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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걸리면..
어제 병원에 가서 바르는 약 타와서 지금 바르고 있습니다.
털을 깍고 바르는 게 좋을지 그냥 발라도 상관없을지요?
병원에선 털 위에 그냥 바르라고 했다는데 털 주변에 기생하는 녀석이니
털을 깍아서 서식지를 아예 없애버려야...벌레의 씨를 말리지 않을까 싶어요.
두 번째, 남편 속옷 별도로 삶거나 옥시크린에 담궈내야 되겠죠?
세 번째, 저는 신기하게 증상이 없네요.
잠복기일까요? 저도 약 바르는 게 좋을까요? (남편은 2주전부터 가려움증, 어제부터 극심).
우리 관계는 4 일 전에 함. 병원에선 별 말 없었대요.
사면발이라고도 딱히 안했고 현미경으로 안보이는 유충인 것 같다고.
털에 기생해서 털 부졈니 가렴다, 밤이 되면 더 가렵다, 다른 증상은 일체 없다는
걸로 보아 사면발이 인 것 같습니다.
1. 죄송
'09.10.10 10:43 AM (125.139.xxx.93)저는 사면발이 필요하신 분으로 읽었어요~ =3=3=3=3=3
2. 원글이
'09.10.10 10:45 AM (218.153.xxx.67)제목 바꿨어요. 아침에 자게 글 훑다보면 저도 그런 일 많아요.
제목을 바꿨어요. 그런 소지를 없애려구요.3. 저요
'09.10.10 10:47 AM (119.203.xxx.170)저희 남편도 테니스하다가 옮아왔어요
당장 테니스 그만두게 하고 털깍았어요
뿌리는 약 약국에서 구입해서 이불이며 옷이며 뿌렸어요 15000원정도 했어요
저도 옮았어요 증상은 아주 약했어요 저도 약바르고 털은 안깍았어요4. 음..
'09.10.10 11:58 AM (118.93.xxx.102)회사운동시설, 테니스?
사면발이는 성접촉으로 전염되는것 아닌가요?
핑게같은데.....5. 사면발이는
'09.10.10 12:26 PM (125.177.xxx.141)99.9% 성관계로 전염됩니다 원글님도 증상없어도 약바르고 치로하셔야합니다
6. 성관계아닌
'09.10.10 1:19 PM (222.102.xxx.45)여러명이 쓰는곳에서 옮는 경우도 있어요(.목욕탕사물함서 옮기는 경우도 있음)
저도 친구 결혼식땜에 모텔에 투숙해서 침구서 옮았어요.
옮으면 무섭게 번식해요.괜찮으시면 안 옮으신것.
침구 수건 다 격리하세요.7. ..
'09.10.10 1:31 PM (218.144.xxx.137)사면발이는 성병이 아니라 기생충이기때문에
99.9% 성관계로 전염된다는 말은 틀린 말이예요.
괜히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로 남의 집 분란 일으키지 마세요.
찜질방 옷만 돌려 입어도 옮아올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당연히 원글님도 치료 하셔야 합니다.8. *
'09.10.10 1:50 PM (96.49.xxx.112)저는 사발면이 걸리면..으로 보고, 사발면 용기나 이런 것 때문에 환경호르몬 관련 글이나
사발면을 대신할 만 한 간식(?) 같은 정보인가 하면서 들어왔는데 @.@
사발면 대신 사면발이 라는 것의 정보를 얻고 가네요. 처음 들어봤거든요.9. ㅍㅎㅎ
'09.10.10 4:28 PM (112.149.xxx.12)기생충이기는 한데요~~~~ 사람 몸의 그곳에서 떨어지자마자 얼마안되면 죽습니다~~~
마치 성병 처럼요!~~~~~
그리고 절대로 그렇게 쉽게 옷이나 이불에서 옮겨지지 못해요.
-_-;;;;10. ...
'09.10.11 12:50 AM (220.117.xxx.104)성관계로만 전염되는 거 아니라고 알고있어요. 군대에서는 한 명이 전염되면 내무반 전체가 다 전염될 정도로 강하다고 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