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셋과 남편 다 보내놓고
몸살끼도 있고해서 폭탄맞은집에 그냥 누웠습니다
잠결에 들리는 이문세의 광화문 연가가
거실에 틀어놓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와 잠을 깨버리고...
아련하니 그노래의 추억들이 살짝 떠올라 가슴에 작은 동요를 아직도 느낍니다
이불을 박차고 커피한잔 타서 82 놀러왔어요^^
아직 몸이 쫌 쑤시긴한데..커피마심 좀 낫겠죠ㅎㅎ
게으르고 싶은 날
아! 어지러진 집 누가 말끔 치워줬음 얼마나 좋을까??
지금을 기억하는 미래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또 하루를 채워야 겠지요...
황금같은 계절
황금같은 나만의 시간속에서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
기운내자 조회수 : 125
작성일 : 2009-10-09 11:00:42
IP : 59.7.xxx.6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