대 꽃다운 아이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란말처럼 정말 그말처럼......
정말 맘이 아파서 그아이 생각에 그부모생각에......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1407&docid=3607885&qb=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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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살인누명 쓴 한지수 양의 사연이요 !! 퍼트려주세요 !!
가슴아파요 조회수 : 921
작성일 : 2009-10-10 21:38:46
IP : 58.143.xxx.1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슴아파요
'09.10.10 9:39 PM (58.143.xxx.127)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1407&docid=3607885&qb=7...
2. 그런데요
'09.10.10 10:08 PM (118.36.xxx.240)이 사건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 죽은 사람도 너무 불쌍하더라고요. 입장을 바꿔서...
자기 딸이 외국에서 갑자기 죽고, 그나라의 열악한 수사로 범인으로 의심가는 사람들이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면요.
저분 역시 억울한 부분 없도록 공정한 재판을 받아야 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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