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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어린이집에서 달님에게 소원비는거아니래요ㅠㅠ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09-10-09 12:03:45
전 기독교입니다
그래서는 아니지만 집에서 제일 가까운 어린이집이 교회에서 운영하는거라 거기 보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는 아니구요
그런데 추석전날 딸아이가 집에 와서는 이러는 겁니다
"엄마...선생님이 달님에게 소원 비는거아니래....그러면 귀신한테 소원비는거래...."
이런...
갑자기 머리가 멍 해지면서 아이에게 뭐라고 말해야될지 난감하더라구
그래서 제가 그랬죠
"xx아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건  옛날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랐을땐 달님을 보고 소원을 빌었데 지금은 하나님을 아니깐 하나님께 소원을 비는거구....하지만 xx아 달님에게 소원을 비는건 나쁜게 아니야 간절히 원하는 걸 맘속으로 기도할수도 있고 하나님께 기도할수도 있고 옛날사람처럼 달님을 보며 할수도 있는거야,  xx이 맘속에 하나님만  계시면 상관없어...."
넘 당황해서 주저리주저리 아이에게 말했는데.....

이럴땐 정말 난감합니다

또 이런경우도 있네요
""하나님은 왜 모기를 만드신거야.....""
.
.
.
.
.
엄마도 몰러....얘야
IP : 115.161.xxx.100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9.10.9 12:13 PM (211.51.xxx.107)

    님 불신자인데 분위기조장하시려 글적으신것 아니세요 ? 정말 교인이시라면 달님한테 소원비는것아닙니다 .. 아이가 참 니보다더낫네요 .. 교인이신면 기본적인건아실텐데요 .교인이시라면 정말 실망입니다 기분나쁘시고 불쾌하셨다면 담엔 이런 기독교욕먹는글 올리지마세요 ...

  • 2. 허 .
    '09.10.9 12:14 PM (211.51.xxx.107)

    님보다낫네요를 니보다라고 적으서 미안해요 .

  • 3. jenna
    '09.10.9 12:15 PM (222.106.xxx.180)

    이래서 개독이 싫어...이런 댓글들 예상.

    그런데 원글님께서 다른 종교도 아니고 기독교라면
    달보고 소원비는 것은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상반된 내용이다...라는 것은 아실텐데요.

    종교라는 것이
    사실 크게 보면 결국 세계관이고 가치관인데
    기독교 세계관에서
    달은 그냥 하나님의 피조물일 뿐
    어떤 소원을 이루어줄 능력도, 그리고 사람을 사랑해주는 능력도 없으니까요.

    동심을 생각해서
    달을 즐기고 달이 있음을 기뻐하고 감사하고
    또 때로는 달에는 토끼가 정말 있을까..재미난 이야기 지어내고 놀지만
    사실 '소원'이라고 하는 부분은 신앙과도 관련된 부분이기에 조심해야 합니다.
    이건 아이의 동심이나 상상력을 해치는 부분이 아닙니다.


    저도 아이에게
    달은...그냥 예쁘고 고마운 거야...
    우리의 마음을 들어주는 분은 하나님이셔.
    **를 제일 사랑하시니까..
    이렇게 말해줍니다.

    사실 세상 따라가다보면
    돌에다도 소원빌고, 연못에도 소원빌고,그리고 달에게까지..별에게까지..
    이런 것들이 다 기복신앙아닌가요..
    구약의 태양신 숭배사상도 다 이것과 같은 것들이고
    하나님은 그걸 너무 싫어하셨죠.

  • 4. 저도
    '09.10.9 12:17 PM (59.86.xxx.76)

    기독교인인데요,
    성경에서 보면,
    하나님이외에 다른어떤것에 섬기는것은 모두 우상숭배라고 하죠.
    사람들이 나이강의 여신에게 소원을 빈다거나,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것에 절하고 소원을
    비는행위등은 우상숭배라고 합니다.
    유일신을 섬기는 기독교사상에선, 당연히 하나님 이외에 다른어떤것을 섬긴다는것은
    모두 우상숭배에요.
    교회 어린이집에서 기독교사상에 대해서 잘 지도해주었다고 봅니다.

  • 5. 제 아이도
    '09.10.9 12:18 PM (220.75.xxx.180)

    기독교 어린이집, 기독교 유치원 다녔는데
    추석때 달님보고 소원빌고 하던데요, 밥먹을때 꼭 기도하면서 먹구요
    아이들하고 추석지나서 달님한테 뭐 빌었냐고 서로 이야기도 하구요
    나중에 아이가 커면서 아~ 그냥 민간신앙이구나 서서히 알던데
    굳이 어린나이의 아이들한테 귀신이니 뭐니하며 이야기 할 필요가 있을가 싶네요.
    그냥 재미아닌가요?

  • 6.
    '09.10.9 12:20 PM (115.161.xxx.100)

    아 정말인가요? 제가 시집와서 교회다니는 거라...제가 몰랐네요....그런말 들어보지 못했는데 ...그런거라면 다시 딸아이에게 말해줘야겠네요....근데 전 추석때 달님에게 소원도빌고 강강술래도 했던 추억을 울 딸도 알았음했는데....제가 믿음이 많이 부족하여 이런 글을 올렸네요

  • 7. 어이;없음
    '09.10.9 12:23 PM (114.204.xxx.22)

    참나 하느님이 어린아이가 달에게 소원 비는것도 우상숭배라고 뭐라고 하실것 같은가요?
    제일 너그럽고 수천번 수만번을 용서해주시는분이 그분이십니다
    왜 이리 하느님을 옹졸하신분을 만드시는건가요?
    저도 크리스챤이지만 아이들의 동심에서 우러나오는 달님에게 소원빌기를
    우상숭배 운운하고 그것이 죄라고 받아들인다면 전 하느님 믿지 않겠습니다
    이러지들 맙시다 좀

  • 8. jenna
    '09.10.9 12:24 PM (222.106.xxx.180)

    이건 다른 이야기지만
    그래서 조사인께 제사지내는 제사가 '우상숭배'가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절하고 조상에게 감사하는 마음 가져서가 아니고요.
    당연히 감사하는 마음 갖어야죠..우리의 선조들께

    하지만 보통 제사상 앞에서
    한 해 지켜주셨음을 감사하고, 앞으로의 일년도 지켜주길 빌거든요
    기독세계관에서
    조상님들은 우리를 이땅에 오게끔 육체를 빌어주셔서 감사한거지
    그 분들이 저 세상에서 우리를 지켜주거나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거나
    우리가 제사를 드린다고 만사형통하게 해준다는 것은
    다 진리에 어긋나는 이야기라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명절때 기독인들은
    조상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추도예배등으로 대체하는 거죠.

    아마 카톨릭에서도
    그 감사하는 전통을 인정해서 제사를 인정한 것 아닐까 싶은데
    사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 본질은 잘 모른체
    호도당하고 있지 않나..조금 걱정이 됩니다.


    원글님 비난하거나 판단하고자 쓰는 글이 아니고
    저도 제사 문제 등으로 내적 갈등이 있었는데
    생각하는 과정에서 정리되어진 것을 그냥 한 번 풀어보았습니다.

  • 9. 글쎄요..
    '09.10.9 12:27 PM (220.70.xxx.153)

    윗분들 말씀도 그다지 틀린 것은 아니지만..
    각 나라마다 고유한 풍습 들은 있는거죠.
    따님 분이 유치원 선생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해, '귀신에게 비는거다'라고 했을 수도 있지만...
    민간 풍속이란 부분을 굳이 '귀신에게 소원을 빈다'라고 하는 것은 좀 지나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경에서 금한 우상숭배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겠지만..
    명절날 오래된 풍습은 그것과는 별개입니다.

    저는 원글님이 따님에게 설명을 잘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 10. jenna
    '09.10.9 12:29 PM (222.106.xxx.180)

    원글님 괜찮아요..모르면서 배워가는 거죠.
    달한테 소원비는 건 아니지만 달 즐기고,
    달 아래서 재미있게 놀던
    우리 전통놀이들...가르쳐주고 함께 놀고 그러세요.
    저도 그럽니다..

    하지만 원글님께서 기독교인으로 살기 원하신다면
    말씀에 근거해서 세계관이 많이 바뀌시게 될거예요.
    일반 사람들이 어떻게 보든, 말하든 흔들리지 않을만한 가치관으로요.
    그건 긴 여정이지만 돌아보면 참 가치있는 일이었던 거 같아요.

    내가 내 마음대로 하나님을 생각하고 만들어가다보면
    결국 기독교도 아니고, 무신론도 아닌
    이상하게 왜곡된 나만의 기복신앙이 만들어집니다.....

  • 11. 흠..
    '09.10.9 12:31 PM (211.204.xxx.45)

    어짜피 크리스마스도 확실한 예수님 탄생일이아닌 이교도 신의 축일에서 유래된건데, 그런건 거하게 기념하면서 아이들의 동심에 꼭 귀신이니 뭐니 했어야만 했을까요...

  • 12. jenna
    '09.10.9 12:33 PM (222.106.xxx.180)

    우리의 풍습이란 것이
    대부분 유교나 불교,,또는 민간신앙에서 비롯된 것들이 많죠.

    그런데 전통이란 이름아래서
    그냥 받아들여져야 할 것 같은 압박을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기도 하고요
    지혜가 많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기독인으로 산다는 것은(개신교, 카톨릭 포함)
    내가 여지껏 살아오던 가치관과 습관에서 돌이켜
    다시 새로운 탑을 쌓는 것과 같아요.

    이전까지는 너무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을
    다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그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이 먼저 하나님께 충분히 사랑받고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 스텝이 에너지가 생기니까요.^^

    원글님 평안하시길.^^

  • 13. jenna
    '09.10.9 12:34 PM (222.106.xxx.180)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께서 '귀신'..했던 부분이
    왜 그렇게 말했는지 짐작은 가지만
    아이가 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아이의 수준에 맞추어 잘 설명해주는 것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 14. 어머나
    '09.10.9 12:37 PM (118.216.xxx.231)

    이래서 개독이 싫어...
    제가 달아드립니다.

  • 15.
    '09.10.9 12:39 PM (125.186.xxx.166)

    그럼, 기독교에서는 저런 전통들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물론 소모적인것들은 없애거나 줄일필요가 있겠습니다만

  • 16. 원글님
    '09.10.9 12:44 PM (117.53.xxx.198)

    교회 다니는거 맞나요? 달에게 그리스도인이 소원을 빈다구요?차라리 돌을 보고 빌라 그래요....하나님 이외의 것이 빌 대상이라니....달을 보고 창조주를 생각하며 감사해야지 소원을 비는것은 아니지요

  • 17. .
    '09.10.9 12:44 PM (220.92.xxx.157)

    불경도 부처님께서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고
    그때그때 말씀하신것을 제자분들이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만들었고,

    기독교의 공관복음서인 마태, 마가,누가복음서,요한복음서등도
    예수당시는 그런것이없다가 그 뒤에 제자분들이 기억을 가지고 하나의 책으로 만들었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은 후대인들이 보태기도하고 깎기도하고 그런 작업을 했습니다.

    모든 종교의 근본자리는 다 같습니다.
    불교에서는 불성이라 말하고,
    기독교에서는 하느님이라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우주에는 불성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우주는 오직 불성뿐이다"라는 말과,
    기독교에서는
    "먼저 하늘나라로 부터와서 하느님의 뜻을 구하라,그러면 모두는 다 곁들여서 얻게되리라"는 말은 다 똑같은 뜻입니다.

    다만 기독교의 유일신이라는 그릇된 재해석을 배제한다면 같습니다.
    그래서 필요없는 논쟁이생기고 다툼이 생기는것이지,
    본래 마음자리를 본다면 모두가 다 하나의 진리의 자리입니다.
    다만 자기가 편한 종교를 믿으면 되지, 유일신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 18. 에이그
    '09.10.9 12:47 PM (121.160.xxx.195)

    돌에다도 소원빌고, 연못에도 소원빌고,그리고 달에게까지..별에게까지..
    이런 것들이 다 기복신앙아닌가요..
    구약의 태양신 숭배사상도 다 이것과 같은 것들이고
    하나님은 그걸 너무 싫어하셨죠.
    ----------라고 하셨는데


    돌에다 빌거나 절대자에게 빌거나 기복신앙인 것은 같습니다. 소원이나 복받기를 빈다면요.

  • 19. 돌에게
    '09.10.9 12:49 PM (203.232.xxx.3)

    비는 게 왜 달님에게 비는 것보다 나은지 알려주실 분 있나요?

    돌에다 빌거나 절대자에게 빌거나 기복신앙인 것은 같습니다. 소원이나 복받기를 빈다면요.22222

  • 20. 또 소모전이군요.
    '09.10.9 12:50 PM (210.221.xxx.57)

    기독교는 무얼 비는데요.
    복 비는 것 아닙니까.

  • 21. 원글님
    '09.10.9 12:54 PM (220.121.xxx.129)

    원글님 기독교인아니면서이런 글 안올리셨음 합니다. 또 기독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댓글다는 것들 지겹습니다.

  • 22. 아이구야~
    '09.10.9 12:55 PM (59.1.xxx.132)

    신앙심 깊은 댓글들 보고
    전 머리가 띵~ 심하게 어지러워졌습니다.

  • 23. .
    '09.10.9 12:56 PM (119.71.xxx.181)

    또 소박한 민간풍습을 저급한 미신이나 사탄으로 몰아가시는데,
    비개신교가 보기엔,
    절대자에게 저(만) 잘 되게 해달라고 비는 기복신앙의 결정체, 한국 개신교야말로
    석기시대 수준 종교로 보입니다.

  • 24. 문제의리플
    '09.10.9 12:58 PM (114.203.xxx.237)

    저도 달고 싶네요. --;;
    기독교 명절은 무슨 기독교 풍습에서 유래한 줄 아시나....
    부활절 조차도 온전히 기독교 풍습에서만 유래했다고 하기 힘든 마당에.... 성탄절이니 성령강림제니 사육제니 공현절이니 무슨 축일이니 하는 거 죄다 농사짓거나 식물이 자라고 열매맺는 주기 등에 관련있다는 건 무시하고 싶겠죠. 기독교 명절들 알고 보면 우리 나라 하지, 동지, 춘분, 추분 절기랑 다른 게 없습니다. 걔들 전래의 명절을 교회력 안에 받아들여 구성하면서 기독교적인 이름을 가지게 되었을 뿐,.
    우리 나라 명절은 기복 신앙이고 서양 로만 그리스 + 기독교 문화의 명절을 지키는 건 뭐 새로운 탑을 쌓는 거랩니까. 이런 거 보면 딴 나라 종교를 믿는 건 혼을 파는 거라는 말이 뭔지, 왜 식민 지배하러 들어가면서 선교사들이 반드시 따라사는 건지 굳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느껴져요.

  • 25. 갸우뚱
    '09.10.9 12:59 PM (221.146.xxx.74)

    우리 풍습이 민간신앙과 관련있는게 아니라요

    최근 기독교 교리(우리 나라만 그런지는 몰라도)가
    하나님을 폄하하는 느낌입니다.

    잡신과 하느님을 동급으로 놓고
    경쟁관계로 보는 것 같아요

    교리를 보자면
    세례를 통해서 그리스도가 나와 함께 계시다(성령의 형태로)인데
    제사 음식을 먹거나 절을 하면
    그리스도가 그 귀신은 피하갑니까?

    달을 보고 기원하는게
    잡신 숭배이면
    달이 잡신이 되버리잖습니까

    천지만물의 창조자를
    그 창조된 만물을 통해 다가가는 마음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하느님이 태산을 옮겨주시고 돈 복을 주시고는
    올바른 기도의 자세가 아닙니다.
    기도는 기본적으로
    내 마음을 하느님의 뜻에 맞도록 합당하게 고쳐주시는 과정이고,
    그 과정에서 하느님의 뜻을 깨닫도록 하는 깊은 성찰이지요

    달에게 소원을 비는 것과
    하느님에게 기도하는 걸 같은 선상에 놓고 보니
    우상숭배라는 말이 나오는 거지요

    해석이 참 유대교적입니다.
    구약이 유대교의 경전이라면
    기독교에서는 구약은 신약의 역사서인 셈이죠
    그런데 왜 신약의 기본적인 정신

    규율에 억매이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하느님 자신을 실천하라는 것은 희미해지고,
    구약적인 해석만 남는지 모르겠습니다.

    구약 그대로 실천하는 종파도 있습니다.
    기독교가 아니라
    이슬람과 유대교이죠.

  • 26. ...
    '09.10.9 1:10 PM (125.139.xxx.93)

    우상숭배??? 저는 가끔 돌아가신 아버지 사진을 보다가~ 아버지, 참 그리워요. 저희 잘 지켜봐 주셔요. 오늘은 마음이 좀 힘들었어요...이런 이야기도 합니다.
    이것도 우상숭배인가요? 달에게 소원을 빌던 조상들의 전통이 있었다라는 의미정도의 행사에 어린이집 교사가 과민반응을 했네요.
    원글님 답변 잘해주셨습니다

  • 27. ...
    '09.10.9 1:13 PM (210.220.xxx.134)

    구약의 신과 신약의 신이 다른지 궁금...
    구약만 남고 신약은 없다는게 뭔소린지...
    구약신은 못된 신인가보죠.
    잔인하긴 하더구만요.
    시키는것도 임신한 여자 배 갈라 죽이라 하고 남자들 다 죽이라하고 처녀만 남겨서 가져오라 하는 신이 구약 신이죠.
    신약 시대에 들어와서 정신 차렸나봐요 ㅎㅎ
    재미있어요.
    절대자가 세월이 가면 변하니까요.
    음 미래의 절대자는 어떨까요!
    정답 자신에게 맞게 해석하면 옳은 신이요 아니면 이단이요 때려 죽일 사람일세...
    그러니까 신은 없다가 정답
    누구도 알수 없으니까.
    저의 결론입니다.
    이것도 나만의 생각이니 뭐라 마세요.

  • 28. ....
    '09.10.9 1:14 PM (67.168.xxx.131)

    기독교시라면 달도 해도 하나님이 만드신것이라는걸 잘알텐데요?
    근데 달에게도 소원을 비는걸 맞다고 하시다뇨?
    기독교라고 하지나 말지,,,

  • 29. .
    '09.10.9 1:15 PM (124.49.xxx.54)

    기독교가 우리 나라에 와서 개고생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저리 편협한 마음이 진정 종교를 가진 자의 마음이란 말입니까...

  • 30. 해석
    '09.10.9 1:26 PM (125.176.xxx.92)

    기독교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댓글다는거 지겹다는 분,,
    참 한국의 교회인 답습니다.
    자신은 마치 진정한 기독교를 잘 알고있다는듯,,하신분이
    어찌 그리 교만하게 말씀하시는지..ㅎㅎ
    이래서 교회가 욕을 먹는거지요.
    한국의 교회에서 얘기하는 기독교가 정답이라고 생각하나부죠?
    전 오히려 교회에서 하나님을 왜곡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만물을 창조하셨다는데 그절대자가 창조하신 창조물에 소원을 비는건
    결국 하나님께 소원비는것과 뭐가 그리 다른건지요?
    전 세상우주만물이 다 하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다 소중한것이고 다 사랑해야하는 이유가 됩니다.
    교회에서는 하나님이라는 존재를 너무 편협하게 해석하는거 같아요.
    물론 성경에서도 인간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셨다고 해서
    하나님을 인간과 비슷한 모습인것으로 묘사하는데..
    저는 그것부터가 성경의 해석이 잘못된거 아닌가..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란 존재는 그렇게 구체화된 모습일수 없다고 생각해요.
    성경에선 너무 인간답게 하나님을 설명하는데.. 세상 모든것을
    아우르는 분이 인간처럼 이건싫어하시고 이건 좋아하시고..
    이런다는 자체가 너무 인간적인 해석이지요.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너무 교회스럽게 설명해서
    하나님의 본질을 제대로 알리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러니 이렇게 이상한 기독교인들이 많아지는 거겠지요.
    진정 포용하고 너그럽지 못하다면 그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냥 '교회'일뿐이지요.

  • 31. ...
    '09.10.9 1:29 PM (124.111.xxx.37)

    저렇게 숨막히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쉬고 있었군요.

    종교라는 이름으로 저지른 수많은 죄악들이 다 저런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거겠지요.

    21세기에 살면서도 사고방식은 중세 마녀사냥할 때와 똑같으니... 쯧...

  • 32. ..
    '09.10.9 1:35 PM (121.135.xxx.28)

    댓글보다가..
    요즘 우리 세대들중 제사지내면서,,내년도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진심으로 비는 사람이 정말 있나요? 기독교에서만 제사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는것 같네요. 사실..저는 그냥 조부모님, 혹은 부모님 기억한번 더 하는 날..정도로 제사를 지내거든요. 댓글읽다가 좀 우스워지네요

  • 33. 휴...
    '09.10.9 1:41 PM (58.142.xxx.131)

    댓글 보면서...대학 다닐 때 천하대장군, 천하여장군이라고 장승 세웠던거

    우상 숭배라 하며 밤새와서 두 동각 내 놓고 간 그 개독 동아리 아이들이 생각나서

    몹시도 쓸씁하네요...수학여행가서 유적지 담사로 가는 절에 들어가는 것마저

    뭐라 했다든 개독 여선생도 생각나고 ...아 답답하네...

  • 34. 정말..
    '09.10.9 1:50 PM (58.125.xxx.36)

    할 말 없네요....
    사사건건 기독교가 싫쿤요....

  • 35.
    '09.10.9 1:52 PM (211.51.xxx.107)

    진짜 원글님 ... 이런글올려서 개독교란말듣고 하나님이 옹졸하단말듣고 ... 기분좋으세요 ? 그냥 혼자만알고계시지 왜 이렇게 글을올려서 하나님 욕먹게만드시나요 .. 진짜 원글님 글 내리세요 ...

  • 36. 하느님 욕먹이시는
    '09.10.9 1:55 PM (203.232.xxx.3)

    건 원글님이 아니라
    원글님에게 과잉반응하는 일부 신자분들 같습니다.

  • 37. 주마간산...
    '09.10.9 1:55 PM (118.47.xxx.209)

    문득 드는 생각...
    그럼...
    전 세계 기독교 인이 그렇게 생각할까요...
    달에게 소원 빌면 미신...
    정말... 이래서 개독이 싫습니다...

  • 38. .
    '09.10.9 2:02 PM (211.212.xxx.2)

    개독이라는 말 듣게하는건 원글님이 아니라 편협한 시각으로 댓글 다신 분들이네요.
    우리가 달에 소원빌때 종교적인 마음으로 소원을 비나요?
    조상님께 차례 지낼때도 그렇구요.
    그걸 구별도 못하면서 무조건 비판만 하려는 독선.
    그런 독선이 개독이라는 호칭을 만들어 냈습니다.
    개독이란 소리가 듣기 싫으면요. 곰곰히 생각들을 해보세요. 그냥 싫다고만 할게 아니라.

  • 39. 다시한번 생각하고
    '09.10.9 2:03 PM (67.168.xxx.131)

    님교회 목사님께 먼저 물어 보시지 그렇잖아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린 이유가 뭔지요?
    결국 하나님 조롱당하고 옹졸한 하나님으로 구설수에 오르게 하고
    님의 진정한 마음은 뭔가요?
    정말 말뿐인 기독교인은 아닌지 한번 자신의 신앙을 정직하세 돌아 보세요.

  • 40. ,,,
    '09.10.9 2:05 PM (220.76.xxx.161)

    에고 전 무신론자로서 이런 글들 참 갑갑하네요

    결국은 자신들이 만들어낸 것에 자신들을 가두어 두고 뭐하면 우상이고 뭐는 미신이고

    참 나원... 저는 하나님도 우상이고 미신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서양 종교가 그것도 정말 비과학적인 내용으로 가득찬 내용들이

    윗글들을 읽을때 정말 숨이 막혀요

    그렇게 믿으면서 결국은 기도 하고 소원을 비는 것은 자신의 복이 전부 다이면서

    꼭 그렇게 하나님은 찾고 해야 할까도 의문이고

    미신인 하나님이 또 다른 미신을 보고 저건 그렇게 하면 미신이야 이렇게 말하는.....

  • 41. 이렇게
    '09.10.9 2:15 PM (58.224.xxx.12)

    논쟁 일으킬 소재가 있는 글이 간간히 올라오는 거 참 이해 안 되네요

  • 42. 흠냐
    '09.10.9 2:15 PM (61.72.xxx.218)

    하나님, 예수님이 보시면 갑갑해하실거같네요 -_-;
    전 해석님 의견에 동의하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끼리 모이는데 없나요 ㅎㅎㅎ
    전 예전엔 제가 무신론자라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니고 다신론자가 맞는 말같아요 ^_^
    아니면 세상에 어떤 절대 진리가 있고 그것이 표현되는 형태가 다를 뿐이라고 생각하는 절대진리주의자?
    어떤 땐 예수님 말씀에 가슴이 찡하고..어떤 땐 부처님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져요.
    종교들이 말하는게 결국 똑같거든요.
    사랑..자비...
    하다못해 사주팔자계?? 에서도 불운을 막기 위해서는 남에게 베풀라고 하죠.

  • 43. 저 어렸을때
    '09.10.9 2:21 PM (211.187.xxx.92)

    풍선달리고 깃발달린 집은 제가 쳐다보면 그 귀신이 무서워서 도망가는줄 알았습니다.
    그게 고등부시절까지도 갔었어요.
    지금은 일부 목사님들은 그런 사람들 찾아가서 자신의 앞길을 점치고 있다는것도 알면서 그 어린시절에 왜 그렇게 가르쳐주셨을까 궁금합니다.

  • 44. *
    '09.10.9 2:36 PM (96.49.xxx.112)

    흠냐님 말씀 공감해요. 저도 사랑 자체인 하나님, 예수님께서
    사람들이 이러는 거 보면 참 답답하시겠다 싶네요.

  • 45. 개독 = 탈레반.
    '09.10.9 2:36 PM (218.156.xxx.229)

    아프가니스탄에 탈레반이 있다면 대한민국엔 개독이 있죠.

    다른 점 있으면 한 번 말 해 봐요...!

  • 46. ..
    '09.10.9 2:42 PM (218.157.xxx.106)

    위에 어이;없음 님,
    제일 너그럽고 수천번 수만번을 용서해주시는분이 그분이십니다
    왜 이리 하느님을 옹졸하신분을 만드시는건가요?
    -----------------> 누가 하느님이 수천번 수만번 용서 해주신다고 하시던가요?
    여호와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거 모르셨나여?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도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 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
    ...

  • 47. hoshidsh
    '09.10.9 2:45 PM (203.232.xxx.3)

    여호와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주장하시는 분.
    그 말을 문자 그대로 해석하시는 것이야말로 주님을 욕보이는 짓임을 아셨으면 합니다.

  • 48. 어이없음님!!
    '09.10.9 2:58 PM (218.156.xxx.229)

    개독 좋구나. 그래서 7일 단위로 죄를 사하여 주니..그렇게 죄 짓고 사는구나...

    조두순이도...할렐루야!! 수천번 용서해주시는 하나님...에게 사죄받고 평안을 얻었겠네요.

    출소할때는 그는 완전무결한 사람이겠군요.

    이병박이도 정운찬이도...다...

    야! 개독 짱이다.

  • 49. ...
    '09.10.9 3:09 PM (210.220.xxx.134)

    그냥 마음으로 해석하고 듣는다면 더 문제 같은데요.
    그래서 자꾸 파가 나눠지고 전세계적으로 기독교 종파가 3만개가 넘는다던데...
    역시 제멋대로 해석 해서 그렇군요.
    중세 시대에는 기독교가 갈려 나오고 몇백년 뒤면 혹시 지금의 ㅣ단이라 하는 교회가 사람이 많아지면 현재의 기독교를 또 물어 뜯겠죠.
    ㅎㅎ 신자만 많으면 모든게 진리
    하지만 아랍 국가에서는 기독교가 이단이겠죠.
    거기서는 또 거기에 맞는 해석으로 기독교를 사이비라 하고요.
    성경에 나온대로 질투의 신이라서 서로 싸우는걸 보고 싶은가봐요.
    그걸 게임처럼 즐길수도 있겠죠.
    아! 근데 사람이 만든 물건을 사람 취급해 주나요.
    물건도 잘못 만들면 버리고 부시고 하쟎아요.
    우리를 만들었다는데 혹시 장난감 취급 하는거 아닌지 심히 걱정되요.
    떡 줄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시는게 아닐지...
    아! 보험이 있군요.
    혹시라도 피조물을 자신처럼 취급해 줄수도 있으니 믿는게 나쁘진 않겠네요.
    근데 너무 많아서요 종파가 많아서 뭘 믿어야 보험을 완벽히 드는건가요.
    이렇게 따지니 거의 확률이 없네요.
    전 안믿을래요.

  • 50. 헐...
    '09.10.9 3:17 PM (124.197.xxx.109)

    꼭 이런 글 올려서 한 번 더 기독교인들 욕하는 걸 보고 싶으신건가요?

  • 51. 심하네
    '09.10.9 3:30 PM (211.46.xxx.253)

    이런 글 올려서 기독교인들 욕 먹게 한다고 원글님 탓하는 분들!
    기독교와 당신들 하나님 욕 먹게 하는 건 원글님이 아니라 당신들입니다.
    오히려 원글님같은 분들이 기독교를 더 확산하게 하고
    당신들의 하나님을 칭송받게 하는 거죠.
    그리들 모르십니까?
    정신병도 아니고 도대체 어쩌면 저리 독선과 아집에 사로잡힐 수 있나요..

  • 52. ..
    '09.10.9 3:41 PM (121.88.xxx.231)

    우리집은 온 가족이 무신론자입니다.
    울 아들도 유치원다닐때 구립으로 보냈었는데요 구립이라고 다 구에서 하는건 아니더라구요
    구립 어린이집을 교회에서 담당해서 운영하더군요
    1년만에 관뒀는데 그 이유는 동요는 안 가르치고 매일 찬송가만 가르치고
    찬송가 가사라는게 아이들이 부를만한것이 아니더군요..
    모든 민속명절에 저따구로 가르치고
    어찌나 돈돈거리는지 정말 역겨워서 관뒀네요
    그후로 개독이라는 생각을 갖게됐답니다.
    저위의 개독댓글들..정말 어질어질하군요
    제발 자신의 뇌로 '생각'을 하세요
    돈에 찌든 목사나부랭이가 지껄이는대로 댓글쓰지 마세요

  • 53. ..
    '09.10.9 3:45 PM (121.88.xxx.231)

    댓글 읽다보니 웃기네요
    원글님 욕하시는분들..원글님이야말로 진정한 기독교네요
    개독이라 손가락질 받으시는 분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시는 분에게 비난하고 손가락질하는게 참 우습습니다.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 54.
    '09.10.9 4:12 PM (125.141.xxx.8)

    기독교에 덜 빠졌으니, 이런 의문도 드는거겠죠. 남들이보기에 상당히 이상해보이긴 하거든요--. 그나마 불교가 가장 괜찮다 느끼는게, 불교에서 설파하는것들이 그럴싸해보이고, 덜 억지스럽다는겁니다. 맹목적이지도 않고요. 게다가 부처님한테 충성이 아닌, 마음의 수양을 강조하잖아요. 제가 언젠가 종교를 갖게되면 천주교나 기독교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이런글들 보면 참...

  • 55. 우하하하
    '09.10.9 4:22 PM (211.253.xxx.18)

    우습다.

    정말우습다.

    이래서 개독이 정말 싫어.

    지 말을 안들었다고 사람을 무지막지 하게 죽였다고

    자랑하는 성경을 신주모시듯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우습구나....우스워...

  • 56. 역시 개독
    '09.10.9 4:23 PM (210.98.xxx.101)

    개독은 답이 없구나...댓글들 봐라...뇌라는 건 장식이 아니거늘...생각이란걸 하고는 사는지...쯧쯧...이젠 개독들을 보면 참 안쓰러워요...

  • 57. 역시개독님
    '09.10.9 4:30 PM (59.86.xxx.76)

    개독들은
    저 기독교인인데요.....
    기독교인들은,
    몸도 마음도 자기의 모든것을 이미 하나님께 바친사람들이에요.
    세상의 모든 즐거움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사람들이랍니다.
    그러니 님이 보기에는 이해가 안되실수도...
    나를 버리고, 오직 주님이 인도하시는대로 사는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니까요.
    개독이란 말도 달게 받을께요.
    세상은 원래 기독교인을 미워하게 되있으니까요^^
    왜냐 하면
    어둠은 빛을 미워하게 마련이니까요.

  • 58. ..
    '09.10.9 4:34 PM (121.88.xxx.231)

    윗님..어떻게하면 님처럼 사고할수 있나요?
    제가 평소에 개독에 대해 궁금해했던 점이 역시개독님의 댓글로 풀리네요
    우리가 그리 싫다하는데도 저리 끈덕지게 따라붙는것이
    세상은 원래 기독교인을 미워하고 어둠은 빛을 미워하니 당연한거다하고 생각하는거네요
    아 후지다

  • 59. 윗님
    '09.10.9 4:40 PM (59.86.xxx.76)

    그산에 가보지 않으면 산의 사정을 잘몰라요
    산에 들어가보기 전에는 저산이 왜 저라 싶죠.
    그러나일단 들어가 보면,
    산속의 사정을 잘 알죠.
    우스운 얘기로 니들이 게맛을 알어?
    이거와 일맥상통이라고 할까?
    궁금해 하시는것 같은데 한번 하나님 만나보세요.
    왜 그렇게 자신의 모든것을 던지게 되는지 알게 될거에요.
    주님은 우리를 지으신 분이라...그분을 위해서 사는게 곧 나를 위해 사는것이란걸
    알게 될거에요.

  • 60. 덧붙여서
    '09.10.9 4:43 PM (59.86.xxx.76)

    하나님을 위해서 살게된다면
    마치 무슨 하나님을 위한 종노릇 하게 되는것 처럼 느껴지지만,
    그안엔 진정한 평화와 자유가 있다는것도 알게될거에요.
    우리들은 모두 무언가에 메어있는 사람들이에요.
    재산. 권력 .부귀.영화..
    하지만,
    주안에 들어가게 되면,
    그런것들이 없이도 오직 얼마나 자유롭고 평화로운데요..
    누려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우울증? 없구요..
    항상 기쁘고, 항상 행복합니다.왜냐하면 주님과 함께 하니까요.
    가난해도 행복하고, 좀 부족해도 행복해요.

  • 61. ,,,
    '09.10.9 4:55 PM (220.76.xxx.161)

    아 여기 진짜 개신교인들 정말 정신 없는 사람 많네요

    님들이 믿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했죠 우주 만물하고, 그럼 저기 아프리카 오지에 가면
    그부족이 믿는 아님 밀림에 가면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 있어여 똑같은 하나님이고
    그 사람들도 자신의 신이 우주만물의 주관자이고 창조자라고 해요
    나원참 진짜 이런글 읽을때 마다 정말 속에서 울렁거러요

    제발 지들 신만 최고라고 좀 하지 말고 그냥 이런 저런 신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세요
    유대인들이 믿던 신을 데리고 와서 우주만물의 창조자 어쩌구 저쩌구 다른건 다 미신이다
    어쩌구 저쩌구 정말이지 역겨워요
    기본 상식도 없고 과학적이지도 않고 믿음의 내용도 박애적이지도 않은 개신교도 인들아

    정신좀 차려요

    스티븐 호킹 박사도 그럽디다 우주자체에 신이 끼여들 틈이 없다고요
    신이 끼여들어서 뭐 어찌하는데요
    하나님이 몇백억개 별들을 다 주관하고 할일없어 우리 기도 일일이 들어주고 합니까?
    에효 정신 없는 사람들 그러다 외계인이 처들어와서 우리신이 최고라 하면
    아마도 죽기 싫어서 그 신이 우주 만물을 만들엇나보다 하면서 아마도 믿기 않을까
    생각도 되네요

    다 떠나서 이런 구질 구질한 우리신 최고라는 그런 쓸대없는거 부터 좀 버려요
    최고면 그저 자신도 최고 인거 같아서 신나나요?

    글이 너무 흥분해서 썻는데요
    진실로 믿는 기독교인들은 죄송하고 그냥 개독스럽게 믿는 사람들 보면
    정말 불편해서 그럽니다 이해해주세요

  • 62. 덧붙여서님
    '09.10.9 4:57 PM (220.76.xxx.161)

    당신은 우울증 없지만 당신 같은 부류의 개독을 보면

    내가 미쳐 버릴듯 하오

    정말이지 그런식으로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건 좋은데

    다른 사람의 행복도 좀 생각해 주기 바라오...

    개독이 아니람 사과하겟소이다

  • 63. 220님
    '09.10.9 5:05 PM (59.86.xxx.76)

    은...
    여러신중의 하나로 하나님을 인정하시는데요,
    하나님은,
    하나이신 주님이세요.
    이세상 창조하셨고, 220님도 만드신분이세요.
    안믿겨지셔도 어쩌지요? 그게 사실인데..
    그게 정 안믿겨지신다면
    기도 한번 해보세요..
    주님 정말 저를 만드셨다면 보여주세요 하고요..
    정말 안믿는 사람들한테 주님이 보여주시기도 해요.

    전 다행히 보지 않고도 믿었기에 아직 보여주시진 않았지만,
    정말 보여주진 않고는 믿지 않는 자녀들한테는 특별히 나타나 주시기도 하더라구요.

    님...
    님의 아버지가 한분이고 어머니가 한분이잖아요.
    그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잖아요.
    세상에 어머니 아버지가 복수인사람이 있나요?

    하나님도 한분이신 우리의 주님이세요.
    그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에요.
    그게 안믿어지더라도 진리인걸 어째요.
    성경이 증명하고, 성령깨서 증명하시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친히 못박히시며 증명해주셨는걸요.

    그게 살아있는동안 안믿어진다 하더라도
    꼭 한번은 믿게 되있어요.
    죽고 나서 심판대 앞에 서면..
    세상의 주관자요 지으신이는 하나님이란걸 알게 되있어요.
    진리이니 어쩔수없이 말하게 되네요.담대하게

  • 64. ...
    '09.10.9 5:10 PM (210.220.xxx.134)

    이슬람을 믿는 수억명의 사람이 윗님과 같이 생각한다면 그것도 진실인가요?
    어떤게 옳은거죠.
    둘이 싸워서 하나를 멸망 시켜야 결론이 나나요?
    주관적인 느낌과 생각이쟎아요.
    거기에 진실이 어디있는지만 말씀해 보세요.
    제가 달님보고 기도를 드렸더니 윗님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달신도 인정해야죠.

  • 65. ...
    '09.10.9 5:15 PM (210.220.xxx.134)

    만일 창조자가 있다고 할지라도 그게 꼭 하나일 이유가 잇는지 참 궁금해요.
    하나가 아니면 배가 산으로 가서 그런가
    꼭 하나일 이유 (부모가 하나 이니까)라는 비유 말고 컴퓨터 공장도 여러곳 있쟎아요.
    한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여러사람이 같이 만들어 내죠.

  • 66. ...
    '09.10.9 5:19 PM (210.220.xxx.134)

    결론은 자신의 마음속에 잇는 신이 진짜 신이라고 인정할수 밖에 없음으로 신은 사람수와 같거나 크겠네요.
    같은 교회 다니는 분들끼리 하나 하나 비교해 보세요 마음속에 있는 신을 그럼 달라지는 이단이 반드시 나올꺼예요.

  • 67. 개독교
    '09.10.9 5:23 PM (218.157.xxx.36)

    오늘은 개독교 날이군아 정말 지겹다 자신들 신앙 자기들 가슴속에서 하시지요 나불대지 마시고 지겹다 기겨워

  • 68. 저기요
    '09.10.9 5:28 PM (221.161.xxx.85)

    저 개신교인인데요.
    같은 교인분들께 부탁드리는데요,

    여기는 개신교에 반감 있는 분들이 많다는 걸 인식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개신교에 일단 반감있는 분들 앞에서
    하나님은 이런 분이야, 신앙은 이런거야, 믿는 게 얼마나 좋은데,
    하시면, 설득이 되는 게 아니라 역효과만 나요....

    상대방이 설득되거나 나를 이해해 줄 의지가 없는데
    그런 말씀들 하시면, 좋은 결과 안 나와요.

    개신교 싫어하고 유일신 사상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
    딱 한 사람만 붙잡고 그런 식으로 두어시간 설득해 보세요.
    마음을 열고 받아줄까요? 도망가요.

    (신앙의 차원에서 말하자면, 말이 아니라 능력이예요. 설득이 아니라 기도에 힘이 있어요.)

    더구나 불특정 다수의 분들을 상대로 설득을 시도하고 이해를 기대하는 건
    정말 무리란 말이죠.

    그냥 말없이 계셔 주세요. 제발.

  • 69. 원글님이
    '09.10.9 5:30 PM (221.146.xxx.74)

    하느님을 욕먹게 한게 아닙니다.

    우리 자신의 편협함입니다

    교회에서 그렇게 가르칩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예수의 교회의 머리이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리스도를 가장 슬프게 하는 건
    스스로 호시탐탐 썩어가려는 몸이지,
    비신자들이겠습니까?

    저도 신자입니다만
    자성이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일이라 봅니다.

  • 70. 저기요
    '09.10.9 5:32 PM (221.161.xxx.85)

    그리고요, 여기뿐만 아니라 한국 전체에 개신교 넌더리내는 분들 널렸어요.
    어디서나 입조심할 수밖에 없어요.

    어둠이 빛을 싫어한다고요? 맞죠. 맞아요.

    그러나 죄송하지만 현재 한국에서는 그 말씀 적용하기 힘들어요.

    다 자업자득이예요.

    내가 그동안 주변에 소금과 빛의 역할만 하며 충실히 사랑을 전파하고 살았다 하더라도
    같은 교인들이 싸질러놓은 오물이 이 나라를 흥건히 적시고 있는 판국이면

    나도 회개해야 해요.

  • 71. 위에
    '09.10.9 5:41 PM (59.86.xxx.76)

    조금 자성하라고 말씀하신님들의 말씀도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만요.
    진리를 진리라고 말하는건 오만이 아니에요.
    넘침도 아니고요.
    정말 조심해야 할것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님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들이겠죠.
    알려야 할것은 제대로 알려야죠.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것이 예수님얼굴을 들어내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너희는 나가서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잖아요.
    진리는 알리되...
    생활에선 예수님의 향기를 풍기는 빛과 소금의 역활의 역활을 해야지...
    인터넷에서
    개독개독 하는데도
    예수님이 진리이고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신 참 주인이시란 말도 못하고 있는다는건
    예수 믿는사람으로서 담대함의 부족이에요.
    마치 자기 아버지를 부정하는것과 같죠.
    매일 개독 소리 들으면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것이 옳은건가요?

  • 72. 저기요
    '09.10.9 5:48 PM (221.161.xxx.85)

    네.
    개독소리 들으면서 입다물고 가만히 있는 것이 옳아요.

    2009년도 대한민국에서는요.

    지금 여기는 1세기 팔레스틴이 아니예요.

    하나님이 창조주고 예수님이 메시야다,
    다섯살짜리 애도 어디선가 들어봤을 법한 얘기예요.

    다~~~~~~~~들 이미 들어봤다고요.
    못들어봐서 안 믿는 게 아니예요.
    몰라서 하나님을 싫어하는 게 아니라고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복음은 말이 아니라 능력에 있어요.

    한국 교회의 능력요? 두말하면 입아프죠.

  • 73. ,,,
    '09.10.9 5:49 PM (220.76.xxx.161)

    위에 담대하게 쓰신분 마음은 잘 알겠네요

    하나님의 존재를 그렇게 믿고 계시다면 뭐 할말은 없어요
    그냥 착하게 믿으시는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착하게 믿으시고 다만 다른분들 싫다는 분 억지로 믿으라고 하진 마세요

    그냥 본인의 믿음은 소중하다는건 이해 하니까요
    전 무신론자이지만 뭐 다양한 사람이 살고 있으니까요

    정말이지 신의 존재가 왜 인간세상에 중요한 이슈가 되는지 모르겟어요
    저를 포함 모든것을 창조했다고 하는데 저는 빼줫음 합니다
    그냥 저는 나두고 다른 분만 다 창조했다고 해주세요
    저 하찮은 사람이지만 솔직히 기분 안좋아요

    종교의 제일 첫 조건이 믿음이잖아요
    모르는 것에 대한 믿음 그 믿음 위에 성립하는것이 허망할거 같아요
    그냥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으니 일단 믿자!
    이 첫번째 가설부터 잘못되엇는데 그 담은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 자체도 넌센스이고요

    님은 믿어서 행복하심 되겟지요
    행복하세요

  • 74. 그렇구나
    '09.10.9 7:13 PM (118.32.xxx.98)

    저 위에서 빛이 어쩌고 어둠이 어쩌고 진리가 어쩌고 쓰신 분.
    님이 개독은 개독이지만 부디 하루가 멀다하고 우리집 문을 두드리면서 교회 나오라고 한 개독이 아니길 바랍니다.
    학교 앞에서 아이 납치해다가 교회로 끌고간 개독도 아니길 바래요.
    부활절이니 크리스마스라라면서 반 아이들에게 십자가 나눠주며 교회에 나오라고 꼬시는 개독 선생도 아니었으면 하고
    수학여행을 갔는데 우상을 숭배하는 절에는 갈 수 없다며
    애들한테 불국사도 가면 안 된다고 거품무는 그런 개독 선생도 아니길 바랍니다.

    또 지하철 입구에서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한테 아침부터 기분 잡치게 교회 안 나오면 지옥 간다고 저주 내리는 개독도 아니시죠?
    나라에서 지원금은 지원금대도 다 받아먹으면서 자기네는 미션스쿨이라고 학생들한테
    강제적으로 예배보게 만드는 개독 사학 관계자도 아니길 바래요.
    약속시간에 늦어서 바쁘게 걸어가는데 자기네 교회 앞에서 커피 나눠주며 끈질기게 교회나오라고 붙잡는 개독도 아니었으면 하고
    일요일이면 차란 차는 다 끌고 와서 동네 교통 마비시키는 몰염치한 개독도 설마 아니실 거예요.
    암요, 님처럼 '담대한' 개독이라면 그러지 않겠죠.

    버스 정류장에서 마이크시설 동원해 예수 믿으세요~ 노래하고 율동 난리부르스하는 그런 개독도 아니실 것이고
    학교에서 직장에서 회식자리에서 틈만 나면 은혜받았네 기도에 응답받았네 그러니 너희들도 교회나와야 한다고
    떠들어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개독도 아니시겠지요.

    맞아요. 님은 아니시겠죠.
    개독 아닌 사람들이 어딜 가나 개독들 때문에 시달리긴 하지만 그런 개독에 님은 포함 안 되실 거예요.
    설마? 님 같은 분이 그런 상스럽고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짓들을 할까? 그것도 예수 이름 앞세워.
    님 같은 분은 단군상 모가지 자르고 사찰에 들어가서 불상 훼손하는 짓도 안 하실 거예요.
    그런 짓들 경멸하시죠? 그럴 거라고 믿~쑵니다.

    님의 해맑음, 청순함, 선량함, 저 행복과 성령에 충만한 말투를 보니 저어어어얼대로 그러실 분으로 보이지 않아요.
    '세계 최대'라는 물량주의에 사로잡혀 온라인으로도 헌금 종용하고
    주보에는 헌금 많이 한 사람들 명단 적어내는 교회의 행태에도 분노하실 거 같아요.

    길 가는 사람 붙잡고 강제로 교회 나와라, 지옥간다고 하는 개독들 있으면 그러지 말라고 하시겠죠?
    그런 건 예수의 뜻이 아니니 절대 그러면 안 된다고 하실 거예요.
    님은 해맑으시니까.
    꼬맹이들이 달님한테 소원비는 것만 거슬릴 뿐 다른 것들에서 예수가 강조한 자비, 관용, 사랑을 발휘하실 거예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개독이라는 소리를 기꺼이 듣겠다고 하시겠죠?

    그런데 역활이 아니라 역할이고 예수님을 '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드러내는' 것이랍니다.

  • 75. ..
    '09.10.9 7:39 PM (211.232.xxx.129)

    아 무서워
    전 진짜 기독교는 안맞을듯..

  • 76. ㅎㅎ
    '09.10.9 7:59 PM (211.46.xxx.253)

    다른 건 다 놔두구요.
    도대체 성경이 뭘 증명한다는 거죠?
    수천년 전부터 구전에 구전을 거듭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이리저리 짜집기하고 맘대로 해석하고 번역하고
    유대민족의 신화같은 성경이 증명하는 하나님?
    그건 하나님이 허구라는 걸 증명하는 거 아닌가요?
    유대민족 설화는 믿으면서 왜 우리나라 단군 신화는 안 믿으세요?????
    진짜 궁금하네..

  • 77. 그렇구나 님
    '09.10.9 8:01 PM (180.65.xxx.8)

    님 짱 먹으세요..
    제 속이 시원해지네요..

  • 78. ...
    '09.10.9 8:37 PM (218.156.xxx.229)

    개독은 귀는 없고 입만 있는 괴물체.

  • 79. ...
    '09.10.9 8:59 PM (125.180.xxx.202)

    그렇구나 님 킹!왕!짱! ^^

  • 80. 한마디로
    '09.10.10 12:40 AM (210.117.xxx.187)

    개독 지구를 떠나거라ㅡ

  • 81. 59.86.232.
    '09.10.10 1:44 AM (119.235.xxx.92)


    혹시 샘물교회 다니세요??
    "알려야 할것은 제대로 알려야죠." 요부분에서 느낌이 확 와서요..
    꼭 알려야할 일로 아프칸까지 다녀오신분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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