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친구가 내년 1월결혼예정인데 애기를 들어보니까 걱정이 되서요.
일단 집구할 돈이 없어서 친구네집 친구방에서 1년간 살다 분가 한다는데 시댁에서도
허락 했다구 하구요.남친은 동갑이구 남친네집은 누나가 있는데 결혼해서 애도 있고
시어머니 혼자 계신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친구들 중에 제일 처음 하는 결혼인데 시작을 잘했으면 좋겠는데 시작을
저렇게 한다니까 너무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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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결혼해요.
결혼... 조회수 : 520
작성일 : 2009-10-09 12:29:38
IP : 118.220.xxx.20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9.10.9 12:30 PM (59.19.xxx.103)그 결혼 말리고 싶네요
2. ..
'09.10.9 12:42 PM (125.241.xxx.98)그러다가 영영 그방에서 사는 수가 많습니다
3. 본인들의
'09.10.9 12:45 PM (220.70.xxx.204)문제는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도 행복하게 살라고 빌어주는 길 밖에....4. ..
'09.10.9 3:46 PM (118.220.xxx.165)차라리 좀더 벌어서 천천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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