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로위에 형이 사십중반인데 아직 미혼입니다.
6-7년전에 신용불량자여서 사업자등록증을 낼수가없어 저보고 명의 빌려달래서 빌려줬습니다.
저는 꺼렸지만 남편이 그것보다 더한거도 해주는데 것도 못해주냐고 타박을 하대요.
그건 자기 심정이고 난 또 다른데 그걸 이해를 못하는 생각 짧은 인간이죠 남편이.
중소기업지원 자금 삼천만원 대출 받을려다가 다행히도 안됐습니다.
그거 대출 받았더라면 우리가 덤탱이 썼겠죠
그러다가 제가 취업을 하는 바람에 4년전에 사업자명의는 다른 사람한테 이전했는데
그뒤로 각종 체납금 고지서가 저희집으로 날라오더군요.
서로 언찮고 화가 많이 났지만 어쩝니까.
제가 가입하지도 않은 휴대폰 요금도 나오고....
연체를 해서 무슨 신용정보회사에서 체납금 납부하라는 독촉문서가 날라와서
저는 피싱을 우편으로도 보내나했습니다.
여지까지 제 통장도 다 사용을 했지요.
각종 사이트 인터넷가입도 제 명의로 했더군요.
그래서 제가 비번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체크카드 사용기간이 다되어서 재발급을 안해주고 나머지 통장들도 다 돌려받았어요.
근데 인터넷을 sk통신에 가입을 했더라구요.
아주버님이 그걸 해지하는데 제가 확인 전화 한번 해주라하대요.
그래서 해당회사에 전화를 해서 본인도 아닌데 왜 가입을 시켜주냐고 하니
자기네는 다 적법하게 했다고하는겁니다.
가입할때는 본인 확인 안하면서 해지할때만 본인확인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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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통신회사들 본인확인 절차도 없이 왜 가입을 해주나요?
부글 조회수 : 285
작성일 : 2009-10-09 11:07:30
IP : 121.138.xxx.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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