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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 시즌6
정말 마르지 않는 샘물 같네요. ㅎㅎ.
이번 시즌도 너무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그리고 캐서린... 초반부 이후로는 한 때 좀 따뜻하게 나오더니만 다시 묘한 캐릭터로 부활한 것 같아요.
수잔 너무 괴롭히지 않으면 좋겠는데... ㅠㅠ
새로 이사온 가족 정말 수상하던데... 빨리 좀 밝혀지면 좋겠어요. 이번 시즌 끝날 때쯤 되어야 또 정체가 드러나겠지만... ^^
다음 회가 또 기다려지네요. ^^
이렇게 꼬박꼬박 시즌 챙겨가며 다본 미드는 위기의 주부들이 처음이랍니다. 넘 잼나요. ^^*
1. 저도
'09.10.8 11:58 AM (211.216.xxx.4)정줄 놓은 캐서린이 너무 불쌍해요.
얼마나 상처가 컸으면..마이크를 너무 좋아했잖아요.
결혼하고도 싶어했는데..마이크랑 수잔도 이해하지만 캐서린 너무 불쌍해요.2. 미드
'09.10.8 12:01 PM (59.19.xxx.131)초반부에 캐서린 처음 등장했을 때 남편 때문에 캐서린 성격 정말 이상했잖아요.
브리랑 같이 사업하면서도 조금 희안하긴 했지만 마이크 만나고 부터는 성격이 온화해지고 따뜻해지더니만... 또 원래 성격 찾는 것 같아 불안불안해요.
시청자들도 아무래도 주인공 4명에 촛점이 맞춰지다보니 캐서린 보다는 수잔에게 더 호감이 가는 건 사실이고... ^^;
2회에서 캐서린이 올슨한테 마이크가 자기한테 어쨋다고 할 때 정말 이상하더라구요. ㅠㅠ
그 때 올슨 반응에 완전 빵 터졌어요. ㅋㅋ.3. 근데
'09.10.8 12:03 PM (211.216.xxx.4)이상하게 캐서린이랑 올슨이랑 이어질거 같은 생각은 저뿐인가영?
브리는 뭐 칼이랑 바람났고...캐서린은 완전 버림 받았고..올슨도 곧 알게될텐데..
그러면 웬지 둘이 이어질거 같네요. 근데 얘들 서로 너무 많이 울궈먹어요.
맨날 이 남자 저남자..똑같습니다..돌려가면서 만나나봐영..ㅋㅋㅋ4. 그러게
'09.10.8 12:11 PM (61.255.xxx.49)서로 파트너 바꿔가면서 너무 얽히고 섥힌다고 생각했는데...가만 보면 한 동네에 그렇게 꽃미남 꽃미녀만 살면 그럴 수도 있겠단 생각이...ㅎㅎ
5. 전
'09.10.8 12:17 PM (118.42.xxx.7)수잔이 너무 싫어요. 지만 아는 이기적인...
6. 어디가면
'09.10.8 12:17 PM (222.233.xxx.245)볼 수 있나요 자막있어야하구...보고싶어요~~~~
7. .
'09.10.8 3:45 PM (121.166.xxx.84)수잔은 좋게 얘기해서 좀 철딱서니가 없죠.. 아주 미숙하죠..
전 1,2시즌을 심하게 재미있게 보고
3,4시즌, 5시즌 초반까지 지루해서 끊었는데 6시즌은 봐야 하나 싶네요 ^^;;8. ㅁ
'09.10.8 5:25 PM (211.181.xxx.55)저도 수잔은 정말 민폐캐릭터같아요~~시러시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