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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엄마가 발이 깨질듯 시려우시대요.
... 조회수 : 452
작성일 : 2009-10-09 10:56:13
저희 엄마가 50 후반이신데 워낙에 몸도 약하시고 예민하시고
가벼운 증세이긴 하나 류머티스 관절염도 있어요.
갱년기도 심하시고 불면증도 있고...
여러가지로 몸이 많이 안좋으신데
보약에 각종 영양제에 꾸준한 운동 다해도 건강해지지는 않으시더라구요.
올 가을에는 벌써부터 아침에 발이 깨질듯 시려우시다며
벌써부터 덧버선 없이는 생활이 안되시구요.
혈액순환때문인가 싶어 감마리롤레산 드시는데 별 효과 없구요.
족욕은 조금 효과 있다고 하시는데
매일 족욕을 할수도 없고 원인을 개선해야 되지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IP : 114.207.xxx.15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친정엄마
'09.10.9 12:29 PM (120.50.xxx.91)저희엄마도 발이 너무 시렵다네요.양말을 몇 개씩 껴신으셔두요.ㅠㅠ
반면 등에선 불이 나구요...혈액순환이 안되는 것이지요...
한약도 드시고 나름 애써보지만 완전히 괜찮아지는 건 힘들어 보여요...2. ....
'09.10.9 1:42 PM (218.232.xxx.230)혈액순환관계는 아닌듯하고 저 폐경후 그런증세 생겻어요
저도 양말신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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