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랑하지만 돈때문에 다른남자 만나라고 한다면?

진심은? 조회수 : 946
작성일 : 2009-10-09 10:59:15
글내려요...

방금 연락왔는데... 남자가 헤어지자고햇데요.

나쁜놈
IP : 112.152.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9.10.9 11:03 AM (222.110.xxx.142)

    싫다는 말이죠 뭐...

  • 2. 진심은?
    '09.10.9 11:05 AM (112.152.xxx.240)

    정말요? 근데 왜 계속 만나요.... -.- ?????

  • 3. ㅇㅇ
    '09.10.9 11:08 AM (124.51.xxx.224)

    인연이 아닌거예요.

  • 4. 지난 번 글
    '09.10.9 11:19 AM (203.252.xxx.76)

    아마 헤어지자는 뜻인 것 같다고 어떤 분들이 댓글하셨는데,
    전 설마 했거든요. 그 분들 참 혜안이시네요.
    그렇게 상황파악 눈치 빠른 분들 엄청 부러워하는 사람...

    헤어지자는 말을 잘 못알아 들으니 다시 확인하는 것 같은데요.

  • 5.
    '09.10.9 11:27 AM (218.38.xxx.130)

    나이 많은 여자가 결혼 이야기하니 부담이 된 듯..
    데이트까진 좋고.. 잠자리도 좋으나
    결혼은 싫으니 니가 알아서 떠나라고 핑계를 주는 거예요.
    왜? 자긴 데이트하긴 좋으니까..
    그리구 기왕 데이트하는 여잔데 자기가 차버리는 나쁜 남자가 되기 껄쩍지근해서요..
    니가 빚땜에 날 떠나는 나쁜 여자 역할을 해라, 하는 거죠..
    한마디로 찌질남.. 더럽남..

  • 6. 진심은?
    '09.10.9 11:32 AM (112.152.xxx.240)

    허걱 오마이갓...
    전 솔직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우쨰요... -.-
    여자는 첫 남자고 이미 맘을 많이 줬는데...

  • 7. 여자분이많이앞서가시
    '09.10.9 11:33 AM (222.101.xxx.98)

    여자분이 남자를 아주많이 좋아하시는 듯 하네요
    선봐서 두달만에 빚도 많아서 본인생활도 정신없을텐데 이제 막 만나기 시작하는 여자에게
    넌 내여자야.. 이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빚도 그렇구요 아무리 선본거라지만 아직은 천천히 사귀어보는게 맞는 단계인것같은데
    여자분이 먼저 안달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 8. 등가?
    '09.10.9 12:04 PM (118.217.xxx.149)

    1.꼭 잡을 만큼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좋아 한다.
    2. 하지만 빚이 있음에도, 집에서 반대해도 여자가 안 헤어져서 자신과 결혼한다면, 아니 그 전에라도 빚 갚는데 일조한다면 다행이고 복이다.

    남자는 영악하고 여자는 순진하고....
    남자 머리 속에서는 자신의 1억 빚과 여자의 연상이 등가로 치환되는 계산식이 있지 않을까요.

  • 9. 이유가 뭐던
    '09.10.9 12:16 PM (123.204.xxx.131)

    이젠 그만 만나고 싶다.
    너에 대한 사랑이 식었다.
    --이뜻입니다.

    남자들이 먼저 헤어지자고 하면 나쁜놈 되고 욕먹으니 그게 싫어서
    괜히 여자 위하는 척 하면서 저렇게 말하죠.
    여자는 그말에 별의별 상상을 다하고요.

  • 10. 계산
    '09.10.9 1:53 PM (211.40.xxx.58)

    이 남자는 이 여자를 놓고 계산을 하는겁니다.

    나 억지러 잡기는 않겠어,
    그래도 네가 좋다면 빛도 갚아주고 앞으로도 물주 노릇좀 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71651 아이들 영어가르치는걸로 펜팔은 어때요? 영어공부 2008/01/18 91
371650 관리자님 장터에 데려다 주세요 3 지쳐요 2008/01/18 657
371649 장터에서 로스분 가방 구입하신 경험있으신분..... 7 .... 2008/01/18 958
371648 마티즈 자동차에 카시트 깔 때~ 1 애기엄마 2008/01/18 244
371647 전라도 지방 여행지 안내 2 하늘 2008/01/18 234
371646 이천 청강대에 출퇴근해야 하는데 어디로 이사갈까요? 4 이사의 달인.. 2008/01/18 280
371645 S사 PS가 나오기는 하나요? 17 필요해 2008/01/18 1,201
371644 너무너무 속상해요....ㅠㅠ 2 속상맘 2008/01/18 623
371643 워터스 천년샘 정수기 쓰시는 분 계시남요? 중요한 물~.. 2008/01/18 209
371642 초등학생 가방 선물 2 책가방 2008/01/18 337
371641 홍이장군 효과 있나요? 5 재봉맘 2008/01/18 1,010
371640 스텐 후라이팬..24,28 두개는 필요없을까요? 8 ... 2008/01/18 1,706
371639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를 가야하는데요.. 5 .. 2008/01/18 273
371638 첨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질문드려요...답글없음 어째ㅠㅠ 2 궁굼인데요... 2008/01/18 340
371637 암보험이나 건강보험을 들고 싶은데... 2 보험이요 2008/01/18 206
371636 학원비 할인 3 체리카드? 2008/01/18 540
371635 과메기를 주문했는데요 16 제철이라하니.. 2008/01/18 740
371634 분양 당첨되기 이리 힘든가요? 1 집.. 2008/01/18 349
371633 제주도 여행가는데요...꼭 여행가방에 짐을 싸야하나요? 4 비행기 2008/01/18 580
371632 모직코트에 얼룩이 있는데, 새것처럼 입을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얼룩 2008/01/18 154
371631 감자샐러드(샌드위치속)..냉장고에서 몇일동안 둘수 있나요? 2 감자샐러드 2008/01/18 501
371630 보험사 서비스를 못 받을 경우 어디에 항의해야 하지요? 소보원? 금감원?? 4 부글부글@ 2008/01/18 375
371629 답은 저도 몰라요..^^ 9 풀어보세요... 2008/01/18 641
371628 취학통지서 다들 받으셨나요? 예비 초등 학부모님께~ 5 예비초등 2008/01/18 402
371627 급질)) 집주인이 대출금을 당초 약속보다 더 남긴다는데... 3 옥동자 2008/01/18 370
371626 대운하 발전기금? 7 답답 2008/01/18 420
371625 명품백.... 질문.. 5 가방 2008/01/18 1,214
371624 점뺀후 듀오덤붙이고 세수하고 새걸루 갈지 않아도 되나요 3 추가질문 2008/01/18 1,082
371623 영어학원 나이지긋한 여자분,뭐라 불러드릴까요? 5 호칭난감 2008/01/18 589
371622 임신중 요가는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4 임신중 2008/01/18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