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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 기억하세요?몇달전에 자신의 결혼생활 쓰다가 아는 친척이 글을 봐서 글내리신분이요..

그것이 알고싶다 조회수 : 11,562
작성일 : 2009-10-08 16:40:13
처음에 올린글에는 아무말도 못하고 답답한 심경만 토로해서
댓글로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써보라고 했어요.사람들이요.저도 그렇고요..

그분이 봇물터지듯이 자신의 성장과정,남편과의 만남,결혼생활,시댁과의 관계에
대해서 매일 쓰다가
고모인가 이모인가가 당장 글내리라고 해서,이제는 결단을 내려야(?)할거 같다고,
비장한 말씀 하셨는데
그게 걸리더라구요..
괜히 쓰라고 부추켰나싶고....

그분 근황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글의 여파때문에 불이익을 안받았으면 좋겠어요...
IP : 210.124.xxx.14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9.10.8 5:00 PM (118.33.xxx.194)

    그분도 그렇지만 꽤 시간 지난 사건?인데요 시누남편이 뭔 공사 다니는데 시누가 엄청 이것저것 자랑을 해서 정말 그 뭔 공사 다니면 그러냐고 물어보셨던 그분..
    그 후에 벌어진 기가막힌 일들 생각하면 아직도 머리털이 쭈뼛 서요.
    잘 지내고 계실런지 정말 맘이 아팠어요. 그 뭔 공사 진짜 진상이 따로 없었어요.

  • 2.
    '09.10.8 5:03 PM (121.139.xxx.194)

    위에님 저도 그 사건 알아요..그래서 그 시누남편 지방으로 발령난다고..막 그랬는데..
    그 글 캡쳐해서 그 공사 관계자한테 얘기해서 그 시누남편 찾아내고..아주 난리도 아니였잖아요.
    그 분 진짜 걱정 되던데..

  • 3. 야호^^
    '09.10.8 5:05 PM (61.37.xxx.2)

    헙...윗 사건 짤막하게 듣기만해도 오싹;;;
    82CSI님 덕도 조금 보고있는데 이럴땐 입조심 글조심해야되나싶네요
    제 주변에 82하는 분이 없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 4. 전..
    '09.10.8 5:08 PM (203.244.xxx.254)

    임산부이신데 남편바람나셨다는분... 그분이 궁금하네요.

  • 5. .
    '09.10.8 5:11 PM (125.128.xxx.239)

    저는 기적님.. ㅜㅜ
    아이가 돌이 됐으려나..

  • 6. 저도
    '09.10.8 5:13 PM (152.99.xxx.68)

    원글님 그 분도 궁금하지만, 제 기억으로 *지공사 사건이 더 궁금하네요.
    무서운분들 많아요.

  • 7. 야호^^
    '09.10.8 5:25 PM (61.37.xxx.2)

    82CSI님들...
    저 그 공사사건 읽어보고싶은데 혹시 링크걸어주실수 있을런지요
    기다려요~~~CSI

  • 8. 저도
    '09.10.8 5:28 PM (85.181.xxx.36)

    공사사건이 뭔가요? 저도 무지 궁금.;

  • 9. 에효
    '09.10.8 11:05 PM (125.188.xxx.27)

    정말..저도...인터넷 무서운줄 모르게..신나게..놀던(?) 시절..
    그분..글읽고..진짜..후덜덜..
    그때..그 직원분 너무하셨어요...세상에..
    아이피 추적해서..세상에..

  • 10. 기적님
    '09.10.9 12:38 AM (76.29.xxx.11)

    근황은 저도 궁금해요.
    얼마전 어릴적 친구가 부인과 아이둘 남기고 사고로 갔거든요.
    남은 기족 생각하다보니 기적님은 잘 지내시나 궁금해지던데
    괜시리 글올렸다 누가 될까봐 말았어요.

  • 11. ...
    '09.10.9 12:55 AM (118.220.xxx.58)

    그 공사건은 아이피 추적한 게 아니라 그 직원분이 사내 게시판에 이런 일이 타 게시판에
    돌아다니니 행실에 더 신경 써야지 않겠냐, 라고 글을 썼는데 직장내에서 일이 커진 걸로 알아요.

  • 12.
    '09.10.9 1:05 AM (121.151.xxx.137)

    저는 원주 이*트에 있는 여자랑 바람이 나서 전화 걸어달라고했던 분요
    그분 어찌 되셨는지 너무 걱정이됩니다

  • 13. 음님
    '09.10.9 2:29 AM (220.71.xxx.66)

    밤에 잠이 안와 여기서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아직 기억해 주시는 분이 계시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바람 이라고 썼던 원글이구요... 원주
    그 여자랑 헤어지고 회사는 짤리고 5개월 백수로 놀다가 얼마전 취직해서 약2주정도 출근하네요.

    전 그때 취직해서 지금 것 많이는 아니지만 아이 키우면 일하고 있구요..

    이혼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감정이란게 쉽게 풀리질 않네요...

    그냥 아이 아빠로 로고 지내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시고 항상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젠간 혼자 살 수 있도록 준비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 14. ^^
    '09.10.9 2:50 AM (211.176.xxx.94)

    윗분....화이팅입니다.
    마음으로 응원할게요~

  • 15.
    '09.10.9 6:44 AM (121.151.xxx.137)

    음님님 잘 계시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잊을수없겠지만 아이들보고 살자구요

    홧팅입니다

  • 16.
    '09.10.9 8:08 AM (124.53.xxx.182)

    전 담날 상간녀 만나러 가신단 분이랑 빕스 사건이 젤루 궁금해요.
    다들 잘 해결 하셨음 좋겠는데...

  • 17. 윗님
    '09.10.9 8:30 AM (125.188.xxx.27)

    빕스건은 그후 후기 올리셨어요
    뭐 여직원이..약간..이상한 여직원이다..그런식으로

    그리고..원주분..저도 무지하게 궁금했었어요
    전화번호 올리시면..저도 전화하려고..벼르고 있었는데
    후기 올리셨네요....열심히 잘살아요 우리...

  • 18. 긴장 긴장
    '09.10.9 10:20 AM (211.176.xxx.160)

    열심히 잘살아요 우리 222222222222222

    정말 ,,,,,칭찬은 못들엉도,욕듣고는 안 살아야죠

  • 19. 이*트
    '09.10.9 10:24 AM (220.71.xxx.66)

    감사합니다.

    정말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아직도 절 기억해 주시고 계신 분들이 있으셔서 그 힘으로 제가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문득문득 가슴이 답답해 지고 아직은 힘들기도 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 궁금한분
    '09.10.9 12:02 PM (180.66.xxx.196)

    저도 있어요
    전에 남편이 원주 사는 친구랑 좀 이상하다고 올리셨는데
    저는 이상한 사이 아닐거라고 남편분 믿어보시라고 올렸는데
    그 후기가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좋게 해결 되었으면 후기라도 좀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걱정 많이 되네요...

  • 21. 대박이다.
    '09.10.9 3:41 PM (218.156.xxx.229)

    ...토지공사. ㅡ,.ㅡ;;;

    예전에 과천쪽 공무원인데??? 명절날 뭐 받은 거..자게에 자랑하다 짤리신 분도 있잖아요.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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