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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골인 우리 아기 어떻게
키는 상위 90% 정도 되고요. 몸무게는 상위 50% 정도되요
지난 7월에 키가 98cm 정도, 몸무게가 14.4 kg 정도
너무너무 안 먹어요. 이것 저것 먹여봐도 마찬가지고요
밥 한 번 제대로 먹이려면 어떨때는 2시간 가까이 걸릴때도 있고요.
태어나서 제대로 먹여본 적도 없는 데, 그나가 키라도 저렇게 커 주는 게 신기하고요
애 키우시는 할머니나, 저나 먹이는 건 정말 열심이예요, 2시간씩 하루 3번 먹이면 하루가 다 가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런 아이 7월 부터 기관엘 보냈더니, 7월 하순경엔 고열 동반한 감기로 응급실과 병원을 집 드나들 듯 하고요
그 때부터 잔잔하게 기침 계속 달고 있었던 거 같아요 . 며칠 전엔 중이염까지 왔네요
그래서 이제 겨울도 오고, 계속 감기 달고 살 듯 해서요 며칠 전 다니던 기관까지 그만두었네요
꽃 피는 내년 3월 정도 되면 생각해 볼려구요
안 먹어서 약골이 되었나, 약골이어서 안 먹나
아기가 하얗거든요 .. 하야니까 더 여기저기 아픈 것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속상하네요. 우리 아기 어떻게 키워야 잘 키웠단 소리 들을까요 ? ..
1. ..
'09.10.7 2:31 PM (118.220.xxx.165)우리 아이 보면 나서부터 너무안먹어 사는 이유식은 한번도 안먹이고 키웠는데
5살 무렵부터 봄 가을로 보약 먹이고 - 그럼 그때 한달 정도는 밥을 좀 먹어요
3년쯤 그러다보니 조금씩 나아지다 지금은 너무먹어 걱정이에요
운동도 적당히 시키고요 크면서 다들 좋아지긴하니 너무 걱정마세요
보약이 안되면 홍이장* .. 이런거라도 꾸준히 먹이시고요2. 인크리민
'09.10.7 2:36 PM (124.49.xxx.130)전 아이가 밥 잘먹는편이라 먹여본적 없는데
인크리민이라고..철분 복합 영양제가 있는데 이거 먹으면 아기들이 밥 잘 먹는다고
얘기가 있더라구요..
한번 찾아보세요..3. 그렇게
'09.10.7 2:37 PM (128.134.xxx.26)약골로 안 보이는데요.
주위에 그 정도 아이들 보면 14Kg안되는 아이들 많아요.
그리고 기관에 보내면 건강하던 아이도 감기에 잘 걸리 더라고요.
제 조카는 유치원 가기 전까지 감기라는걸 거의 모르고 컸는데 들어가서 1학기 동안 감기를 달고 살더라고요.
지금은 면역이 되었는지 괜찮고요.
그리고 정 걱정이 되시면 영양제도 같이 먹여주세요.
저는 우리 아들 칼슘,비타민,오메가3 15개월이후 계속 먹이고 있어요.4. 우리..
'09.10.7 2:40 PM (211.179.xxx.250)우리 아들 36개월 에 그정도 몸무게예요.
밥 너무 잘먹고 똥 잘싸고 잘 놀아요.
보기에도 안말라보이거든요.몸무게로만 보면 약골 아닌데요..5. 원글이
'09.10.7 2:48 PM (203.252.xxx.217)음 몸무게로만 보면 약골 아닌데요, 의사샘 말로 키와 몸무게의 퍼센테이지가 30%이상 나면 안 좋은 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이 상태가 지속되면 속이 여물지 않고 키만 자라게 되면 기흉 같은 게 생길 수도 있구요 .
제가 약골이라고 표현한 이유는요. 감기 같은 거 걸리면 너무 오래 가요.
건강치 못하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 때문에 그렇겠죠..
보약도 먹여보고, 비타민제도 먹여보고 했어요
밥이 보약이라고 밥 잘먹게 하고 싶어서요 , 지금은 홍삼 주문해 뒀고요
지나치지 않고 답글 주신 분들 복 받으실 거예요.6. 어째..
'09.10.7 8:34 PM (124.50.xxx.169)58개월 된 우리딸이랑 키와 몸무게가 같네요. 제 속이 타들어가는 거 아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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