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많은 거 안좋다고
무기질 빠져나가고
땀구멍으로 감기바이러스 들어간단얘기 들었어요.
엄마로서 뭘해주어야 하죠?
한의원에 물어봤더니
닭삶아서 줄때 황기나 넣으라 하던데...
맨날 닭백숙만 먹을것도 아니고 -.-
참고로 이놈은 설사가 잦고, 알레르기 비염, 천식, 잘때 이갈이, 등등 골고루
속썩이는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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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남아, 왜 밤에 잘때 땀을 그렇게 흘려요?
엄마 조회수 : 466
작성일 : 2009-10-07 23:21:25
IP : 118.217.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근데..
'09.10.7 11:55 PM (123.254.xxx.133)거의 모든 애들이 그렇지 않나요???
큰애 작은애 많이는 아니지만 좀 흘리면서 자요.
애들은 열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위에 열이 나면 그렇다지만, 자연스러운 일로 보는 편인대요.
그렇다고 몸이 아픈건 아니고 건강 하거든요.2. 해라쥬
'09.10.8 6:49 AM (124.216.xxx.189)큰앤 그리 땀이 없는데 작은놈이 좀 많이 흘리네요 활동적이기도 하지만 체질인거같아요
3. 애들
'09.10.8 10:50 AM (211.178.xxx.113)잘때 바로 이불 덮어주지 말고
잠 든 후 한 30분 쯤? 있다가 이불 덮어주세요.
애들은 열이 많아요.
또 낮에 많이 뛰어 놀잖아요.4. 황기는
'09.10.8 11:07 AM (114.204.xxx.253)꼭 닭백숙 아니라도 물처럼 달여 마셔도 됩니다. 입맛을 돌게 한다능...몸이 허약하니 땀도 많이 흘 린다는 지론이던데 저희 아들 5학년인데 땀을 한말씩 쏟고 잡니다. 한의 원에서는 심장에 열이 많으면 코피를 ㅡ식은땀을 흘리면 폐기능이 허약한거라 하더군요. 유전인가봐요. 남편도 어찌나 땀을 많이 흘리며 자는지 새벽녁에 몸을 만지면 한겨울에도 미끄덩 거릴정도로요. 특별히 어디가 아픈건 아닌데 둘다 마르고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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